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업’ 재재, 인기 유투버의 삶…연예인+일반인 ‘연반인’ 봉급은 “일반인”

입력 2020-02-0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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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 (출처=KBS2 '스탠드업' 방송캡처)
▲재재 (출처=KBS2 '스탠드업' 방송캡처)

인기 유튜버 재재가 수입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4일 방송된 KBS2 ‘스탠드업’에는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의 MC 재재가 출연해 반 연예인 삶에 대해 전했다.

이날 재재는 “연반인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일반인 반, 연예인 반이라는 뜻이다”라며 “별칭 그대로 애매한 상황이다”라고 운을 뗐다.

재재는 SBS 건물 19층에서 일하고 있다. 직함은 PD이며 유튜브 진행과 더불어 스탠딩 코미디 등 다양한 일을 한다. 연예인과 비슷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일반인의 봉급을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재재는 “요새 유명해져 일상생활이 불편하다”라며 유명세로 인해 화장실 등에서 겪은 난감한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조용히 은은하게 눈에 띄고 싶다”라고 연반인의 삶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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