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의 자리는 집무실에만 있지 않습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원단체 관계자들과 직접 국회를 찾아 여야 대표에게 교권보호와 교원의 정치기본권,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등 경기교육 현안의 입법 협조를 요청했다.
교육재정 문제만 전달한 것이 아니다. 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겪는 아동학대 신고 부담부터 정치적 기본권, 경기교육 재정을 좌우할 교부금 개편까
경기도가 유사지원제도의 정착·확대를 이유로 산후조리비 50만원 지원을 종료하기로 하자 진보당 경기도당이 10~12월분 예산을 추가경정예산에 편성하라고 요구했다.
경기도가 8월 재정 비상상황을 선언하면서 마지막 3개월분 약 80억원이 편성되지 않았다고 공개했던 사업을 한 달여 뒤 종료 대상으로 돌리면서 예산 보완과 사업 종료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웅진씽크빅이 이달 선보인 유·초등생 독서 특성 진단 서비스 ‘KRS 진단 검사’의 누적 검사 건수가 6만건을 넘어섰다.
웅진씽크빅은 1일 서비스를 시작한 KRS 진단 검사의 누적 진단 건수가 6만건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연령별로는 초등학교 저학년의 참여 비중이 가장 높았고 초등 고학년과 미취학 아동이 뒤를 이었다.
KRS는 아이의 독서력과
영유아 보육부터 청년 취업·중장년 재취업까지 생애주기별 지원생활 기반·교육·직무역량·일 경험 잇는 자립 지원체계 구축어린이집 100호 완공…AI 코딩 8924명·중장년 1405명 취업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추석을 맞아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1억6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9일 대전 유성구 사회복지법인 성재원을 비롯해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6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전달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협회 중앙회와 13개 시·도회가 참여했다. 아동양육시설과 장애인지원센터 등 전국 각지 사회복지시설
자생의료재단이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복지기관인 초록우산에 긴급구호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초록우산이 추진하는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지원사업'에 투입되며 △식량·식수 지원 △개인위생용품 지원 △임시 피신처 제공 △아동 심리·정서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초록우산은 네팔 현지
서울시가 발표한 ‘G3 서울플랜’은 단순한 대규모 예산 투입을 통한 외형 확장보다 글로벌 도시 서울의 위상에 걸맞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세부 실행안 역시 거대 담론보다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핀셋 정책’에 무게를 뒀다.
10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청에서 열린 ‘G3 서울플랜’ 시민 보고회에서 “시민이 매일 부딪히는 삶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구호물품 300세트 전달…도서지역 이미용 봉사도 지원아동 941명에 크리스마스 선물…지역 중소상공인 100개사 디지털 역량 강화
쿠팡 사회공헌실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날 조직위원회 위촉식 및 시상식’에서 ‘사회공헌 공로대상’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사회
앞으로 최중증 발달장애인에 대한 24시간 1대 1 지원 서비스가 주말까지 확대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추진방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의 발달장애인은 28만8000명으로 전체 장애인의 11.0%를 차지한다. 발달장애인은
-AI를 공동 양육자로 맞이한 시대
아이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 스피커에게 오늘 날씨를 묻는다. 부모는 챗봇에게 주말 가족 여행 일정을 부탁하기도 하고, 지친 육아의 고민을 털어놓기도 한다. AI는 이제 가족의 일상 안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미디어랩의 드루가(Druga) 연구진이 2017년 5~10세 아동을 대상으
72개국서 132건 접수…지난해보다 35건 증가다언어·모어 활용한 교육으로 소외계층 문해 지원올해부터 수상 단체별 상금 3만 미국 달러로 인상
콜롬비아와 네덜란드, 나이지리아에서 문해 교육을 펼쳐온 세 단체가 ‘2026년 유네스코 세종대왕 문해상’을 받았다. 올해 공모에는 72개국에서 132건이 접수돼 지난해보다 35건 늘었다. 수상 단체들은 다언어와
암젠코리아는 서울시립과학관과 함께하는 아동·청소년 생명과학 교육 프로그램 ‘그로우 업, 바이오 업(Grow up, Bio up)’ 시즌 6이 지난 8월 한 달간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9일 밝혔다.
2020년 시작해 올해 6회를 맞은 ‘그로우 업, 바이오 업’은 아동·청소년이 생명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암젠코리아와 서울시립과학관이 함께 운영
카카오톡·네이버 이어 고지 채널 확대모바일 열람률 31%→49%…연간 650만건 발송
10월부터 성범죄자 신상정보를 행정안전부 ‘국민비서’를 통해서도 받아볼 수 있게 된다. 기존 카카오톡과 네이버 전자문서에 국민비서를 추가해 성범죄자 신상정보의 도달률을 높인다는 취지다.
성평등가족부는 성범죄자 신상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국민
NH농협금융지주가 베트남 농촌지역의 자립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NH농협금융지주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이달 7일과 8일 양일간 베트남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 ‘NH 체인지 메이커스(NH Change Makers)’ 위촉식을 개최하고 현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에 이어 베
인구감소·관심지역 107곳 거주 청년 대상 ‘온:청년 프로젝트’ 참여생활에 필요한 상품 직접 구매하도록 다이소 기프트카드 제공
아성다이소가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는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를 돕는다. 전국 107개 인구감소·관심지역의 자립준비청년 300명을 대상으로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다이소 기프트카드를 지원한다.
균일가 생활용품점
8월 한 달간 2000마리 이상 전달…충북 진천선수촌에 500인분 지원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홀몸어르신·장애인 복지시설 지원 지속
제너시스BBQ 그룹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전국 각지에 약 1만7000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
BBQ는 9일 '치킨대학 착한기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등 자체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2014~2023년 CSR 필름 페스티벌 총 5회 수상청년인재 양성부터 장애인 일자리·자원순환까지 확장커피박 3만1000톤 재활용…폐기물에서 자원으로커뮤니티 스토어 통해 매장 수익 지역사회에 환원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교사진행 마음톡톡’ 2024년 101개교·학생 7465명 참여여수 청소년엔 공장견학·예술치유 결합한 진로탐색 지원다문화 유소년 54명 KAIST 과학교육…축구 통한 교류도 확대일회성 지원 넘어 정서·진로·교육으로 장기 성장 지원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
전력거래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열리는 첫 지역 대표 축제에 동참해 지역사회 상생과 정주여건 개선에 힘을 보탠다.
대국민 공개 특강과 어린이·청소년 대상 에너지 체험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 접점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전력거래소는 9일부터 12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빛가람 혁신도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2회 빛가람
소방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10일부터 23일까지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전체 화재 중 주택 화재는 연평균 27.3%였지만 전체 화재 사망자의 59.8%가 주택 화재에서 발생했다. 아파트와 기숙사를 제외한 주택에는 감지기를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소화기를 세대별·층
자생의료재단이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에 나섰다.
자생의료재단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초록우산이 추진하는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지원사업’에 투입된다. 식량과 식수, 개인위생용품을 비롯해 임시 셸터 제공과
8일 ‘인구전략기본법 시행령’ 국무회의 의결, 이달 10일 시행
인구 관련 사업 예산 사전협의권 부여
당연직 참여 중앙행정기관 저고위 9개→15개 부처 확대
저출생·고령화와 이민 등 인구문제에 범정부적으로 대응할 ‘인구전략위원회’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보건복지부는 8일 국무회의에서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시행령’ 전부개정령안이 의결
올해보다 8.2% 증가, 미래대응기금 포함하면 152조4000억 규모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1.26조 신설, 통합돌봄 대상 장애인까지 확대
노인일자리 118만 개로 확대, 돌봄로봇 등 복지·의료 AI 투자도 강화
정부가 내년 보건복지 분야에 148조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한다. 기초연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지급액을 달리하는 차등지급 방식을
이번 주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의 주요 이슈는 금융권의 지분 투자 확대와 제도 변화 기대, 그리고 거래소별 서비스 차별화 시도였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 코인원을 중심으로 증권사·은행·글로벌 거래소의 투자 움직임이 이어졌고, 빗썸과 코빗은 각각 보안과 공익 연계 서비스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거래소 업계 전반이 단순 매매 중개를 넘어 금융 인프라와
두나무가 ‘업비트 피자데이’를 기념해 국가대표 선수촌 선수단 응원에 나섰다.
두나무는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대상으로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업비트 피자데이를 기념해 마련됐다. 두나무는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로서 국가대표 선수단에 피자 트럭을 지원하고, 선수들에게 피자와 음료를 제공했다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가상자산을 활용한 투명한 기부 문화 확산 및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자산 시대 흐름에 맞춰 기부 방식을 확장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기부금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코빗과 초록우산은 이번 MOU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