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비서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가 지난 18일 열린 세월호 1주년 추모식 관련해 경찰버스에 남자의 성기 그림을 그린 의원실 비서의 사표를 수리한 가운데 최근 불거진 서울 H대 여교수의 성기 그림 주문 논란도 덩달아 화제다.
최근 메트로는 서울 H대 교양학부 C교수(여)가 자신의 생식기를 그려오라는 과제를 내 학생들이 난감해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여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가 지난 18일 열린 세월호 1주년 추모식 관련해 경찰버스에 남자의 성기 그림을 그린 의원실 비서의 사표를 수리했다.
22일 심 원내대표측은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심 의원실 권모 비서는 어제(21일) 밤 심 의원실 수석비서관에게 ‘비록 퇴근 후 사적으로 한 일이지만, 의원을 보좌하는 직원으로서 부적절한 행동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