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캣의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못된고양이가 14일 AK&기흥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에 문을 연 매장은 못된고양이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중대형 매장이다.
못된고양이와 키즈카니발, 아이기어 세 가지 브랜드가 합쳐진 약 50평 규모의 멀티 브랜드 스토어다.
14일 정식으로 오픈한 AK&기흥의 주요 예상 방문층은 주로 가족 단위 방문객으로, 못된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범에서 열린 가운데 박 전 대통령이 재판 출석을 위해 법원에 나오면서도 특유의 '올림머리' 스타일을 고수해 눈길을 끌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과거 대통령 취임 이후 한결같이 올림머리를 고수해 왔다. 당시엔 많은 실핀을 꽂아 고정했지만, 이날 박근혜 전 대통령은 검정
박근혜(65) 전 대통령이 31일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이날 오전 4시 45분께 구치소에 도착한 박 전 대통령은 수용자 번호를 받고 간단한 신체검사 절차를 거쳤다. 박 전 대통령은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여성 미결수에게 제공되는 연두색 수의를 입는다. 왼쪽 가슴에는 수용자 번호표를, 오른쪽에는 머
박근혜 전 대통령이 31일 특정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 등의 혐의로 구속 수감된 가운데 서울구치소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법원은 전날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벌인 뒤 이날 오전 3시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후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4시29분께 서울중앙지검에서 서울구치소로 이동해 '영어의 몸'이 됐다
지지자들에게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믿고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을 통해 전달했다.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라는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주문(主文)이 나온 10일 이후 침묵으로 일관하다 12일 오후 7시 39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에 도착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씨유)는 카카오프렌즈와 손잡고 생활소품 시리즈 ‘프렌즈 에브리데이’를 이달 20일부터 단독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들은 머리끈, 실핀, 네일케어세트, 옷핀, 기름종이, 헤어롤, 반짇고리 등 총 16가지 생활소품이다. 해당 제품들은 어피치, 무지, 네오, 라이언 등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들로 디자인 됐다.
여자가 항상 흘리는 것은 무엇일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여자가 항상 흘리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진을 화장실 세면대 옆에 3개의 실핀이 놓여 있다. 실핀은 여자들이 잔머리를 정돈할 때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한 묶음에 여러 개가 들어있고, 크기도 작아 잃어버리기 쉬운 제품이다.
여자라면 누
배우 성유리의 무보정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상에는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극본 조은정, 연출 이동윤)’ 촬영장 속 성유리의 리허설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극중 시크한 차도녀 캐릭터와 달리 편한 후드 점퍼를 입고 리허설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성유리는 레드 계열의 후드 점퍼를 입고 있으며 짧은 단발의 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굴욕없는 미모가 화제다.
16일 오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출근 중인 윤아' 제하의 사진이 게재돼 눈기을 끌었다.
사진 속 윤아는 촬영에 앞서 헤어스타일을 고정시키기 위한 일명 '미용실 핀'을 머리에 꽂고 두터운 파카를 입은 평범한 차림 속에서도 변함없이 빛나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윤아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
학교에만 들고 가면 없어지는 것들이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학교 가져가면 없어지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사진글이 올라와있다.
이 글에서는 학교가면 없어지는 것들로 휴지, 머리끈, 기름종이, 빗, 담요, 딱풀, 매직, 샤프심, 핸드크림, 거울, 수정테이프, 샤프심, 실핀, 풀 등을 꼽으며 설명을 곁들였다.
게시자는 “휴지는 한 번밖에 안
여름방학 시즌을 맞이해 극장가는 헐리우드 대작들의 개봉으로 뜨거운 열기를 더하고 있다. 하지만 블록버스터들의 개봉관 독점에도 불구하고 롱런하고 있는 한국영화가 있으니 바로‘써니’이다.
학창시절을 회상하며 과거를 추억하게 만드는 스토리가 많은 공감대를 얻어냈다는 분석이다. 영화를 통해 많은 여성들이 공감하게 된 캐릭터 중 쌍꺼풀에 집착해 노상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