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친박근혜계로 당권주자로 유력하게 거론됐던 원유철 의원은 11일 8·9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했다.
원내대표를 지낸 원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4·13 총선 이후 저는 자숙과 성찰의 시간을 보내왔지만 더 필요하다는 결론을 얻었다”며 “따라서 이번 전당대회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전대는 박근혜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
송희경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은 오는 11일 소프트웨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소프트웨어교육지원법안’을 국회에 제출한다고 10일 밝혔다.
송 의원이 제출하는 소프트웨어교육지원법안에는 △소프트웨어교육 기본계획 수립 △소프트웨어교육 이수시간 확대 △교원 연수 및 국제 교류 지원 △교육전담기관 지정 등이 담겨있다.
송 의원은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알파고 등장
영국 유권자들이 결국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라는 선택지를 집어들었다. 영국은 1973년 유럽연합(EU)의 전신인 유럽경제공동체(EEC)에 가입한 지 43년 만에 유럽통합과 결별하고 고립의 길을 걷게 됐다.
이에 따라 EU와 맺은 협정은 영국에 적용되지 않아 우리나라와 영국간에 새로운 무역협정이 필요해졌다. 현재 영국과의 교역은 한ㆍEU FTA로 상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지낸 원유철 의원이 주도하는 인공지능과 로봇, 사물인터넷(IoT) 연구모임인 ‘알파포럼(국가미래전략포럼)’이 8일 출범했다.
알파포럼은 국가 차원의 미래 사업과 신수종 산업 발굴을 위해 ‘4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인공지능(AI)ㆍ로봇산업ㆍ사물인터넷(IoT) 등의 분야를 국회 차원에서 정책ㆍ입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포럼이다. 특히 2
이종걸 원내대표는 19대 국회 임기가 만료되는 29일 퇴임사에서 “저는 원내대표로서 압력에 굴하지 않고 비타협적인 투쟁을 통해서 박 대통령의 정치 공세를 좌초시킨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박 대통령은 이런 정책이 국회에서 제동이 걸릴 때마다 일방적으로 유리한 언론 지형을 이용해서 ‘국회 망국론’, ‘국회 심판론’을 펴면서 정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20일 “최근 당내 상황에 대해서 당을 대표하고 있는 원내대표로서 국민 여러분들과 당원들께 송구스럽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지도부-중진의원 연석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하며 “4.13 총선으로 우리당은 대지진과도 같은 상황이 벌어졌고 지금도 여진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고 말했다.
제 나름대로 노력했
새누리당 중진 의원들이 17일 오찬을 하고 원구성과 당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등 현안을 논의한다.
20대 국회가 들어서면 8선이 되는 현역 최다선의 서청원 의원은 10일 당내 4선 이상 중진 의원을 대상으로 오찬 안내문을 회람했다.
서 의원 측은 총선 과정에서 중진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만든 자리라고 밝혔지만, 원구성을 비롯한 당 비대위 구성, 정치쇄
한국보도사진전이 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찰나의 기록, 시대의 진실' 이라는 제목으로 역사의 현장을 묵묵히 지키며 취재한 수백만 컷 중에서 선정한 150여점과 '현장의 사진기자', '역대대상 수상작'을 포함해 250여점의 사진이 전시 된다.
금년에는 더많은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글로벌 마이스 축제인 ' C페스티벌 2016' 과 동시 행사로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2회 한국보도사진전 개막식'에서 정의당 심상정 상임대표,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왼쪽에서 세번째부터)가 이동희 사진기자협회장의 안내를 받으며 전시된 사진을 감상하고 있다. '찰나의 기록, 시대의 진실'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전시는 시대의 진실을 기록한다는 사명감으로 역사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는 당의 새로운 원내대표를 선출하는 3일 “지금 새누리당에 필요한 리더십은 현재의 당 상황 또 국회 운영과 관련해서 함께 하는 리더십, 즉 코디네이터 리더십이라고 생각한다”고 견해를 밝혔다.
원 원내대표는 이날 SBS 라디오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 출연해 이 같이 말하며 “자신의 주장이나 목표를 향해 갈 때 상대방을 배려하고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는 2일 “일자리 창출, 노동개혁, 규제개혁 등 근본적 체질개선책을 위한 규제프리존특별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노동개혁 법안 등이 19대 국회에서 최대한 처리될 수 있도록 야당의 협조를 호소한다”고 밝혔다.
원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마지막으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19대 국회는 우리 경제의 불씨를 살리기 위한 마지막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는 29일 옥시 가습기 살균제 사태와 관련 “국민 건강과 생명에 직결된 사안인 만큼 살균제의 유해성을 경영진 차원에서 은폐 조작하려는 시도가 있었는지 검찰은 한 점 의혹 없이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옥시는 제품의 유해성을 알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정부의 조사도 부정하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9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면담하고 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여야 원내지도부와 회동을 갖고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서비스법), 노동개혁법, 규제프리존특별법(규제프리존법) 등 경제활성법안의 19대 국회 내 처리를 요청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국회를 방문, 여야 3당 지도부를 찾아 경제 활성화법의 19대 국회 회기 내 처리를 요청했다. 유 부총리가 언급한 법안은 규제프리존특별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노동개혁 4법, 관세법 등이다.
유 부총리는 먼저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를 만나 “19대 국회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규제프리존특별법, 노동4법,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