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고용 복합지원 방안 진행상황 점검 회의 개최31개 정책서민금융·채무조정·고용상담 창구 설치4월 중 햇살론 유스 이용 청년 등에 고용지원제도 안내이달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팀 운영…복지연계 강화
이달 중 소액생계비대출 연체자, 햇살론유스 이용 청년 등은 고용노동부의 고용지원제도 안내를 받게 된다.
8일 금융위원회와 고용노동부는 '금융·고용 복합
손해보험협회가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자들에게 의료비 7000만 원을 지원한다.
손보협회는 8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서울성모병원에서 치료받는 환자들의 신청을 받아 병원 내 자선환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선정된다. 총 7000만 원, 1인당 최대 500만 원의 의료비가 지원될
신용회복위원회는 제18기 대학생 기자단 14명을 선발하고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신복위는 블로그, 카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채무조정제도, 신용관리 등 주요 제도를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전달하기 위해 2009년부터 대학생으로 구성된 기자단을 운영해왔다.
이번에 선발된 제18기 대학생 기자단은 총 14명으로 대학생
신용회복위원회와 통신업계(SK텔레콤·KT·LG유플러스·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KG모빌리언스·다날)는 '금융-통신채무 통합 채무조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1월 민생토론회에서 금융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협업해 '금융-통신 통합 채무조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신복위와 통신업계는
다음 달 12일부터 소액연체(2000만 원 이하)자를 대상으로 한 '신용 사면'이 이뤄진다. 통신업계와 신용회복위원회 간 업무협약(MOU)을 통한 세부 지원방안 협의를 거쳐 6월부터 금융·통신채무 통합조정이 시행된다.
금융위원회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민생·상생금융 분야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계획'을
신용회복위원회와 금융산업공익재단은 ‘채무조정 미취업 청년 취업촉진‧신용상승 지원사업’에 참여한 미취업청년 중 신용도개선 우수자 937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 총 4억6850만 원의 신용개선 격려금을 지급했다고 6일 밝혔다.
신용개선격려금은 사업 참여자가 신복위에서 제공하는 신용복지컨설팅을 이용하고 신용점수가 상승한 경우 지급하며, 재단의 기금을 재원으로
신용회복위원회는 비바리퍼블리카(토스)와 토스 이용자 대상 신용상담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신용상담 연계서비스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신용상담은 개인신용평점관리, 개인채무조정, 개인회생·파산, 정책자금대출 등 신용관리 분야에 관한 맞춤형 안내 상담으로 신복위의 전문컨설턴트가 담당하고 있다.
신복위는 지난달 20일부터 시범운영 기간을
통신비 못 갚아 불법사금융 이용 사례 없도록 신복위서 금융ㆍ통신채무 직접 조정 가능채무자 재산ㆍ소득 고려해 조정 지원통신업계-신복위 협약 가입 후 2분기 중 시행 예정
#금융채무 3000만 원과 통신채무 100만 원이 있는 A 씨는 빚을 갚기 전에 실직했다.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을 통해 금융채무 조정을 지원받았지만, 소득이 부족해 통신비는 계속 내
신용회복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역 쪽방상담소에 떡국, 소고기 무국 등이 담긴 ‘사랑의 명절식품’ 약 900인분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재연 위원장은 기부 행사 이후에 온기창고를 둘러보며, 쪽방상담소를 찾아온 쪽방촌 거주민들의 건강을 살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재연 위원장은 “이번 기부가 지속적인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쪽방촌 거주민
서민·취약계층의 경제적 자활 위한 '금융ㆍ고용 복합지원 방안' 발표취약계층 중 고용지원제도 연계 대상자 기존 3000명 → 26만 명고용복지플러스 센터 내 출장소 설치…정책서민금융ㆍ채무조정상담 가능
금융위원회와 고용노동부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고용 복합지원'에 나선다.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의 정책서민금융이나 신용회복위원회(신복위)의 채무조정을
신용회복위원회와 의정부지방법원은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신속한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취약채무자 신속면책제도’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신속면책제도는 기초생활수급자, 70세 이상 고령자,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채무자가 신복위를 통하여 개인파산을 신청한 경우 △ 신복위에서 채무자의 소득, 재산 등을 조사하고 이를 반영한 신용상담보고서를 작성, 법원
신용회복위원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3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지역사회 내 비영리단체와 교류협력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공헌한 기업과 기관의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신복위는 금융권 공동 사회공헌사업인 새희망힐링펀드를 주도적으로 운영해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장학
신용회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 임직원은 서울 은평구 소재 서울특별시립 평화로운집을 찾아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특별시립 평화로운집은 은평구에 소재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로 130여 명의 무연고 장애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신복위와 서금원 임직원들은 김장김치 1000포기를 담가 기부금 100만 원과 함께 전달했다.
이운승 서
신용회복위원회와 인천지방법원은 개인도산이용자의 신속한 경제적 재기 및 주거권 보장을 위해 취약채무자 신속면책제도 및 주택담보대출 채무재조정 프로그램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속면책제도는 기초생활수급자, 70세 이상 고령자,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채무자가 개인파산 및 면책을 신청한 경우, 신복위에서 채무자의 재산 등을 조사한 신용상담
신용회복위원회는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찾아 장애아동 재활치료를 위한 치료비 3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장애아동 의료비 지원사업은 범금융권 사회공헌기금 ‘새희망힐링펀드’를 활용한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로 5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그동안 만 12세 이하 저소득가정 장애아동 145명에게 검진비와 재활치료비 등을 지원했다.
자폐 스펙트럼
신용회복위원회와 금융산업공익재단은 ‘미취업청년 지원사업 참여자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작 19편을 시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신복위는 ‘채무조정 미취업 청년 취업촉진‧신용상승 지원사업’ 참여자 6500명을 대상으로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8월 18일부터 이달 6일까지 수기공모전을 실시했다.
공모전에는 총 128편의 작품이 접수되었고 신복위와
신용회복위원회는 제8회 금융의 날 기념행사에서 금융발전유공 포상 포용금융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포용금융 부문 표창은 서민금융과 금융소비자 보호 등에 기여한 기관에 주어지는 상이다.
신복위는 제2차 비상경제민생회의 ‘금융부문 민생안정 추진계획’에 따라 △신복위-법원 간 연계협업 강화 △자영업자·소상공인 전용 ‘새출발기금 중개형 채
신용회복위원회는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함께 채무조정을 이용 중인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신용관리 체험단을 모집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신복위와 KCB가 처음 실시한 이번 체험단 사업은 개인별로 신용평점 목표를 설정하고 맞춤 신용상승 솔루션을 제공받아 신용을 상승시킬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체험단에 선정되면 7주간 신용상태진단, 신용전문가와의 1:1
올 상반기 신용회복 9.2만명 신청소액대출 연체율도 3배 이상 급증평균 변제기간도 100개월 넘어
최근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한 신용회복 신청 건수가 크게 늘고 소액대출 건수, 연체율도 최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양정숙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등 경제악화로 신용회복 신청 건수와 소액대출 신청 건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