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중도층 민주 42% vs 국힘 22%양당 중도층 격차 20%p…국힘 10%p 하락상속세 부담 완화 등 실용 노선 영향 풀이與 위기의식…안철수 “중도 지지 호소 안보여”
더불어민주당이 중도 성향 유권자들의 지지율에서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내 20%포인트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중도보수’ 선언과 상속세 부담 완화 등
오세훈, 박영선 겨냥하며 어필안철수, 중도층 확장 가능성 강조후보 발표 후에도 협력 약속이해찬 향해선 두 후보 모두 비판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단일화 후보 발표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세훈·안철수 후보는 모두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 후보는 본인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맞선 적임자라고 자신했고 안 후보는 본인을 필승 후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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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빨간불 "지역사회 확산 가능성 커져"
정부가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확진자가 23명으로 늘어난 것에 대해 "지역사회 확산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비상한
안철수 무소속 의원은 28일 “산업화 세력도 민주화 세력도 각자 존중의 대상이지, 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이날 창당주비위원회 성격인 ‘국민과 함께하는 새정치 추진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세계가 주목하는 산업화와 민주화의 두 가지 난제를 모두 이루어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사실상 중도를 표방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