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와 삼일제약은 삼성바이오에피스 송도 사옥에서 안과질환 치료제 ‘아멜리부’(성분명 라니비주맙)의 국내 판매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멜리부는 ‘루센티스’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으로, 혈관내피생성인자(VEGF)-A에 결합해 신생혈관 형성을 억제하는 기전의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의 안과질환 치료제이다. 제넨텍이 개발하고
올릭스는 27일 중추신경계(CNS) 타깃 asiRNA가 설치류 모델의 뇌 조직에서 표적 유전자 발현을 75~90% 감소시킨 결과를 밝혔다.
CNS 질환을 타깃하기 위한 자가전달 비대칭 siRNA(asiRNA) 플랫폼 'sp-asiRNA' 평가를 위한 설치류 모델 연구결과다. 올릭스는 CNS 질환을 표적하기 위해 화학적변형을 도입한 asiRNA를 최적화하
파멥신은 25일 콴동 응우옌(Quan Dong Nguyen) 박사를 과학전문위원(SAB)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응우옌 박사는 혈관신생 안과질환 임상 전문가로 ‘아일리아(Eylea, aflibercept)’와 ‘루센티스(Lucentis, ranibizumab)’의 초기임상과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에 참여했다. 미국 예일대 분자생물
안구건조증을 경험한 사람 10명 중 7명은 디지털기기 사용 과정에서 안구건조증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김안과병원은 최근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안구건조증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4.1%가 안구건조증을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안구건조증 경험한 사람 중 69.4%에 해당하는 514명이 스마트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가 추가로 인정됐다. 호흡기 질환을 비롯해 피부, 안질환 등 건강피해를 인정받으면서 피해등급이 결정됐다.
환경부는 25일 '28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고 56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과 피해등급 결정을 심의·의결했다. 이로써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구제 지원 대상은 총 4350명으로 늘었다.
이번 위원회는 2
동구바이오제약의 계열사이자 펩타이드 면역치료제 개발 기업인 노바셀테크놀로지(이하 노바셀)는 국가신약개발사업단과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로 개발중인 혁신신약 외용제 NCP112의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노바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NCP112의 국내 임상 1상 개발 및 임상 2상 진입에 대한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
파멥신은 내년 1월 열리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공식 초청받아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진산 파멥신 대표도 직접 참석한다. 글로벌 투자자와 현장 미팅을 통해 핵심 파이프라인과 플랫폼 기술을 소개하고 기술이전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올린베시맙-키트루다 병용투여 임상
파멥신이 '바이오 유럽 2021'(Bio-Europe 2021)에 참가해 다국적 제약사들과 기술이전을 논의했다.
파멥신은 이번 행사에서 30여 개의 다국적 제약사와 자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올린베시맙, PMC309, PMC-403 등의 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신약 후보물질들의 기술이전 미팅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파멥신 측은 “이번 바이오 유럽
inno.N(HK이노엔)은 8일 펩타이드 면역치료제 전문 기업인 노바셀테크놀로지(Novacell technology)와 펩타이드를 활용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공동개발에서 노바셀은 염증해소 펩타이드 후보물질 발굴을 담당하고, inno.N은 발굴한 후보물질에 대해 추가 연구 및 임상시험을 담당할 예정이다
파멥신(Pharmabcine)이 혈관신생차단제로 개발중인 신규 항체에 대한 PCT(특허협력조약) 출원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ANG-2(안지오포이에틴-2)를 타깃하는 항체를 개량한 것으로, 안구주사제에 요구되는 고농축 제형 개발을 위한 용해도 및 생산성 개선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기술은 안질환, 특히 노인성 황반변성 및 당뇨병
압타바이오(Aptabio)가 글로벌 안과학회 ‘ARVO(The Association for Research in Vision and Ophthalmology) 2021’에서 삼진제약과 공동연구 중인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APX-1004F(SJP1804)’ 임상1상 디자인에 대한 포스터발표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ARVO 2021은 오는 5월 1
삼성전자가 중고 갤럭시 스마트폰을 활용한 ‘디지털 검안기’를 확대 보급하며, 글로벌 ‘눈 건강 지킴이’로 나섰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검안기를 베트남에 이어 올해 인도, 모로코, 파푸아뉴기니 등 4개 국가로 확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업사이클링’의 일환으로 국제실명예방기구(IAPB), 연세의료원과 협력해 ‘디지털 검안기’를 개발
디지털 아이케어 전문기업 ‘픽셀로’가 최근 강남에 있는 안질환 전문병원 ‘힐링안과’와 ‘디지털 아이케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픽셀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ㆍ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이다. 삼성전자 사내 벤처육성프로그램 ‘C-Lab’에서 스핀오프된 스타트업으로 디지털 아이케어 서비스를 개발하
큐로진생명과학은 보유하고 있는 AAV(Adeno-associated virus) 플랫폼 기술을 이용한 황반변성치료제(CRG-101)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계획(IND) 신청 준비를 위해 알리코제약과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황변변성 및 당뇨병성망막병증 유전자 치료제 파이프라인 개발, 위탁생산(
항체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파멥신은 신약 연구개발 전문기업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와 전임상 단계에 있는 혈관 정상화 후보물질 ‘PMC-403’에 대한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파멥신이 개발중인 PMC-403과 레고켐바이오가 보유한 다양한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ADC) 후
신영증권은 18일 한올바이오파마에 대해 내년 HL161 등의 다양한 연구개발 성과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28% 높은 4만9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 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신약 후보물질 HL161에 대한 다수의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중증근무력증(MG)에 대한 글로벌 임상은 협력사인 이뮤노반트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노바셀테크놀로지가 캐나다 바이오텍 기업과 차세대 펩타이트 관련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
동구바이오제약의 계열사이자 펩타이드 면역 치료제를 개발하는 생명공학기업 노바셀테크놀로지는 캐나다의 펩타이드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의약품 기업인 48 Hour Discovery Inc.(이하 48HD)와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옵션 계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
안광학 의료기기 전문 기업 휴비츠는 ‘2020년도 제2차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선정 과제는 ‘고기능 안과 질환 진단 영상의료기기’로 안과 질환 진단과 관련된 10종 이상의 기능을 하나의 장비에서 구현하는 기술을 개발해 인허가와 사업화에 착수한다.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은 글로벌 의료기기의
올릭스(Oilx Pharamceuticals)가 19일 국내 기관투자자들로부터 총 415억원 규모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공시했다.
올릭스는 키움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NH투자증권, 위드윈인베스트먼트를 대상으로 124억50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290억5000만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총 규모는 415억원에
삼성SDS는 개발자 생태계 확장을 위한 IT기술과 개발 노하우,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테크토닉 2020’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18년 시작해서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테크토닉은 ‘뉴노멀 시대를 선도하는 디지털 혁신기술’을 주제로 인공지능, 클라우드, 양자컴퓨팅, 보안 등 20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