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악플러 고소…“선처·합의 없다”

입력 2022-03-25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키이스트)
(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박하선 측이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소속사는 선처나 합의는 일체 없다며 강경한 입장이다.

25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최근 인터넷 게시판 및 각종 커뮤니티,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모니터링, 제보 등을 통해 박하선과 관련한 상습적이고 악질적인 악성 게시물·댓글을 작성하거나 유포한 자에 대한 증거 자료들을 수집했고, 법무법인 지평을 통해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발생하는 피해 사례에 대해서도 합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도록 추가 고소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선처나 합의는 일체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강력한 형사 처벌뿐 아니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까지 물을 것”이라고 했다.

박하선은 카카오TV 드라마 ‘며느라기’와 SBS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금리도 못 꺾은 AI 랠리⋯엔비디아 6조달러 눈앞ㆍ머스크 조만장자 복귀 [금리 넘어선 AI 투자 열기]
  • "반팔 다음이 패딩?"…이른 가을 한파, 올겨울 추위 예고편일까 [이슈크래커]
  • 이유진♥차경은 결혼⋯교제 5개월 만
  • 中, 한달새 AI 모델 16개 출시⋯속도조절 대신 ‘가속페달’
  • 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공방… 김정관 "500억 달러 투자 확정 아냐"
  • 삼성전자, 자사주 100% 넘게 샀는데 더 매입⋯‘수급 버팀목’ 언제까지?
  • 태풍 3개 동시에…놀로·초이완·고구마 예상 경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86,000
    • -0.14%
    • 이더리움
    • 3,654,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426,200
    • -0.49%
    • 리플
    • 2,035
    • -0.1%
    • 솔라나
    • 163,900
    • +0.55%
    • 에이다
    • 366
    • +0.55%
    • 트론
    • 455
    • -0.22%
    • 스텔라루멘
    • 289
    • -1.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00
    • -0.81%
    • 체인링크
    • 18,930
    • +0.16%
    • 샌드박스
    • 89.5
    • -4.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82
    • 2 Dolphin 인기지수 267
    • 3 Papertrade 인기지수 257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3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6
    • Scroll $2.7M · 유통량 51% D-1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