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윤아, 미용실핀 굴욕도 어쩔수 없는 미모

입력 2011-12-1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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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굴욕없는 미모가 화제다.

16일 오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출근 중인 윤아' 제하의 사진이 게재돼 눈기을 끌었다.

사진 속 윤아는 촬영에 앞서 헤어스타일을 고정시키기 위한 일명 '미용실 핀'을 머리에 꽂고 두터운 파카를 입은 평범한 차림 속에서도 변함없이 빛나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윤아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쁘다는 말도 이젠 지친다" "스쳐지나가는 모습을 찍었을 뿐인데 볼 수록 놀랍다" 등 그의 미모에 대한 찬사를 쏟아냈다.

한편 윤아는 소녀시대 활동과 드라마 '사랑비' 촬영을 병행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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