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3조6360억 원, 영업이익 128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0.5%, 11.7%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923억원으로 전년 대비 24.4% 늘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조원을 돌파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3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
지난해 거래액 185.6조원⋯매출액 9584억 역대 최대금융·플랫폼이 성장 견인⋯4분기 영업익도 최대 기록디지털·AI 기반 미래사업 준비⋯STO·블록체인 정조준
카카오페이가 거래액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내며 지난해 창사 이래 첫 연결 기준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
카카오페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0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2021년부터 실적 5년 연속 상승해외시장 중심 전력기기 매출 성장이 실적 견인유럽시장 매출 38.3% 증가
HD현대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기업 HD현대일렉트릭은 지난해 매출액은 4조795억원, 영업이익 9953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22.8%, 48.8% 증가한 수준으로, 2021년 이후 5년 연속 매출 및 영업이익
연간 매출 HD건설기계 3조 7765억 원‧인프라코어 4조 5478억 원신흥시장 중심 수요 증가 및 엔진 사업 성장 … 글로벌 업황 회복 기대“통합 시너지·권역별 영업 전략 강화로 지속적인 성장 이뤄갈 것“
HD건설기계가 6일 2025년 매출 3조 7765억 원, 영업이익 170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아프리카를 비롯한 신흥시장의 호조와 선진
롯데웰푸드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4조2160억원, 영업이익 1095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4.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0.3% 감소했다.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경신했지만 수익성은 악화했다.
역대 최대 매출 달성은 글로벌 사업 확대가 이끌었다. 지난해 수출 실적은 2396억원으로 전년 대비 16.8% 늘었다. 해외
지난해 매출 7000억‧영업익 2000억 돌파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 전년 대비 44%↑RPT‧TPD 등 개발…차세대 모달리티 확대
SK바이오팜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를 앞세워 실적 체질 전환에 성공하면서 안정적인 이익을 기반으로 차세대 파이프라인 확장에 속도를 낸다.
SK바이오팜은 지난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 7067억원, 영업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29.1%, 영업이익은 112%가 증가한 수치이다. 당기순이익은 2533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944억원, 영업이익은 463억원으로 집계됐다.
뇌전증 신약
롯데쇼핑이 지난해 수익성 개선에 성공하며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매출은 소폭 감소했지만, 백화점 외국인 매출 확대와 해외 사업 성장, 대형점 중심의 집객력 강화가 실적을 끌어올렸다.
롯데쇼핑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3조7384억원, 영업이익 547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8% 감소했고, 영업이
롯데쇼핑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470억원으로 전년 대비 15.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쇼핑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3조7383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줄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735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227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4.7% 늘었다. 같은 기
사상 최대 실적을 찍은 셀트리온이 수익성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기존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가격 하락을 보완할 신규 제품들을 시장에 안착시켜 내실 다지기에 집중할 방침이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4조1625억원, 영업이익 1조168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17.%, 137.5% 증가한 규모로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이 지난 2025년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인 매출 1조5475억원, 영업이익 2578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같은 실적은 국내 최대규모 신약 라이선스 계약성과를 냈던 지난 2015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상회하는 신기록으로, 한미약품이 매출 확대를 넘어 견고한 펀더멘털을 토대로 업계 최고수준의 지속
한미약품이 작년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인 매출 1조5475억원, 영업이익 2578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공시했다. 특히 경영권 분쟁이 마무리된 이후 전문경영인 체제로 조속한 경영 안정화를 통해 2023년, 2024년에 이어 최고 실적을 연속 경신했다.
지난해 한미약품 실적은 국내 최대 규모 신약 라이선스 계약 성과를 냈던 2015년 당시의 매출과
지난해 통신업계가 해킹 사태로 홍역을 치른 가운데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SKT는 보안 사고에 따른 비용 부담이 실적에 반영된 반면 LG유플러스는 경쟁사 이탈 가입자 유입과 기업 인프라 사업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5일 SKT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7조 992억원, 영업이익 1조 732억원을
엘앤에프는 지난해 4분기 매출 6178억원, 영업이익 825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공시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5.3%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272.8% 대폭 성장했다.
회사는 실적 개선 배경으로 하이니켈(Ni95) 제품 출하 확대에 따른 가동률 회복과 원재료 가격 반등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 환입 효과를 꼽았다. 지난해 연간 출하량은 전년 대
㈜LG가 연결기준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7조2525억 원, 9121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1%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5.7% 감소한 수치다.
4분기 매출액은 1조5225억 원이며, 영업손실은 4216억 원으로 해당 분기에 적자로 전환했다.
LG전자와 LG화학, LG에너지솔루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지난해 매출액 1조4604억원, 영업이익 414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도(4183억원)대비 0.9% 줄어든 수치다. 다만 같은 기간 매출액은 5% 올랐다.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는 ‘한국(Hankook) 배터리(납축전지)’ 사업이 미국 관세 영향에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넷마블이 기존 게임 작품의 지역 확장 영향으로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하는 호실적을 거뒀다.
넷마블은 작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2.9% 증가한 797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1489억원, 영업이익은 1108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2.9%, 2
한국항공우주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692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잠정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11.8%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매출액은 3조6964억 원으로 1년 전(3조6337억 원)보다 1.7% 증가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시장 전망치에 미치지 못했다.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증권가 컨센서스는 매출액 3조6586억 원, 영업이익 3044억
CJ ENM의 커머스부문 CJ온스타일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나란히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프리미엄 상품 중심의 큐레이션 강화와 팬덤 기반 콘텐츠 커머스,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성장 전략이 실적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CJ온스타일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5.2% 증가한 958억원으로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