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롯데타운 미식관을 강화 중인 롯데백화점이 ‘딘타이펑’, ‘신라제면’을 업계 최초로 유치한다고 6일 밝혔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이달 중순 대만 미슐랭 맛집 딘타이펑이 잠실 롯데월드몰 5층에 오픈해 대표 메뉴인 딤섬뿐만 아니라 우육면, 탄탄멘 등 다양한 면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8월에는 경주 황리단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
서울 광진구는 구가 운영 중인 공공 배달앱 ‘광진땡겨요’가 소상공인과 소비자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광진땡겨요’는 민간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와 광고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중개수수료를 2%로 책정했다. 이는 민간앱보다 약 7~10%포인트 저렴한 수준이며, 입점비·광고비·월 이용료도 모두 무료다. 신규 가맹점에는 30만 원
식품 로봇 분야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가 처음으로 착공에 들어간다. 앞으로 식물기반식품 등 연구지원센터가 추가로 지어진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경북 포항시에서 식품 로봇 분야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식품 로봇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는 식품 제조ㆍ외식업계에서 이용되는 조리 로봇, 서빙 로봇 등의 식품 로봇 개발과 실증 연구를 지원하기
한국투자증권은 CJ제일제당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만 원을 유지한다고 2일 밝혔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향후 해외 사업 매출액 증가로 개선될 식품 사업부의 수익성과 바이오 사업부의 실적 회복 방향성에 변함이 없다”고 설명했다.
2분기 실적은 매출액 7조2879억 원, 영업이익 3646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밑돌 것으로 예상했다.
교촌치킨, 배달업계 1위 배민과 동맹⋯협약 체결 시 쿠팡이츠서 철수가맹점주, 중개수수료 인하 혜택에 협약 체결 90%가량 찬성 의견배민, 경쟁사 쿠팡이츠 견제 위해 주요 외식 브랜드 모시기 나서
주요 배달 플랫폼 간 경쟁이 ‘알짜 외식 브랜드’ 모시기 전쟁으로 변모하는
모습이다.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이 중개수수료 인하 등의 혜택을 조건을 제시한 배
국민의 나트륨 섭취량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기준의 1.6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류는 권고 기준 이내를 유지하고 있으나 여자 어린이·청소년은 과도하게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5년(2019~2023년)간 국민건강영양조사자료를 바탕으로 나트륨·당류 섭취 실태 분석 결과를 1일 발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전개하는 치킨 브랜드 bhc는 동남아에 이어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 다이닝브랜즈그룹에 따르면 bhc는 현재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홍콩, 미국, 캐나다, 대만 등 총 7개국에 29개의 해외 매장을 운영 중이다.
특히 이르면 7월 중순 미국 5호점을 내는 한편 태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
작년 외식업체 이어 아워홈 인수 완료김동선 관심 온통 F&B…백화점은 휘청실적 개선안 부재 속 비판 가중
한화갤러리아가 운영 중인 갤러리아백화점의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명품 명가(名品 名家)’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실상 수장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작년부터 올해까지 식음료(F&B) 사업에 매진, 백화점 본업 경쟁력
농업진흥지역에 폭염·한파 쉼터를 설치하고 가공·처리시설 등의 면적 제한이 완화되는 등 농지 입지규제가 완화된다. 현재 주방보조에 허용된 음식점업 고용허가 외국인 근로자의 직무 범위를 홀서빙까지 확대한다.
정부는 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발간했다.
이중 농림·수산·식품 분야를 보면 폭염, 한
지난해 서울시에 등록된 가맹점 수와 평균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서울시가 발표한 ‘2024년 서울시 가맹사업 등록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에 등록된 프랜차이즈(가맹사업) 브랜드는 2023년 4472개에서 2024년 4403개로 1.5% 감소했다. 가맹본부는 같은 기간 2805개에서 2754개로 1.8% 줄었다.
반면 서울에 등록된
삼천리그룹이 고지우 프로의 ‘맥콜·모나 용평 오픈’ 우승을 기념해 6월 30일부터 7월 6일까지 삼천리ENG 외식사업부문(SL&C) 외식 브랜드에서 메뉴 증정 이벤트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고지우 프로는 이번 대회에서 23언더파로 시즌 첫 우승과 통산 3승을 달성하며 KLPGA 54홀 최저타 타이 기록을 세웠다.
이벤트 기간 동안 5만원 이상 구
중국 6월 제조업 PMI 49.7, 석달째 경기 위축일본 5월 산업생산 증가율 0.5%…전망 크게 밑돌아“트럼프 관세가 세계 무역 교란하는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영향에 아시아 주요국 제조업이 휘청거리고 있다. 최근 중국과 일본에서 공개된 관련 지표들이 잇따라 시장 전망보다 부진한 성적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여름휴가 ‘먹고 쉬는 소비’ 중심저활동-고휴식 소비 트렌드 주목직장인 여름휴가, 내수 활성화의 첫 단추숙박권 할인ㆍ지역 화폐 혜택 확대 필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계획 중인 직장인 10명 중 8명은 해외보다는 국내를 선호하며, 평균 53만5000원을 휴가비로 사용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직장인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장인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 유통 노하우와 자체 제조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업 간 거래(B2B) 외식 브랜드 전용 소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9일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올 상반기 개발한 소스만 40여 가지다. 6월 외식브랜드 전용 소스 매출은 1월 대비 약 15배 뛰었으며 공급 대상 업종도 카페, 베이커리, 한식, 양식, 주점 등 다양하다.
지난
뚜렷한 강자 없는 시장서 현재 1위는 풀무원 문제는 단가⋯3끼 1만3000원꼴 수익성 낮아
저출생 등으로 포화 상태인 국내 단체급식 시장에서 블루 오션으로 평가받는 군(軍) 급식 시장 선점에 업계가 분주하다. 일반 기업 급식에 비해 낮은 단가임에도 장기적으로 미래 수요가 될 고객 입맛 확보를 위해 입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9일 급식업계에 따
같은 음식이라도 매장 내 판매가격보다 배달 메뉴 가격을 더 비싸게 받는 이중가격제가 확산하면서 외식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다.
29일 외식ㆍ프랜차이즈업계에 따르면 배달 중개 수수료와 배달비 부담 때문에 이중가격제를 도입하는 외식업체나 점주들이 계속 늘고 있다.
토종 햄버거 브랜드 맘스터치는 2월 이후 상당수 매장에서 배달 가격을 평균 15% 인상하는
“디즈니 캐릭터 좋아하세요?”⋯농심ㆍ뚜레쥬르ㆍ투썸서 제품 출시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쥬라기공원' 신작 개봉 앞두고 메뉴 선봬크라운제과 '산리오' 과자⋯“오징어게임 참이슬 에디션 또 완판?"
식품외식업계가 유명 IP(지식재산)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한정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소유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캐릭터의 높은 인지도와 팬덤을 등에 업고 일반 소비자
노랑푸드의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국내 가맹점 800호점을 돌파했다.
27일 노랑통닭에 따르면 최근 광교 호수공원점의 신규 개점에 따라 전국 가맹점 수가 800호점을 넘어섰다. 이는 작년 5월 700호점을 돌파한 이후 1년 1개월 만이다.
새롭게 문을 연 노랑통닭 광교 호수공원점은 인근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해 있어 안정적인 고정 수요를 갖추고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취임 후 첫 시정연설을 마치고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 대구탕집에서 '깜짝 외식'을 했다. 민생경제와 골목상권의 현실을 체감하고, 소비 진작의 필요성을 강조하려는 행보로 해석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낮 12시 45분경, 부대변인과 최소한의 경호 인력만을 대동하고 조용히 인근 식당을 찾았다. 대통령은 현장에서 점
롯데마트 그랑그로서리 구리점, 문화센터 내 '트니트니 플러스' 직영센터 첫 도입스타필드 마켓 킨텍스점, 북그라운드 마련⋯휴식·문화공간 2배 확대 '몰링' 방점
롯데마트와 신세계 이마트가 같은 날 동시에 경기권 신규 매장을 열었다. 롯데마트는 구리시에 식료품 중심의 '그랑 그로서리(Grand Grocery)'를 내세웠고, 이마트는 고양시 일산 킨텍스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