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이 TV로 방송된다.
7일 8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이 SBS 추석 특집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문명특급’은 2018년 2월 SBS ‘스브스뉴스’ 채널에서 시작한 웹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7월 단독 채널로 분리됐다. 이후 단 1년 만에 평균 조회수 100만을 웃도는
배우 강동원이 ‘문명특급’에 출연한다.
8일 웹예능 ‘문명특급’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6월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 중 배우 강동원이 포함되어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문명특급’은 다양한 게스트들과 토크를 나누는 유튜브 채널로 약 5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MC 재재는 국내 최초 연반인(연예인+일반인)으로 전문 진행자를
퍼시스그룹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다음달 4일 나만의 즐거운 ‘1인 라이프’를 꿈꾸는 2030 세대를 위한 랜선 라이프스타일 세미나 ‘#나의횰로생활’을 연다.
일룸은 일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미나를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나’를 위한 소비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 사이에서 ‘홀로’와 ‘
스브스뉴스 '문명특급' 프로듀서 재재에 시선이 모아졌다.
24일 방송된 JTBC '정산회담'에서는 재재가 출연해 회사를 그만둬야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재재는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유튜브 진행, 스탠딩 코미디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KBS '스탠드업'에 출연해 자신을 '연반인'이라 소개하기도 했다. 재재가 말하는 '연반인
인기 유튜버 재재가 수입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4일 방송된 KBS2 ‘스탠드업’에는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의 MC 재재가 출연해 반 연예인 삶에 대해 전했다.
이날 재재는 “연반인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일반인 반, 연예인 반이라는 뜻이다”라며 “별칭 그대로 애매한 상황이다”라고 운을 뗐다.
재재는 SBS 건물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