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경기도·대상 기관·노동조합 간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호준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6)이 경기신용보증재단 노동조합을 직접 찾아 이전 과정의 현실적 우려를 청취하고 해법 마련에 나섰다.
유 의원은 12일 제388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가 끝난 직후 경기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해 김종우 노동조합위원장과 면담했다.
한국 경제발전-신보 역할 연구용역⋯50년史 첫 통합 계량 분석외환위기·코로나19 대응 효과 검증…GDP·고용·부도율도 수치화'미래 50년' 역할 재설계…산업정책 종합지원기관으로 도약 구상
신용보증기금(신보)이 설립 이후 50년간 축적된 정책금융 성과를 전면적으로 들여다보는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공공기관 통폐합 논의가 다시 고개를 드는 상황에서 신보가 한국
금융위 "기금 존치 타당…기보·지역신용보증재단과 중복 없다"통폐합 속도전에 현장 우려…"심사·사후관리 연동이 먼저"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기관 개혁을 주문하며 구조조정 논의가 재점화된 가운데, 금융 공공기관 '통폐합 1순위'로 거론돼 온 신용보증기금(신보)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존치가 타당하다"는 판단을 받았다. 신보가 통합론에 맞설 '카드'를 쥔 셈이다.
그간 7.7조 매입·60만명 수혜"내년 상호금융·신보재단 확대"
새도약기금이 카드사와 캐피탈, 저축은행 등이 보유한 장기 연체채권 1조4724억 원을 매입했다.
2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새도약기금의 3차 매입 대상은 18만 명이 보유한 장기 연체채권이다.
대상은 7년 이상 연체되고 채권액 5000만원 이하인 개인(개인사업자 포함) 무담보채권이다.
정부가 소상공인의 사업 확장과 스마트화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해 3조3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2만 명이 1조1000억 원의 자금을 지원 받게 될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부터 소상공인 성장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 대출’이 은행별로 순차적으로 출시된다고 16일 밝혔다. 사업 확장과
BC카드는 내수 경기 회복과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로컬브랜드 상권'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가 진행하는 '로컬브랜드 사업'은 특색 있는 상권을 선정해 민간 주도의 자율적 상권 관리 강화와 자생력 제고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로컬브랜드 대상 상권은 8개다. 2023~2024년 선정된 노
2022년 11월 1일.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개인사업자 뱅킹’ 서비스를 선보였다. 개인사업자 대출을 포함해 통장과 체크·제휴 신용카드 등을 망라한 ‘사장님 전용’ 상품이었다.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카카오뱅크 앱 하나로 개인 뱅킹과 개인사업자 뱅킹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내놓은 덕분에 출시하자마자 큰 호응을 얻었다. 그
KB국민은행은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위기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30억 원 규모의 특별출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출연은 ‘KB소호컨설팅센터’에서 컨설팅을 진행하고 추천서를 발급받은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역신보재단은 최대 1억 원까지 보증 심사를 통해 산정된 보증 한도를 150%까지 우대하며, 보증료율도 연
케이뱅크는 최우형 은행장과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케이뱅크 특별출연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케이뱅크가 경남신보에 1억 원을 특별 출연하고, 출연금을 재원으로 마련한 약 15억 원 규모의 보증서 대출의 지원 대상은 경남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대출 한도는 업체당 최대 1억
토스뱅크는 경남신용보증재단과 경상남도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상생 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내년 출시 예정인 경남신보재단과의 협약 상품에 토스뱅크는 1억 원을 특별 출연하며 경남신용보증재단은 15억 원을 협약 보증한다.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토스뱅크가 지
신한은행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함께 전통시장 금융지원 협약 보증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 보증은 장기화되는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민생금융지원 자율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신한은행은 신보재단중앙회에 20억 원을 출연하고 신보재단은 300억 원 규모의 보증부 대출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DGB대구은행이 지역 공동체제 구축에 나섰다. 시중은행 전환 후에도 지역 경제 발전 지원에 힘쓰겠다는 취지다.
21일 대구은행 경북동부본부와 경북신용보증재단 동부센터가 업무협약을 맺고 각 기관의 사업 수행 시 원활한 업무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지역특례보증 및 보증 관련 제반 업무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보증서 비대면 플랫폼 개발에
신용보증재단중앙회는 보증기관 최초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모바일보증'을 지역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모바일보증은 보증과 대출 절차 모두를 앱을 통해 이뤄지도록 해 소상공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지역신보 보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3개월이 경과한 개인신용등급 6등급 이상인 개인사업자들이다.
신보재단중앙회는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환급금 약 150억원을 제대로 환급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김동완 의원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신용보증재단중앙회는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에 대한 재보증 업무 중 발생한 환급금 150억4800만원을 내부 규정등이 없다는 이유로 환급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보증재단중앙회는 지난 4일 '제3회 대학(원)생 논문 공모전' 우수논문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대학생ㆍ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개최했으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상 3편, 장려상 1편 등 총 4편의 논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우수상은 공동 수상으로 양웅규(서울대학교 4학년)씨의 '미소금융과 도덕적 해이'
이번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예비창업자들과 영세 중소기업들의 정부 정책자금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높았다. 창업과 정책자금에 대한 관심이 몰리면서, 관련 공공기관들을 찾는 중소기업인들의 상담이 줄을 이었다. 특히, 올해 정부가 추가경정예산까지 책정하면서 수요자들이 기대감도 그 어느 때보다 높은 모습이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지난달 31일부터 이
국내 소상공인 10명 중 6명이 신용보증 이용 후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공개한 '2015 소상공인 금융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업체 60.4%는 신용보증 이용 후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증수혜업체의 월평균 매출지수는 올해 104.46으로 전년(101.35) 대비 3.11포인트 상승했으며, 월평균 순이익지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자금 대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ㆍ소상공인들을 위해 시중은행별로 편차가 큰 신용보증서부 대출금리 적정화를 유도한다. 이를 위해 자체적으로 시중은행들의 대출금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해 중소ㆍ소상공인들에게 공개키로 했다.
김순철 신보재단중앙회장은 1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은행별 신용보증서부 대출
정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피해에 대한 중소기업ㆍ소상공인 지원정책을 망라한 팸플릿을 배포한다고 23일 밝혔다.
팸플릿의 주요내용은 메르스 관련 특별지원을 발표한 6개 부처(중기청, 문체부, 금융위, 행자부, 국세청, 기재부)의 자금ㆍ세정지원방안 안내다. 피해 업종ㆍ피해지역 등에 대한 금융지원과 피해 중소기업ㆍ소상공인에 대한 세금 부담 완화 정책의 신
신용보증재단중앙회는 지난 17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신용보증 관련 조사ㆍ연구 업무 활성화와 중소기업지원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5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은 강윤식 강원대 교수(경영), 박병화 한남대 교수(비지니스통계), 유경원 상명대 교수(금융경제), 윤상용 조선대 교수(경제), 하홍열 동국대 교수(국제통상)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