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생활 속 아이디어로 창업하려고 하는 예비 창업가를 지원하는 ‘2021년 생활혁신형 창업지원 사업’ 접수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생활혁신형 창업‘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이나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접목,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예비 창업가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 규모는 약
서울시는 소상공인에게 금융ㆍ경영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소상공인 종합지원플랫폼'을 25개 전 자치구에 1개씩 설치해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자치구 내 소상공인을 위한 자금지원부터 경영상담, 교육, 컨설팅을 전담하고 불가피하게 폐업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사업장 정리와 재기도 밀착 지원한다.
그동안 자금 지원과 생애주기별 서비스를 받기 위
◇기획재정부
25일(월)
△부총리 10:00 한-우즈벡 부총리 화상회의(비공개), 15:00 확대 간부회의(비공개)
△기재부 1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비공개)
△한-우즈벡 부총리 회의 개최 결과
△2021년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개최 결과
△기획재정부, 확대간부회의 개최
26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세종청사), 14:
국내 제조업의 부가가치가 역성장해 제조업 경쟁력 약화가 우려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현대경제연구원은 ‘국내 고부가 산업 동향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국내 제조업 부가가치가 2019년에 -1.4%로 역성장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4차산업혁명 관련 정책이 본격 추진된 2010년대 중반 이후 제조업 부가가치 성장세가 둔화하며, 고부가 산업 전반의 경쟁
만화카페는 교육환경에 나쁜 영향을 주는 시설이 아니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7부(재판장 김국현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한 만화대여업체 A 사가 서울서부교육지원청을 상대로 제기한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금지행위 및 시설 제외신청에 대한 금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19년
전문건설업 내 업종체계를 전면 개편하는 내용의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22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전문건설업종 대업종화 △주력분야 제도 도입 △시설물 유지관리업 업종전환 등을 골자로 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공공공사의 업역 폐지가 시행된다. 민간공사는 2022년부터다.
개정안은 전문 건설업체의 종합공사 수주를 보다
아르바이트(알바)생을 고용할 가능성이 있는 사장님 4명 중 1명이 내년에 아르바이트생을 쓸지, 아직 예상하지 못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알바몬이 알바 고용주 569명을 대상으로 ‘2021년 알바생 채용 전망’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보다 많은 인원을 채용할 것’이란 응답은 20.7%에 그쳤다. 또한 36.2%의 사장님이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7일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그린뉴딜기본법' 입법 의지를 드러냈더.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협의회에서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경제구조 저탄소화, 저탄소 기후산업 육성, 인식전환 및 소외계층 보호라는 3대 정책방향과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김태년 원내대표는 "전 세계가 기후 위기에 대비해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다"면서 "조
명륜진사갈비 가맹본사 명륜당이 2차 가맹점 지원책을 마련하고 75억 원을 지원키로 했다.
명륜당은 앞서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지난 2월 가맹점의 월세 30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2차 지원책 금액은 앞서 1차 지원책 대비 2배 이상 금액을 늘렸다.
우선 명륜진사갈비 가맹본사는 20억9000만원의 재원을 마련해 각 가맹점 당 380만 원을 지원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4일 경북테크노파크,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등 자동차 관련 5개 기관과 경상북도 국가혁신융복합단지 미래 교통안전 스마트밸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각 기관들은 스마트 모빌리티 부품 신뢰성 확보를 위한 인증 프로세스와 자율주행차 핵심기술 개발
자장면과 짬뽕으로 대표되는 중식은 대표적인 배달 메뉴다. 중식은 언택트 시대에 적합한 창업 아이템이지만 그동안 프랜차이즈로는 크게 성공하지 못했다. 그런 중식 프랜차이즈 시장에 도전장을 낸 브랜드가 있다.
주인공은 부산 5대 짬뽕 중 하나인 불맛짬뽕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호야짬뽕1650'이다.
호야짬뽕1650은 중식 프랜차이즈의 한계로 꼽혔던 전문요리
구이 전문점 쟁반집8292가 낮은 원가율과 인건비 최소화 전략으로 창업시장에서 통했다.
쟁반집8292는 올해 상반기에만 10여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한데 이어 하반기 들어서도 가맹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쟁반집8292 관계자는 신규 오픈 증가 이유에 대해 “경기 불황으로 소비심리가 하락한 상태에서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수익률을 높이려는 예비창
건설산업에서 그동안 업역과 업종에 따라 건설사업자의 업무 영역을 법으로 제한하던 칸막이 규제가 완화된다. 대신 발주자가 역량 있는 건설업체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산업 구조가 개편된다.
국토교통부는 종합건설업과 전문건설업 내 업종체계 전면 개편을 추진하기 위해 ‘건설산업기본법’(이하 건산법) 하위법령을 16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2018년 말
사실상 매년 이뤄지는 임금 및 단체협약의 주기를 2년 이상으로 늘리는 데에 완성차 업계 노사의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조사됐다. 노사는 노동생산성을 높여야 할 필요성에 대해서도 한목소리를 내며 협력 가능성을 내비쳤다.
자동차산업연합회 등 26개 업종별 단체가 28일 개최한 ‘제4회 산업 발전포럼’에서 정만기 자동차산업연합회 회장은 이 같은 내용
한국 자동차 산업의 노동생산성이 지속해서 감소하며 선진국의 절반 수준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부품업계의 생산성 향상이 절실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자동차산업연합회 등 26개 업종별 단체가 28일 개최한 ‘제4회 산업 발전포럼’에서 한평호 한국생산성본부 부소장은 “자동차산업은 최근 3년간 노동투입과 함께 단위 노동비용이
한국판 뉴딜 가운데 핵심 분야로 지목되는 그린뉴딜을 추진하기 위해 정부가 2025년까지 5년 동안 약 73조4000억 원을 투입한다. 경제 기반을 저탄소·친환경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일자리는 약 66만 개를 만든다는 목표다.
그린뉴딜은 크게 인프라·에너지·녹색산업 등 3대 분야로 나눠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도시·공간·생활 인프라
정부가 2025년까지 20조3000억 원을 들여 승용·버스·화물 등 누적 113만 대를 보급하고, 급속충전기를 1만5000대까지 확충한다. 수소차 보급량도 20만 대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D) 기반의 비대면 인프라를 구축해 감염병 등 외부 충격에 대응 가능한 스마트병원을 만들고, 4.5% 수준인 재택근무 사업체
2025년까지 투입되는 한국판 뉴딜 총사업비 160조 원 중 100조9000억 원은 ‘14만2000개 공공데이터 개방’ 등 10대 대표과제에 쓰인다.
정부는 1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서 △경제활력 제고 등 파급력이 큰 사업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효과가 큰 사업 △단기 일자리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4일 “저신용 회사채·CP(기업어음) 매입기구를 이번주 중에 출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 부위원장은 이날 ‘금융리스크 대응반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투자관리위원회를 구성해 이달 중에는 회사채, CP 매입을 개시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달 중 개시되는 SPV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자금 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