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가 차세대 바이오기반 기술 개발, 바이오시밀러, 의료기기 및 진단사업, 인공지능(AI) 기반 사업 등 전방위적으로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인천 송도에 바이오텍연구소를 완공하며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연구를 위한 준비를 마친데 이어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신공장도 송도에 건설중이라고 25일 밝혔다. 동아에스티가
타임바이오는 한국콜마홀딩스와 '다중 표적 엑소좀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는다고 25일 밝혔다.
협약 체결에 따라 양사는 앞으로 △다중 표적 엑소좀 플랫폼을 이용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개발 공동 연구 △엑소좀 유래 기술 기반 학술 및 정보에 대한 공동 활용 및 자문 △엑소좀 유래 기술과 마이크로바이옴 소재를 접목
이연제약은 mRNA 기반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해 ㈜엠디뮨과 ‘바이오드론(BioDrone)’ 약물 전달 플랫폼 기술도입에 관한 라이선스 및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연제약은 엠디뮨의 원천기술인 압출공정을 통해 생산한 세포유래 베지클(Cell-Derived Vesicles, 이하 CDVs) 기반 바이오드론 기술 관련 특허권 및 노하
글로벌텍스프리가 엑소좀 기반의 빅데이터를 통한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 서비스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는 정밀의료 서비스사업 전문기업인 진이어스 지분 36%를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정밀의료란 환자의 유전정보와 임상데이터 뿐 아니라 생활 식습관과 환경데이터까지 빅데이터로 통합 분석해 개인 맞춤형으로 진단과 치료
GC녹십자웰빙이 ‘태반가수분해물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 ‘태반 유래 물질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 ‘태반추출물 유래 miRNA를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에 대한 국제특허(PCT) 3건을 출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원한 특허는 태반 유래 물질의 항바이러스 효과를 시험관 내(in vitro) 실험으로 확인한 결과와 라이넥에 존재하
GC녹십자웰빙은 지난 9일 ‘태반가수분해물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 ‘태반 유래 물질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 ‘태반추출물 유래 miRNA를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에 대한 국제특허(PCT) 3건을 출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원한 특허는 태반 유래 물질의 항바이러스 효과를 ‘시험관 내(in vitro)’ 실험으로 확인한 결과와
신약개발 기업 카이노스메드가 바이오신약 개발로도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카이노스메드는 최근 바이오의약본부를 신설, 파킨슨병 치료제(KM819)의 원천기술을 개발한 김은희 충남대학교 교수를 카이노스메드의 부사장 겸 바이오의약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부사장은 카이노스메드가 개발하고 있는 파킨슨 치료제(KM819)의 타겟물질인 FAF1(Fas-
피씨엘은 스위스 제네바 대학병원 및 스위스 신약 기업 뉴릭스와 진행한 알츠하이머 조기진단 키트 개발 국책과제가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공동 기술개발을 목표로 수행한 이번 과제를 통해 뉴릭스는 피씨엘의 다중면역진단기술을 도입하고, 피씨엘은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알츠하이머 환자 샘플을 제공받았다.
피씨엘
키움증권은 26일 바이오솔루션 기업탐방 보고서를 통해 “골관절염 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의 약사위원회(DC) 통과 병원이 늘어나고 있고, 창상피복제 스템모빌겔 출시로 올해 매출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바이오솔루션은 세포치료제의 기술개발과 세포치료제의 제조, 판매하는 기업으로 2018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세포 기반 응용 기술을 다양한 적응증에 적용한
한국유니온제약의 자회사인 ㈜한국유니온생명과학은 심혈관질환 및 치매, 뇌혈관질환 등 3~7일 정도 장시간 소요와 고비용 진단 방법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엑소좀 진단의 기반 기술인 단시간 내 고순도 및 고효율로 엑소좀을 분리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엑소좀 분리 방법 특허는 혈액, 소변 등 임상시료와 더불어 자가 또는
혈액 5방울로 30분만에 전립선암 1~2기를 최대 95%까지 정확하게 조기진단할 수 있는 '엑소좀 진단기술'이 국내 바이오벤처 연구진에 의해 처음 개발됐다.
체외진단 바이오벤처 솔바이오는 혈액 내 암세포가 분비한 엑소좀을 분리하고, 바이오마커 분석을 통해 최대 95% 이상의 정확도로 전립선암을 진단해 주는 '암특이 엑소좀 분리 진단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
코스온이 제3세대 줄기세포 기반 난치병 치료제를 개발 중인 ‘디자인셀’의 최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고 바이오 기술 확보를 위한 신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코스온은 29일 공시를 통해 디자인셀 지분 51.69%(1만 8333주)를 약 155억 원에 인수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화장품사업에 바이오사업을 추가하기 위해 지분 인수와 별도로 업무협약(MOU)도
한림대의료융합센터가 첨단재생의료 연구 개발에 나선다.
한림대의료융합센터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에서 첨단세포 응용기술의 세포치료제 연구개발기업 바이오솔루션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재생의약품 관련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림대의료융합센터와 바이오솔루션이 첨단재생의료 연구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을 공동
GC녹십자웰빙이 태반주사제에서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효과를 확인했다.
GC녹십자웰빙은 충북대학교의과대학 연구팀과 공동으로 인태반가수분해물 ‘라이넥’의 항바이러스 효과를 연구한 결과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과 유사한 수준의 바이러스 증식 억제 효능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건강한 페렛(족제비)에 인위적으로 코로나19
프로스테믹스가 강세다.
프로스테믹스가 아이큐어와 엑소좀·줄기세포 탈모·항암 신약 개발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주가가 들썩이고 있는 모습이다.
7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프로스테믹스는 전일 대비 295원(6.86%) 오른 4595원에 거래 중이다.
아이큐어와 프로스테믹스는 엑소좀 및 줄기세포 기반 신약개발 및 기능성 화장품 개발을
프로스테믹스는 서울 에이스성수타워1 701~704호를 34억 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거래 상대방은 케이컴퍼니이며 양수 기준일은 오는 20일이다.
회사 측은 "GMP시설 부지 확보를 위한 양수 결정"이라며 "세포처리시설 확보를 통해 엑소좀 상업화를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차바이오텍은 엑소좀 기업 엑소코바이오와 지방 유래 중간엽줄기세포은행 구축에 대한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차바이오텍은 엑소코바이오에 지방 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생산·공급하고, 엑소코바이오는 이를 활용해 아토피 피부염 등 염증성 질환을 치료하는 엑소좀 치료제(EXO101)의 개발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줄기세포 및 엑소좀 연구개발 전문 기업 프로스테믹스가 오는 22일 유산균 엑소좀(Exosome, 세포외소포체) 기반의 피부 면역 강화 앰플 ‘사이토베지클’(Cytovesicle)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이토베지클은 고순도·고농도 유산균 엑소좀을 함유한 피부 면역 강화 제품이다.
프로스테믹스 관계자는 “항균·항염증 효과를 높여
아이디피부과가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Exosome)을 통한 피부과 시술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엑소좀이란 나노 사이즈 소포체로 다양한 물질을 다른 세포로 전달하는 운반체다. 다양한 물질을 내포해 차세대 치료제로 각광받고 있다.
아이디피부과에 따르면 엑소좀 시술은 모공축소, 안색 및 흉터개선 등 전반적인 재생기능에 집중돼 있으며, 여드름 등의 예민한 피
싸이토젠은 산업지원통상부의 국가정책개발사업(바이오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 – 맞춤형 진단제품)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국책사업은 국가 핵심기술 개발에 집중 지원을 하는 것으로 정부지원 규모는 5년간 총 45억원이다. 이번 연구는 싸이토젠이 주관기관으로 나서며,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MGH;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