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장윤정 친모 폭언 "효녀 이미지 몰고갈려고? "...친모 맞아?

입력 2013-12-0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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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가수 장윤정의 어머니 이름으로 남겨진 욕설 편지가 논란이다.

9일 장윤정 안티블로그인 ‘콩한자루’에서는 그녀와 갈등을 빚고 있는 친모로 추정되는 이가 편지를 올려 파장이 일고 있다. 이 편지가 장윤정의 친모 육모씨가 직접 쓴 것인지, 이름과 아이디 등이 도용된 것인지는 파악되지 않았다.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보거라’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편지는 첫 문장 이후부터 “네가 사람이더냐?"는 격한 반응으로 사연을 이어갔다.

다음은 해당 커뮤니티에 올라온 편지 전문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장윤정 친모 욕설편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장윤정 친모 욕설편지, 친모가 올린 글인지 확인이 안됐다함" "장윤정 친모 욕설편지, 설마 친모는 아닐 듯" "장윤정 친모 욕설편지, 장윤정 가족사 탓에 마음 아프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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