신한은행 차기 행장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이 다음 달 말께 드러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3월 초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어 신한은행 차기 행장을 내정할 예정이다. 이어 신한은행은 3월 말 주주총회를 거쳐 차기 은행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신임 은행장 선임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조용병 행장이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신한금융 차기 회장 후보 경쟁이 3파전으로 압축됐다.
신한금융 지배구조 및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11일 대표이사 회장 후보 면접 대상자로 조용병 신한은행장,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등 3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들 3명의 후보와 숏리스트에 포함됐던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은 면접을 고사했다.
신한금융 차기 회장 후보의 ‘쇼트리스트’가 결정됐다. 이제 ‘열쇠’는 신한금융 경영에 영향력 있는 재일교포 주주들에 달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한금융은 이달 9일 지배구조 및 회장추천위원회(회추위)를 열어 조용병 신한은행장,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등 4명으로 압축했다고 10일 밝
과거 금융투자협회장 선거에서 박빙의 경쟁을 펼쳤던 후보들이 최근 자본시장업계 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그 주인공은 한국기업업평가 새 대표로 내정된 김기범 전 대우증권(현 미래에셋대우) 대표와 신한지주 회장 후보 압축 4인방에 포함된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운용 대표다. 이들은 2015년 제3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전 당시 황영기 현 회장과 더불어 나란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이 조용병 신한은행장,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 최방길 전(前)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등 4명으로 압축됐다.
신한금융지주는 이사회 내 소위원회인 지배구조 및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가 대표이사 회장후보 추천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회추위원들은 회의를 통해 4명의 압축후보군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은 3일 “이달 안으로 차기 회장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17 범금융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차기 회장 인선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조용히 진행될 것이니 지켜봐 달라”며 이같이 답했다.
한 회장의 임기는 오는 3월까지다. 한 회장은 만 70세가 넘으면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이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전사적 디지털 전환을 제시했다.
위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신디지털 시대를 맞아 모든 업무 영역에서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한 혁신적 방식으로 완전히 새로운 고객가치와 비즈니스를 창출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디지털 인프라의 강화, 모바일 플랫폼 경쟁력의 지속적 업그레이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지급결제
신한카드는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신한인도파이낸스가 인도네시아중앙은행으로부터 신용카드 사업에 대한 라이선스를 최종 승인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신한인도파이낸스는 내년 1월초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12월 1일에 신한인도파이낸스 현지 법인을 출범했다. 현지 법인 출범 이후 할부금융 및 리스 사업을 영위하는 한편, 신용카드 사
신한금융 차기 회장 후보들이 새해 벽두부터 한자리에 모인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다음 달 6~7일 양일간 경기도 기흥연수원에서 한동우 회장과 전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신한 경영포럼’을 개최한다.
신한금융은 경영포럼 첫날 내년 경영계획을 발표한다. 이어 직급별 토론
앞으로 신한카드 가맹점에서 해외에서 발행된 유니온페이카드 결제가 가능해진다.
신한카드는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과 함께 국내· 해외 유니온페이 고객의 이용 활성화와 공동 신사업 추진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번 계약으로 중국 방문객을 포함한 해외 유니온페이카드 고객들에게 국내 가맹점 인프라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맹
신한금융 차기 회장의 윤곽이 다음 달 말께 드러날 전망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다음 달 초 ‘지배구조 및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를 열어 본격적인 차기 회장 선임 절차에 돌입한다.
현재 회추위는 하마평에 오른 신한금융 주요 계열사 전ㆍ현직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10명 내외의 ‘롱리스트’를 관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금융그룹의 내년 경영 밑그림이 다음 주 초에 완성된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오는 13일 이사회를 열어 계열사별로 마련한 내년 사업 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확정할 계획이다.
앞서 신한금융은 지난 1일 그룹경영회의를 통해 내년 사업계획을 최종 논의했다. 신한금융은 지주사 회장과 5개 핵심 계열사 최고경영자(CEO)가 중요 현안을 공유 그
신한금융그룹이 전사적으로 수립 중인 내년 경영계획이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신한금융은 23일 그룹사의 내년 사업계획을 제출받아 담당 임원, 부서장, 실무진 협의와 보완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신한금융은 지난 7월 말 지주회사 임원들이 내년 사업계획의 주요 이슈와 금융시장 동향에 대한 토의를 시작으로 매월 수차례에 걸쳐 계열사 실무자 미
신한카드는 통계청, 한국정보화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경기동향 및 가계소비 분석, 국가 미래전략 연구에 빅데이터를 활용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통계청은 신한카드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속한 경기 및 가계소비 동향을 파악하는 한편, 한국정보화진흥원은 경제분야 데이터 기반 미래전략 연구과정에서 신한카드 빅데이터센터와 공동으로
신한카드는 최근 커피전문점 이디야와 전략적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신한카드는 특화된 서비스와 디지털 인프라를 활용한 제휴카드 '이디야 신한 신용카드'와 '이디야 신한 체크카드' 등 2종을 이달 말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 카드는 이디야 커피 체인점에서 결제시 30~50%할인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적용된다. 뿐만 아니라 소
신한카드는 인공지능(AI) 딥러닝 방식을 도입한 ‘카드 부정사용거래 적발 시스템(FDS)’을 개발키로 하고 서울대 연구진 등과 함께 이달부터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르면 연내 도입할 계획이다.
딥러닝은 FDS에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스템이 자동으로 이상징후를 포착해 부정거래를 잡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 미국의 주요 대형 온라인
내년 1월 신한금융그룹이 추구하는 ‘원 신한’(One Shinhan·하나의 신한)의 구체적 밑그림이 나온다.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을 내정해야 하는 시기여서 ‘원 신한’ 가치는 후임 회장 인선의 중요한 검증 잣대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룹 운영체계를 혁신하자는 ‘One Shinhan’은 부서 간, 사업그룹 간 협업 구축으로 운영 효율성과 고객 가치를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이 신(新)디지털시장 창업 원년으로 재도약하겠다고 선포했다.
위 사장은 4일 "21세기 신디지털 시대를 맞아, 전사적으로 모든 영역에서 디지털 방식을 활용해 새로운 고객가치와 비즈니스를 창출하기 위한 디지털전환을 가속화해야 한다"며 "'1등 사업자'로 만족하지 않고, 진정한 마켓 리더가 되기 위해서 올해를 디지털 창업 원년으로 삼고
국내 4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이번 추석 연휴 자택에 머물며 남은 하반기 경영구상에 몰두한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 윤종규 KB금융 회장,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김용환 NH농협금융 회장은 올해 추석 연휴 특별한 외부 일정 없이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하며 경영 현안을 살핀다.
한 회장은 신한금융그룹의 후계 구상을 계속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