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올해 경영 키워드로 '안전 최우선'을 내걸었다. 기술 기반 안전관리와 기후변화 대응, AI를 활용한 품질 혁신, 파트너사 동반성장 등을 중심으로 ESG 경영을 한층 고도화한다는 전략이다.
롯데건설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보고서는 'Re-Building the Core, Creating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 경남기업이 16일 혹서기 건설현장 근로자의 건강관리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경기 양주시 '양주 옥정 A-22블록 아파트' 건설 1공구 현장에서 ‘삼계탕 데이’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현장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
쿠팡이 18일 인천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정종철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번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며 “6층에서 화재 발생을 인지한 즉시 119에 신고했으며, 당시 물류센터에 있던 직원 모두가 안전하게 대피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소방관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연휴기간 최대 300㎜가 넘는 '물폭탄' 예보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2단계로 끌어올리며 총력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
추 지사는 "도민의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며 도민들에게 위험지역 접근 자제를 직접 호소했다. 취임 직후 장마 첫 비상근무로 재난상황실을 찾았던 추 지사의 '안전 최우선' 도정이 다시 한 번 시험대
"우리 아이 연봉 좀 올려주세요."
한 기업 인사담당자 앞에 나타난 건 신입사원이 아니라 그의 어머니였습니다. 신입사원 연봉 협상 자리에 부모가 동행했다는 이야기, 처음 들으면 "설마 그럴 리가" 싶으실 텐데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인사담당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낯설지 않은 사례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대학생 자녀의 성적에 이의를 제기하려 부모가 교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임 사장이 “집은 더 이상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삶을 지탱하는 공공재여야 한다”며 주택 공급 속도와 공공주택 품질 혁신을 강조했다.
LH는 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성훈 제7대 신임 사장 취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9년 7월까지다.
이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집은 국민이 부담 가
전력거래소가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뜻을 모아 사내 안전 문화 확산과 무재해 사업장 조성을 위한 전사적인 '안전 경영'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력거래소는 1일 임직원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 역량 제고를 위해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특별 강연과 '2026년 제2차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먼저 전력거래소는 김성진 이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한국수력원자력이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 기간에 맞춰 전국 원자력발전소 안전점검에 나섰다. 폭염과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원전 안전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전력수요 급증기에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29일 전국 원자력발전소장이 참석한 '여름철 전력수급 대비 원전 안전 운영 회의'를 주재하고 각 발전소의 비상대응
대우건설은 22일 경기 과천 'G-TOWN 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에서 안전보건 소통 간담회를 열고 AI 기반 스마트 안전기술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현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살펴보고 근로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 시연과 실제 적용 사례
김해 부원 스마트 도시개발사업 현장 등 방문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직접 건설 현장을 찾아 근로자 안전과 보건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정 대표가 19일 경남 김해시 부원 스마트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혹서기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대책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천장 마감재 낙하 사고로 임시 휴점에 들어갔던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이 시설 안전 점검과 복구 작업을 마치고 3일부터 정상 영업에 들어간다.
롯데백화점은 2일 "이틀간의 휴점 기간 동안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과 복구 작업을 완료했다"며 "해운대구청 등 관계 기관과 협의를 마친 뒤 영업 재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센텀시티
상도동‧흑석동‧사당동 위험수목 81주 정비여름철 호우‧태풍 대비…폐기물 4.4t 반출
서울특별시 동작구가 주민 안전 보호와 건강한 산림 생태계 구축을 위해 실시한 ‘2026년 안전한 산림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작년 한 해 326주에 달하는 위험 수목을 제거한 서울 동작구는 올해도 81주를 정비하는 등 안전한 산림환경 관리에 지속
선거 D-6 기자간담회…“이재명 정부 원칙, 지방정부도 작동돼야”“오세훈 시정서 안전사고 많아…안전 등한시할지 1원칙 둘지 문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8일 “공직사회와 현장에 남은 안전불감증부터 바로 잡겠다”며 “행정 기준부터 시민 생명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간담회
동반성장 노사 미래전략 TFT 출범…상생형 협력 모델 구축“미래 변화 대응 위한 개선 활동 및 단체교섭 합리화 추진”
현대로템이 상생형 노사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선다.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노동시장 변화 속에서 노사 갈등이 산업계 주요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중장기 노사관계 로드맵을 마련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취지다.
현대로템은 전일 경남 창원특례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9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겨냥해 “서울시가 너무나 무사안일하고 안전불감증이 있다는 것은 그동안 여러 가지 상황으로 여실히 알 수 있다”라며 “이를 뿌리 뽑는 단 하나의 방법은 시장을 바꾸는 것”이라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태평빌딩 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번 서울
전국 19개 소방본부 소속 5600여 명의 대원이 재난 대응 기량을 겨루기 위해 충남 공주에 모인다.
8일 소방청은 11일부터 13일까지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83년 시작된 대회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팀 단위 전술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소방 분야 최대 규모의 기술 축제다.
올해 대회는
대우건설은 29일 서울 중구 세운구역 일대에서 열린 ‘건설현장 추락재해 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주관한 추락재해 예방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과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등 유관기관, 인근 건설현장 시공사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캠페인은 최근 지붕·태양광 공사 등에서 추락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B·C 노선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공사에 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할 것을 주문했다.
김 장관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요 건설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GTX 사업 진행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우건설, 롯데건설, 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 DL이앤씨 등 주요 시공사가 참석했다.
GTX
한국서부발전은 16일 서울 서초 엘타워에서 열린 '2026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제조품질 및 환경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서부발전은 제조품질 부문에서 8년 연속, 환경경영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거머쥐는 값진 기록을 세웠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국가산
한국동서발전은 15일 울산 본사에서 발전소 내 환경·화학 설비관리 안전수준 향상을 위한 '전사 환경·화학 워크숍'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동서발전의 안전 최우선 경영 의지를 전사에 확산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본사와 사업소의 현장 안전 책임자인 환경·화학 분야 부서장 및 팀장 등 30여 명이 참석
‘버킷 리스트’라는 말은 죽음을 앞두고 이루고 싶은 일 목록을 적은 데서 유래했다.
그러나 소망을 꼭 죽기 전에만 이뤄야 할까?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소망을 이루는 적기가 아닐지. 이에 꿈꿔온 여행을 더는 미루지 않고 떠난 사람들을 지면에 초대했다. 각자의 사연과 철학으로 독특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이들의 발걸음을 따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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