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의 연중 최대 규모 할인 행사 ‘무진장 블랙프라이데이(무진장 블프)’가 행사 시작 하루 만에 500억 원을 넘는 판매액을 기록했다.
무신사는 22일 자정(00시)부터 시작한 무진장 블프가 오픈 24시간 40분여 만에 누적 판매액 5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분당 약 3300만 원 이상 판매된 셈이다. 지난해 무진장 블프 1일차 판매액과
쿠팡·SSG닷컴 26일까지 직구 행사…패션 구색 확대아마존과 손잡은 11번가…역대 최대 규모로 꾸려한국 현지 반품 내건 알리…버티컬 커머스도 동참
미국 최대 쇼핑 행사 ‘블랙프라이데이’가 돌아왔다. 국내외 이커머스업체는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맞춰 패션 상품 할인 총력전에 나선다.
22일 이커머스업계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이하 블프)는 미국 추수감
신세계백화점은 ‘매지컬 윈터 판타지’를 테마로 연말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매지컬 윈터 판타지는 마법처럼 행복한 연말연시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신세계백화점의 겨울 테마다.
20일부터 연말까지 아우터, 코스메틱, 리빙ㆍ푸드, 기프트 행사를 차례로 펼친다.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는 크리스마스까지 매일
“오프라인 매장 가격과 할인율은 온라인 무신사와 동일합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에 들어선 무신사의 플래그십 스토어 ‘무신사 홍대’에 들어서자, 회사 관계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쇼핑 경험을 동일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MZ세대의 성지인 홍대에 들어선 무신사 홍대는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 입점
롯데·현대·갤러리아百, 17~12월 3일까지 정기세일신세계百, 20~26일 할인 쿠폰 제공…쓱데이 잇는다
고금리·고물가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거둔 백화점업계가 연말 정기 세일에 돌입하며 실적 반등을 노린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17일부터 내달 3일까지 연중 최대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남성, 여성패션, 아웃도어
롯데백화점이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17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연중 최대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정기 세일에는 올해 출시한 겨울 상품을 최대 혜택가에 만나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고물가 등의 여파로 가계 소비 심리가 지속 둔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고객들이 필요한 겨울 상품을 ‘실속가’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데 정기 세
롯데온 유아동 전문관 온앤더키즈가 유아동 겨울 의류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롯데온 온앤더키즈는 16일부터 22일까지 온앤더키즈 위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 기간 베베드피노, 헤지스키즈, 빈폴키즈, 블랙야크 키즈 등의 유아동 패션 브랜드부터 더블하트, 아리베베 등의 육아 관련 용품까지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인기상품을 최대 50% 할인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이 3분기 ‘스노우피크 어패럴’의 인기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3일 감성코퍼레이션에 따르면 3분기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50% 늘어난 356억 원, 영업이익은 52억 원으로 같은 기간 13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068억 원, 영업이익은 174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영하권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자, 롯데백화점이 늘어나는 겨울철 아우터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이달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주요 패션 상품군 매출이 전주 같은 기간보다 패션 상품군 전체가 50% 매출이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패션 상품군 중 럭셔리 웨어는 45%, 스포츠는 25%, 아웃도어가 65% 신장하는 등 기온 변화에 따라
최근 낮아진 기온으로 보온성 외투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돌풍을 일으켰던 숏패딩의 인기가 올 겨울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기존 짧은 기장에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 글로시(Glossy, 유광) 스타일의 패딩이 유행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에 따르면 지난달 13~27일 에이블리 내 ‘크롭숏패딩’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쌀쌀해진 날씨 탓에 패딩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올 겨울은 숏패딩과 함께 독특한 컬러가 담긴 디자인 패딩이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롯데백화점은 3일부터 30일까지 에비뉴엘 잠실점 3층에서 엘리든x크리스조이 단독 팝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크리스조이는 2017년 유명 패션 매체의 스타일리스트였던 마르지아 벨로티가 론칭한 이탈리아 럭셔리
한세엠케이는 롯데아울렛 동부산점에 아울렛 형태의 ‘나이키키즈 밸류 스토어’를 신규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매장은 역대 나이키키즈 매장 중 최대 규모로, 더욱 다채로운 상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아울렛 성인 매장 층에 약 80평 규모로 문을 연 이번 매장은 일반·이월 제품으로 구성됐다.
나이키키즈는 단독 매장으로 선보인 이후 이전 대비 평균
겨울을 앞두고 신세계면세점에 캐나다구스 팝업 매장이 들어선다.
신세계면세점은 캐나다구스 팝업스토어를 업계 단독으로 명동점과 인천공항점에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인천공항점은 11월 18일 오픈한다.
인천공항점에 오픈하는 팝업스토어는 공항 면세점으로는 세계에서 두 번째이자 아시아에서 최초로 오픈하는 캐나다구스 공식 팝업 매장이다. 캐나다구스는 캐나다를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는 연중 최대 쇼핑 성수기인 11월을 맞아 가을·겨울 아우터를 최대 81% 할인 판매하는 ‘아우터 빅세일’ 기획전을 8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그재그는 간절기 아우터부터 한겨울용 헤비 아우터까지 한데 모았다. ‘슬로우앤드’, ‘베니토’, ‘에드모어’, ‘프롬헤드투토’, ‘가내스라’, ‘핫핑’, ‘메리어라운드’ 등 인기 쇼핑몰
신세계 SSG닷컴의 자회사인 패션 플랫폼 W컨셉이 다음 달 1일부터 아울렛 전문관을 새로 연다고 30일 밝혔다.
아울렛 전문관에서는 시즌 오프 상품 중심으로 아우터, 팬츠, 스니커즈 등 5000여 개 상품을 상시 할인 판매한다.
특히 한여름, 겨울철에만 만날 수 있던 역시즌, 클리어런스(재고정리) 상품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
W컨셉은 고객 반
인터파크쇼핑이 스포츠·레저 전문관인 '스포츠파크'를 26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포츠파크는 △스포츠 의류·잡화 △스포츠 용품 △골프 의류·용품 △아웃도어 △헬스·다이어트 △자동차용품 △자전거·오토바이 등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버티컬 숍이다.
기존 오픈마켓 플랫폼과 비교해 인증 셀러 상품 정품 보장, 큐레이션, 가격 경쟁력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
삼성물산패션부문이 전개하는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빈폴(BEANPOLE)은 ‘태도를 입는다’를 슬로건으로 한 ‘23년 가을ㆍ겨울(FW)’ 시즌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제대로 입다’ 캠페인의 연장선이다.
빈폴은 ‘타임리스 캐주얼웨어(Timeless Casualwear)’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하는 한편 브랜드의 차별
롯데백화점과 롯데아울렛은 대규모 아우터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롯데아울렛은 19일부터 26일까지 벨리곰과 함께 하는 아우터 페스티벌 '벨리 인 코트:코트에 빠진 벨리곰'을 한다. 6개 패션그룹사 23개 브랜드 아우터를 최대 80% 할인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특히 참여 브랜드의 인기 있는 아우터를 ‘벨리 PICK 아이템’으로 선정해 롯데아울렛
최근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가을·겨울 패션 아이템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16일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기준으로 패딩 거래액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17% 신장했다. 같은 기간 경량패딩은 107%, 덕다운과 기모 상품도 각각 35%, 67% 거래액이 늘었다. 전월 동기와 비교하면 패딩 거래액은 520%
롯데홈쇼핑이 2020년 단독 론칭한 디자이너 브랜드 ‘폴앤조’가 3년 만에 누적 주문액 2000억 원을 달성하며 메가 브랜드로 성장했다.
16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특유의 세련미를 기본으로 한 ‘파리지엔’ 스타일로, 2년 연속 롯데홈쇼핑 히트 상품 3위에 이름을 올리며 TV홈쇼핑 시장에 빠르게 자리매김했다.
롯데홈쇼핑은 론칭 4년차를 맞아 신규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