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포인트 적립과 함께 영화, 놀이공원, 외식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삼성카드3가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카드는 사용처에 따라 최대 5%가 포인트로 적립되고 영화, 놀이공원, 외식업종에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알뜰족에게 안성맞춤이다.
삼성카드3은 지난 2011년 삼성카드가 숫자 중심의 상품 브랜드를 론칭하면서 기존 인기 상품이었던 삼성 빅앤빅
한여름에 수십만원짜리 겨울 패딩을 1만~2만원에 구입할 수 기획전이 열린다.
국내 유통업계가 불황으로 알뜰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를 위해 역(逆)시즌 마케팅에 돌입한 것이다. 시즌과 반대되는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내놓은 역시즌 마케팅은 여름상품인 에어컨을 겨울에, 다운 점퍼를 여름에 판매하는 것 등을 말한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11번가는 겨울
카드업계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할인 혜택과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카드사별로 혜택을 꼼꼼하게 따져보면 캐리비안베이·오션월드·블루캐니언 등 주요 워터파크에서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알뜰한 소비자라면 휴가 떠나기 전 쇼핑단계에서부터 휴가비를 절약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전국 모든 백화점과 할인점에서 홈쇼핑·전자상거
봄철 이상저온 및 긴 장마에 작황이 부진해 값이 급등한 여름 제철 과일인 복숭아, 포도보다 저렴하고 보관성이 좋은 건조, 냉동과일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 망고, 건자두 등 수입과일 수요가 늘었고, 복숭아 대신 ‘개복숭아’ 등 대체과일이 등장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다.
23일 옥션에 따르면 봄철 저온피해 및 장마로 여름과일 수급이 불안정하
경기침체에 따른 알뜰 소비패턴이 정착되면서 소용량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생수와 음료, 과자, 안주류까지 1회 분량으로 소포장된 제품들이 날개돋힌 듯 팔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300㎖ 이하의 소용량 음료 제품들은 작은 용량에도 불구하고 페트 형태로 제작돼 여러 번 나눠 마실 수 있어 기존의 소용량 파우치 음료와 차별화면서
불황에도 불구하고 기능성치약과 스페셜케어 제품이 잘 팔리고 있다.
기능성치약은 일반 범용치약과 달리 개인의 구강습관과 치아 상태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고기능성 전문치약을 말한다.
스페셜케어류는 구강관리를 도와주는 기능성 제품이다. 휴대가 편리하고 양치로 제거가 어려운 잇몸과 치간 사이의 프라그를 제거해주는 제품군이다.
애경은 토털 오럴케어 브랜
워킹화 시장이 폭풍 성장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부터 ‘운도남·운도녀(운동화를 신고 출근하는 도시 남녀)’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워킹화 인기가 높아졌다. 워킹화 시장은 매해 30% 이상 성장해 지난해 1조원을 넘어섰다.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에 따르면 워킹화 시장 규모는 2005년 500억원에서 2007년 1000억원, 2010년 600
롯데백화점은 22일부터 24일까지 본점에서 ‘해외명품대전’을 실시한다. 30~80% 할인된 가격에 해외 명품 브랜드를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아르마니, 멀버리, 지방시와 에트로 등 75개 브랜드가 참여해 400억원 어치의 물량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측은 해외 명품 브랜드 매출에서 중국인 비중이 높고 명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려는 알뜰
밸런타인데이에 연인과 함께 레스토랑에서 와인이나 샴페인을 즐기는 꿈, 하지만 주머니 사정 때문에 부담이 된다면 서울의 명소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참여해보자.
N서울타워는 전망대를 방문한 고객 2000명에게 고급 샴페인 한 잔(미성년자 고객에게는 무알콜 샴페인 제공)을 214원에 판매한다. N서울타워가 처음 세워진 1980년도 가격이다.
‘프로포즈
경기불황으로 유통업계가 심각한 저성장의 늪에 빠져있는 가운데 편의점 업계가 나홀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 영업시간 제한, 의무휴일 지정 등 대형마트 영업규제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올 한해 20%에 달하는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올해 편의점 업계 전체 매출은 지난해 대비 19.8% 증가한 10조 4000억을 기록할 전
서울 동대문구에 사는 김현수(53세, 여)씨는 물건 하나를 사더라도 사전에 꼼꼼히 비교 체험한 후 소비하는 베테랑 알뜰 주부다. 그녀는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더욱 소비 전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검색 및 검증 기간에 공을 들이고 있다. 제품을 미리 써 보거나 서비스를 체험하고 가입할 수 있는 ‘무료 체험 이벤트’를 적극 활용해 구매 실패의 확률을 줄이고 있는
불황이 대한민국 소비지도를 바꿔놓고 있다.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꺾일 것 같지 않던 명품 판매도 줄어드는 등 소비자들이 지갑을 꽁꽁 닫고 있다..
이른 추위로 백화점에서 코트와 아웃도어 등 겨울 의류 제품 판매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하기도 했지만, 대형가전은 김치냉장고 구입 철임에도 불구하고 5% 정도 밖에 신장하지 않았다. 하반기 에는 계속 하락
올해 한파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오면서 겨울용품 채비를 하느라 분주하다. 11월말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될 것을 대비해 대형 백화점과 할인점 등도 2주 빠르게 난방용품전을 열고 있다.
이마트는 29일부터 12월 12일(수)까지 2주간 전점에서 난방용품전을 진행한다. 이달 22일까지 전체 난방용품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63.3%나 늘었고 특히 전기요, 전기
패밀리 레스토랑도 불황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CJ푸드빌의 빕스는 지난 6일 동소문점, 대구 동성로점, 구로디지털단지역점, 계산점 등 매장 리뉴얼을 통해 빕스 딜라이트 매장 4개를 추가로 늘렸다. 경기 상황이 나빠짐에 따라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Needs)를 충족하기 위한 조치다.
빕스 딜라이트 매장은 일반 샐러드바 매장과 다르게
아무리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 됐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소비자들에게 스마트폰 가격은 적잖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게 사실이다. 특히 100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스마트폰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대부분 사용자들은 짧게는 1년, 길게는 3년 동안 ‘약정의 노예’로 살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보다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방법을 찾는 알뜰 소비자들이
올해로 창립 57주년을 맞이하는 국내 1위 면도기 업체 도루코가 주방용품 신규 브랜드를 출시하고 여성고객 마케팅에 나섰다.
도루코는 27일 주방용 칼·가위, 냄비, 프라이팬은 물론 다양한 종류의 주방기기로 구성된 주방용품 브랜드 ‘마이셰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즐거운 주방’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표방한 마이셰프는 세계 최초로 6중날 면도기를 개발하는
옥션은 지난달 간편조리식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35% 늘었다고 2일 밝혔다.
간편조리식은 간단한 조리만으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햄·수제햄·베이컨류 등 가공육류 판매량과 돈까스·탕수육을 비롯, 죽·스프, 즉석밥이 지난해 동기대비 각각 26% 상승했다.
반찬 5종에 1만원대면 구입할 수 있는 각종 반찬세트
쿠팡은 온세텔레콤의 ‘알뜰폰 스노우맨 서비스’ 딜을 다음달 2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온세텔레콤의 ‘알뜰폰 스노우맨 서비스’는 올해 5월, 통신비 거품을 없앤다는 취지로 출범한 이동통신 재판매 서비스다. KT와 동일한 통신망 사용으로 안정적인 통화품질을 제공하면서도 기존 통신사 대비 절반가량 저렴한 요금제로 주목 받고 있다.
쿠팡의 이번 딜을
올여름 캠핑에 도전하는 알뜰족들은 마트를 이용하면 평균 50만원대에 기본 준비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이투데이가 서울 시내 대형마트를 조사한 결과 주요 캠핑용품 7종 기준 롯데마트 46만8400원, 이마트 55만4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텐트, 그늘막, 침낭, 버너, 코펠, 랜턴, 테이블과 의자와 같은 주요 용품의 가격을 합산한 것이다.
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