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성 고려 프로그램 지속 확대”
현대건설이 어린이 재난 안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 기반 안전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플랜코리아와 함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안골포초등학교에서 ‘재난안전교육 및 어린이용 경안전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형석 현대건설 재경본부장과 김성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6일 “안전을 국민 기본권으로 규정하고 독립적 재난 조사 기구를 만드는 생명안전기본법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안타깝지만 세월호 이후에도 참사는 반복되고 있다. 이제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가 그 악순환을 끊어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대통령 소속으로 산업재해 등 국민생명·안전 관련 5개 분야 대책을 총괄하는 위원회가 설치된다.
행정안전부는 ‘국민안전의 날(4월 16일)’을 계기로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제정안을 13일부터 24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2일 밝혔다.
위원회의 목적은 ‘모든 사람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침대 전문업계에서 3년 연속 1위를 달성한 시몬스가 품질, 기술력, ESG, 마케팅 등 분야에서 선제적 움직임을 보이며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 사회적 가치를 고려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8일 시몬스에 따르면 회사는 2024년 7월 국내 제조·생산 최초로 포스코산 경강선에 바나듐 소재를 적용하며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바나듐은 1890°C의 고온에서도
KCC는 현대건설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디자인 콘셉트 부문을 공동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디자인 콘셉트 부문은 상용화 이전 단계의 디자인 아이디어에 대해 사회적 가치와 기술 적용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KCC와 현대건설이 협업한 수상작 ‘히어&썸웨어(Here&Som
130.6 기록해 전년 대비 17.7% 상승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성과 위해 예산 8% 늘린 14조7655억 원 반영 “약자동행지수 고도화로 사회 변화에 신속 대응”
서울시의 정책 핵심 철학인 ‘약자와의 동행’ 관련 정책 성과가 2년 연속 개선됐다. 서울디딤돌 소득과 서울런, 미리내집 등 오세훈 서울시장의 약자 지원 정책이 열매를 맺은 것으로 해석
초대 수사팀장 하준호 부장검사⋯20여 명 규모로 구성서울서부지검에 수사팀 설치⋯대검 형사부가 직접 지휘참사 실체 규명 및 희생자·유족 2차 가해 엄정 대응키로
2022년 10월 발생한 이태원 참사의 진상을 규명할 검·경 합동수사팀이 공식 출범했다.
대검찰청은 30일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합동수사팀’이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태원 참사 전반의 실체
한화는 204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한화 넷 제로(Hanwha Net Zero) 2040' 목표를 선언했다. 한화솔루션은 한국재생에너지 기업 중 최초로 K-RE100을 선언했다. ‘한화 태양의 숲’ 캠페인을 통해 탄소중립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에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친환경 숲 조성을 위해 경북 울진군 나곡리에 약 8000그루의 나무를
경기도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구축과 주 4.5일제 등 도가 추진 중인 선제적인 주요 도정들이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에 경기도 현안을 건의했다.
고영인 경제부지사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있는 국정기획위원회에서 박수현 국가균형성장발전특별위원장을 만나 ‘미래성장 3대 프로젝트’와 주4.5일제·기후보험 등의 국민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지금까지 그랬듯이 앞으로도 우리 정부의 확고한 원칙은 오직 국민”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민 삶의 실질적 변화를 만드는 ‘증명의 정치’,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는 ‘신뢰의 정치’로 국민의 간절한 염원에 응답하겠다”며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일상화·제도화하고, 국정운영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취임사에서 "이번 대선에서 누구를 지지했든 크게 통합하라는 대통령의 또 다른 의미에 따라,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민생회복과 경제 살리기를 위한 '비상경제대응TF' 가동도 예고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21대 대통령 취임선서에서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벼랑 끝에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이번 대선에서 누구를 지지했든 크게 통합하라는 대통령의 또 다른 의미에 따라,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의로운 통합정부', '유연한 실용정부'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21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벼랑 끝에 몰린 민생을 되
더불어민주당이 6·3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생과 안보를 아우르는 정책 조직인 ‘먹사니즘위원회’와 ‘편사니즘위원회’를 15일 잇따라 출범하고 본격적인 정책 선거 체제로 돌입했다. 두 위원회는 각각 ‘먹고 사는 문제’와 ‘편히 사는 나라’를 기치로 내세우며, 국민 삶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밀착형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주거권 헌법에 명시해야" 먹사니즘
성장-분배 3:7에서 7:3으로…정책 비율 전환성장 방점…AI·반도체 중심 성장 정책 대폭 강화반면 3년 전 기본소득·주택 공약 우선순위 밀려증세·탈원전 입장도 3년 전 대비 달라질 가능성
21대 대통령 선거에 임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자신의 정책 공약을 ‘분배' 중심에서 '성장' 중심으로 대전환을 꾀하고 있다. 전체 정책 공약의 성장과
서울시가 지난 1년간 ‘약자동행’ 우수정책 사례 25건을 선정·발표했다.
3일 서울시는 전문가·시민 100명으로 구성된 약자동행지수 평가단이 생계·돌봄, 주거, 의료·건강, 교육·문화, 안전, 사회통합 등 총 6개 영역에서 총 25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약자동행지수는 약자 관련 정책의 실제 영향을 수치로 평가하고 정책개발 및 예산편성에 활용하기 위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확대…중위소득 200% 이하까지 지원7월부터 '양육비 선지급제' 시행, 한부모 양육부담 완화한다장관 공백 장기화…여가부 "관련해서는 따로 들은 바 없다"
올해 여성가족부의 정책 기조는 '모두가 함께하는 일상, 누구나 안전한 사회'다. 이를 위해 일·가정 양립을 통한 저출생 극복, 약자 보호,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일상 지원 등에 관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부터 2025년 정부 업무보고를 받는다.
3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 업무보고는 8일부터 14일까지 대내외 리스크 관리, 취약계층 지원, 민생안정, 미래 성장동력 강화, 안전사회 구현 등 5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현안 중심으로 최 권한대행과 각 부처 장·차관 간 보고 및 토의 형식으로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30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희생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경협은 애도 성명을 내고 “12월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빈다”면서 “불의의 비보를 듣고 깊은 슬픔에 빠져 계실 유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부
현대건설은 이달 21일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플랜코리아와 함께 경북 울진군 죽변초등학교에서 ‘재난대피교육 및 재난안전 경안전모 전달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신달원 현대건설 신한울 3, 4호기 주설비공사 대표소장, 문제철 현대건설 상무와 이재식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사무처장, 김병학 플랜코리아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서울 여의도 협회 강당에서 '불조심 어린이마당 행사'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불조심 어린이마당 행사는 26년 동안 32만 명의 안전지킴이를 배출하며 미래 안전 사회를 위한 초석을 다졌다. 이 행사는 초등학교 4~5학년 어린이들 대상으로 벌이는 대한민국 대표의 안전교육 행사로, 소방청과 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