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서울병원은 최근 우리나라 뇌하수체종양 수술 분야 최고의 명의인 김선호 교수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5월 23일 정식 개원식을 앞두고 중증 질환 경쟁력 확보에 나서기 위해 영입된 김선호 교수는 1978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1992년까지 미국 텍사스 대학에서 연수 후 세브란스병원에서 뇌종양과 뇌혈관 치료 분야를 발전시켰다
보령바이오파마와 유전자분석 분자진단 전문기업 캔서롭이 ‘윌슨병 스크리닝 검사’를 다음달 1일 공식 선보인다.
윌슨병은 간 세포의 구리수송단백질(ATP7B) 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해 발생한다. 윌슨병 환자는 구리 수송 기능을 담당하는 ATP7B 유전자를 담고 있는 13번 염색체 이상으로 간·뇌 기저핵·신장·적혈구 등에 구리가 축적되면서 대사장애를 일으킨다
에스티팜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131억9100만 원을 기록,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1.8% 감소한 977억3800만 원, 당기순손실은 116.5% 감소한 75억 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적자전환에 대해 “당사가 원료를 공급하는 글로벌제약사의 C형간염치료제가 높은 완치율로 환자가 감소했다”며 “
동구바이오제약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책과제인 혈액 내 microRNA를 이용한 고프로락틴혈증 유전자 감별진단 개발 과제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과제는 동구바이오제약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은직, 구철룡 교수팀이 협력형태로 진행한다.
고프로락틴혈증은 불임 및 2차성 생리 중단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고프
한국코퍼레이션은 최근 인수한 게놈바이오로직스 아시아퍼시픽이 첨단 인공지능(AI) 신약개발 플랫폼인 제니시스트를 활용해 심근병 치료제를 연구개발 중이라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제니시스트 플랫폼은 유전자 재조합 기술 기반의 신약 검증 기술이다. 의학, 임상학, 병리학, 약학 등의 빅데이터 자료를 AI로 분석해 신약을 개발하는 플랫폼이다.
한국코퍼레이션이 27일 인수를 발표한 게놈바이오로직스 아시아퍼시픽(이하 아시아퍼시픽)의 바이오 사업 청사진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아시아퍼시픽은 현재 전임상을 마치고 임상 1상을 앞둔 ‘심근질환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심혈관계 질환은 국민의 건강은 물론 의료 보험 재정에 큰 부담을 주는 질병이다.
GEN121 심근질
“사진 찍는 프로그램이 소아암 환자들에게 자신감을 줬어요”
29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3층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사회적책임(CSR) 필름페스티벌’의 ‘관객과의 만남’ 세션에서 유튜브 조회수 1위를 기록한 올림푸스 한국이 무대에 올랐다.
올림푸스 한국은 소아암 환자들이 우리사회에서 겪는 불편함을 주목했다. 올림푸스 측은 “
국내 유일 사회적 책임 영상제인 ‘2018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관객과의 만남 순서에서는 수상 후보에 오른 작품 중 3개의 우수 영상이 소개된다.
사전등록 투표 1위에 오른 CJ제일제당 사회공헌추진단의 ‘CJ-UNESCO 소녀교육 캠페인’은 개발도상국에 사는 여성을 소재로 삼았다. 소녀교육은 아프리카, 아시아 등의 개발도상국들을 중심으로 전
바이오벤처기업 하임바이오는 내년 1상을 앞두고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오정미 교수(사진왼쪽)와 한나영 박사(오른쪽)를 자문위원으로 영입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에 영입한 오 교수는 한국임상약학회(KCCP)의 회장으로 세계약사연맹(FIP)에 신설된 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될 정도로 세계 임상약학계 권위자 중 한명이다. 한 박사는 현재 서울대학교 종합약학연
바이오 스타트업 ㈜하임바이오가 최근 국립암센터로부터 ‘표적항암제와의 병용 대사표적 항암제’ 특허기술을 이전 받았다고 1일 공식 발표했다.
하임바이오 김홍렬 대표는 “국립암센터로부터 이전받은 ‘표적항암제와의 병용 대사표적 항암제’ 특허기술은 신장암, 간암, 전립선암, 흑색종, 대장암, 폐암, 췌장암, 난소암, 유방암, 위암, 뇌암 등 11종의 암종에
앱클론은 차세대 'CAR-T' 플랫폼인 스위처블 CAR-T에 대한 광범위한 특허 확보를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앱클론의 스위처블 CAR-T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호주에 이미 등록됐으며, 유럽 특허 등록을 기다리고 있다.
앱클론은 공동 창업자인 스웨덴의 마티아스 울렌 박사와 스위처블 CAR-T 시스템에
'암 환자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인 BJ 강은비가 사과 및 해명에 나선 가운데 강은비의 건강 상태에 대해 우려와 응원이 전해지고 있다.
강은비는 14일 논란에 대한 사과와 함께 자신의 투병 생활을 언급했다.
강은비는 "작년 3월에 뇌 수술을 받았다. 후두암보다 완치율이 낮고 수술 자체가 성공률이 낮았다. 어릴 때부터 불치병을 갖고 있어 수술
바이오리더스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암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에서 자궁경부전암치료제 'BLS-H01'에 대한 임상2b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한미약품, 유한양행, 보령제약, 제넥신, 신라젠 등이 비임상 연구결과를 발표한 반면, 바이오리더스는 신약 파이프라인
바이오 플랫폼 기업 코디엠은 페프로민 바이오가 개발 중인 차세대 면역항암제 ‘CAR(Chimeric Antigen Receptor)-T’의 전임상이 연내 완료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페프로민 바이오의 설립자이자, 암 면역학계의 권위자인 래리 곽(Larry Kwak) 박사가 개발 중인 CAR-T 치료제는 암세포를 골라 파괴시키고, 새로운 암세포가 발
바이오 플랫폼 기업 코디엠이 차세대 면역항암치료제 전문기업 '페프로민바이오(PeProMene Bio)'에 투자를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페프로민바이오는 추출한 면역세포를 통해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CAR-T(Chimeric Antigen Receptor T-cell)’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회사 측은 암세포를 골라 파괴시키고, 새로운 암세포를 찾
국내 암 사망률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간암의 80%는 B형과 C형간염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한다. 2015년 11월 다나의원 C형간염 집단감염 사건은 C형간염 관리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과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됐다. 하지만 여전히 C형간염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부족하고 국가 차원의 대책 방안이 미흡하다는 지적이다.
◇증상 파악 쉽지
'폐암 3기' 판정을 받은 배우 신성일이 방송을 통해 심경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 인생다큐'에선 신성일이 출연해 몸의 이상 징후를 느끼고 건강 진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성일은 잔기침이 나는 등 몸의 이상 징후를 느껴, 한 유명 병원을 찾아 진료에 나섰다. 건강검진을 받은 뒤, 경북 영천 '성일가'로 돌아온 뒤에도 그
개그맨 유상무가 10일(오늘) 대장암 수술을 받는다.
유상무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병원 결과 나오는 날. 함께 해준 유세윤. 고맙다 세윤아"라며 "밤새 간호해주는 동민 형. 정말 친구가 최고다. 장동민. 그는 진정한 친구. 고마워 형"이라며 '옹달샘' 멤버 유세윤·장동민과 함께 병원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유세윤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유방건강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가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하고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한 ‘2017 핑크런’의 첫 대회가 19일 오전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성료했다.
올해로 17년째를 맞아 아모레퍼시픽은 2000명 이상의 시민 공모를 통해 기존의 ‘핑크리본 사랑마라톤’에서 캠페인 의미를 담는 동시에 기억하기 쉽고 부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