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와요 아저씨’에 출연하는 오연서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오연서가 SNS에 올린 셀카가 눈길을 끈다.
오연서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온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긴 생머리에 뽀얀 피부의 상태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오연서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카메라 각도는 45도로 하는 것이
‘돌아와요 아저씨’에 출연하는 오연서가 셀카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한 오연서는 네티즌 사이에서 ‘셀카의 여왕’이라 불리는 자신의 셀카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연서는 “요즘 SNS를 많이 한다. 저만의 특유의 사진 색감이 있어서 많은 사람이 궁금해한다”고 말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오연서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남장여자 변신…"장혁ㆍ임주환 사로잡을만 하네"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셀카가 공개됐다.
오연서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터 츄. 입술 위에 츄. 달콤하게 츄. 마지막으로 개봉 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입술을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
배우 오연서와 정우식이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MBC 월화 특별 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발해 공주 신율 역할을 맡은 오연서와 신율의 호위무사 경 역할을 맡은 정우식이 촬영장에서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이 공개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극중 말이 없고 묵묵한 호위무사 경 역할을
탤런트 오연서가 깜찍한 표정을 드러냈다.
오연서는 10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여러분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연서는 사진에서 모자까지 이어진 연두색 잠옷을 입고 굵은 웨이브 펌 헤어를 드러내며 입술을 내밀고 있다.
오연서 잠옷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잠 다 잤네~ 오연서 귀여워”, “오연서가 입은 저 잠옷 갖고싶
배우 오연서 셀카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연서는 지난 3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하루 잘 마무리 하셨나요? 하하하~ 날씨 너무 좋아요. 하지만 저는 세트 촬영... 그럼 오늘밤도 즐겁게"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오연서는 민트 색깔 니트를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옅은 화장으로 청순함을
배우 오연서가 심술난 오리로 빙의했다.
오연서는 지난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저랑 모자에 오리랑 닮았죠? 심술쟁이 같고 이렇게 추우니까 하와이가 그립네요. 추워라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요. 내일은 우결 본방사수! 기대하시라"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오연서는 오리 모자를 쓰고 이를 흉내 내는 듯 입을 쭉 내밀고 있다. 카메라를
오연서 셀카 4종 세트가 공개돼 화제다.
배우 오연서는 1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밤 MBC 7시15분 '오자룡이 간다' 본방 사수 부탁해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4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새침하면서도 귀엽고 깜찍한 표정으로 애교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애교없는 캐릭터로 알려진 오연서가 애교 넘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