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 어머니의 욕설편지에 이어 장윤정 동생 장경영이 남긴 글이 화제인 가운데 장경영 미니홈피 방문자수가 폭발하고 있다.
장경영 씨의 미니홈피는 9일 오후 5시 기준 9879명이 방문했고, 각 게시판과 사진첩에 네티즌들이 댓글로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진짜 심해도 너무 심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아
장윤정
가수 장윤정의 어머니 이름으로 남겨진 욕설 편지가 논란이다.
9일 장윤정 안티블로그인 ‘콩한자루’에서는 그녀와 갈등을 빚고 있는 친모로 추정되는 이가 편지를 올려 파장이 일고 있다. 이 편지가 장윤정의 친모 육모씨가 직접 쓴 것인지, 이름과 아이디 등이 도용된 것인지는 파악되지 않았다.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보거라’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편
걸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이 근거 없는 루머에 시달렸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한승연은 10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1년 넘게 어떤 사람이 자필로 쓴 욕설편지를 보내며 악질적으로 괴롭혔다”고 고백하며 SNS에 소신발언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한승연은 “오랜 기간 욕설과 사실무근 루머에 시달려 왔다.
걸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1년 넘게 자신을 괴롭힌 안티팬의 존재를 고백했다.
한승연은 10일 방송되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의 최근 녹화에 출연해 특유의 솔직하고 과감한 입담을 마음껏 과시했다.
이날 한승연은 “1년 넘게 어떤 사람이 자필로 쓴 욕설편지를 보내며 악질적으로 괴롭혔다”고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또 “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