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악성 댓글을 남긴 60대가 검찰에 송치됐다.
21일 전북 군산경찰서는 A(62)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군산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4월 초 김 여사 관련 인터넷 기사에 “입만 열면 거짓말”, “조작 비리 전문
‘나는 SOLO(나는 솔로)’ 4기 출연자 정숙(가명)이 MC 활동을 예고했다.
정숙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스튜디오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새로운 시작’, ‘MC’, ‘예능’, ‘신이 찍은 아이돌’ 등 해시태그도 덧붙이며 눈길을 끌었다.
‘신이 찍은 아이돌’은 무속인들의 무속인으로 불리는 만신(滿神) 만연당 선생이 무명 아이돌 그룹
배우 김부선 씨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3억 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취하하기로 했다며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언급했다.
김 씨는 3일 페이스북을 통해 “내일(4일) 이재명 의원 민사소송 취하해주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처음부터 민사소송에 반대했지만, 강용석 변호사는 ‘이런 절차가 꼭 필요하다’고 날 설득했다.
‘실화탐사대’ 박수홍이 친형과의 싸움에 입을 열었다.
30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친형과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박수홍의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박수홍은 “이 자리가 30년 넘게 방송하면서 가장 어려운 자린 것 같다. 제가 피해를 입었지만 더 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용기를 냈다”라며 “형과 형수를 많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멤버들을 대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모욕·성희롱 등의 발언을 해 온 누리꾼을 고소했다.
빅히트 뮤직은 29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매우 조악하며 피해망상적인 내용의 명예훼손 게시글을 확인해 법적 대응을 진행했다”고 고소 사실을 밝혔다.
빅히트 뮤직은 정기적으로 팬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방송인 박수홍이 친형 부부와 법정 공방을 벌인지 1년여 만에 직접 입을 열었다.
27일 공개된 MBC ‘실화탐사대’ 예고 영상에는 “형과 형수를 많이 믿었다”고 고백하는 박수홍의 모습이 담겼다.
박수홍은 1991년 KBS 공채 개그맨 7기로 데뷔한 뒤 약 30년 동안 친형에게 매니지먼트를 맡겼다. 지난해 친형이 새로 설립한 법인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가수 아이유를 향한 악성 게시글을 단 혐의로 고소당한 네티즌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소속사는 21일 아이유에 대한 악성 게시물을 상습적으로 게시한 누리꾼에 대한 형사 고소 결과를 공개하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더욱 강경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DAM엔터테인먼트는 이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명예훼손 혐의로 배우 김호영을 고소했다.
옥주현은 22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김호영과 허위사실을 유포한 악플러 2명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김호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이내 삭제됐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와 언론 보도 등을 통해 퍼졌다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 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방송인 광고료를 다룬 인터넷 기사에 ‘못생겼는데
개그맨 안상태가 층간 소음을 폭로자로부터 사과받으며 논란에서 벗어났다.
9일 안상태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리우는 “1년 넘게 진행된 민사 소송에서 진실이 밝혀졌다”라며 “안상태 씨 아랫집에서 6년간 거주하였던 전 이웃도 전혀 층간소음 불편 없이 지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법무법인 리우는 “약 1년 반 전쯤, 안상태 씨의 과거 아랫집에
배우 하연수가 계속되는 악플러에 댓글로 맞대응했다.
13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누리꾼이 남긴 ‘일본으로 가라’는 댓글에 “나는 영원한 한국인”이라고 대응했다.
최근 일본으로 유학을 떠난 하연수는 SNS를 통해 “シルバーバッグとかわいいフラットシューズ(실버백과 귀여운 플랫슈즈)”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자 한 네티즌은 해당 글
방송인 박수홍이 친형 부부와 법적 분쟁 중인 가운데 그를 둘러싼 설들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
21일 SBS 연예뉴스에 따르면 박수홍 측은 지난해 8월 아내 A씨의 스폰서 루머를 유포한 유튜버를 허위사실 유포 등 혐의로 서울 송파경찰서에 고소했다.
이와 함께 A씨의 출입국 기록, 금융 기록이 함께 제출되었는데 이는 A씨를 둘러싼 스폰서설이
가수 정동원이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21일 정동원의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아티스트 정동원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글의 작성 및 유포하는 자에 대해 추가적으로 고소 및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라며 선처 없는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그동안 여러 SNS 및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시청자 게시판 등을 모니터링한 악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지지자들이 김 여사과 관련 뉴스 등에 악성 댓글을 단 누리꾼들을 무더기로 고발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승환 건사랑 운영자는 14일 서울 마포경찰서를 찾아 김씨에 관해 악성댓글을 쓴 누리꾼들을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통신매체를 이용한 음란행위)과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고발 건수는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악플러 180여명을 고소했다.
13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손연재가 지난달 180여명을 모욕 혐의로 네티즌 수사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해당 네티즌은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 손연재에 대한 인신공격이나 성적 모욕을 한 혐의를 받는다.
손연재는 꾸준히 악성 글을 남기는 네티즌에 대
그룹 방탄소년단이 악플러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31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팬 커뮤니티를 통해 “최근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증거 자료를 토대로 수사기관에 다수의 고소장을 제출했다”라며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 상황을 알렸다.
소속사는 방탄소년단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
그룹 제국의 아이돌 출신 문준영과 BJ 하루가 진흙탕 폭로전을 벌이고 있다.
26일 문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폰 같은 소리 하고 있네”라며 최근 BJ 하루의 폭로에 대해 반박했다.
앞서 BJ 하루는 유명 아이돌 멤버 A가 사업 핑계로 접근했으며, 이를 거절하자 팬심으로 만나자는 제안을 해왔다고 폭로했다. 거절해 후에도 계속 별풍선을
배우 박하선 측이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소속사는 선처나 합의는 일체 없다며 강경한 입장이다.
25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최근 인터넷 게시판 및 각종 커뮤니티,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모니터링, 제보 등을 통해 박하선과 관련한 상습적이고 악질적인 악성 게시물·댓글을 작성하거나 유포한 자에 대한 증거 자료들을 수집했고, 법무법인 지평을 통
방송인 홍석천이 ‘사이버 렉카’의 무분별한 공격과 그로 발생하는 악플에 대해 참담함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일명 ‘사이버 렉카’라 불리는 이슈 유튜버들에 대해 다룬 가운데 홍석천이 출연해 “그들이 공격할까봐 출연이 두려웠다”라고 털어놨다.
‘사이버 렉카’란 교통사고 현장에 등장하는 렉카(견인차)처럼 온라인상에서
러시아 출신 유튜버 ‘소련여자’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악플이 쏟아지자 입장을 밝혔다.
유튜브 소련여자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러시아 전쟁, 올림픽 도핑 해명합니다’라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이 비디오는 전쟁 전인 2월 18일에 촬영했다. 계속 전쟁과 올림픽 해명하라고 해서 했다”고 소개됐다.
영상 도입부에서도 소련여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