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이 풍산에 대해 방산 부분의 연간 실적 방향성은 훼손되지 않을 전망이라고 20일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장재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풍산의 1분기 연결영업이익은 989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와 당사 추정치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방산부문은 하반기 매출 인식 비중이 높은 사업 구조상 상반기에는 쉬어가는 구간이 예상된다"고
소구경탄·대구경탄 수출 확대, 수익성 방어력 확인현금창출력 기반 재무안정성 유지, 전기동 가격은 변수
풍산 신용등급이 방위산업 수출 확대를 바탕으로 한 단계 상향조정됐다.
9일 나이스신용평가는 풍산 장기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단기신용등급을 ‘A2+’에서 ‘A1’으로 각각 상향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제시했다.
이번 등급
한화투자증권이 풍산의 목표주가를 17만8000원에서 14만7000원으로 하향했다. 2026년 방산 부문의 수출 비중 축소에 따른 수익성 둔화를 반영한 조정이다.
권지우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12일 “4분기 연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별도 기준 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4분기 연결 매출은 1조4245억원으로 전년 대비 16.0%
유안타증권은 20일 풍산에 대해 방산 수출 회복 기대와 구리(동) 가격 상승 효과를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4만2000원으로 제시했다.
이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방산 부문은 대구경 수출 환경이 여전히 우호적이고, 구리 가격은 절대 수준보다 상승 흐름이 실적에 더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유안타증권은 지난해 4분기 풍산의
현대차증권은 13일 풍산에 대해 구리 가격 상승이 신동 사업부 실적을 끌어올리고 방산 부문도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박현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 상단 수준에 근접할 것”이라며 “구리 가격 강세와 방산 실적 안정성이 동시에 주가를 지지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13일 풍산에 대해 단기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평가 영역이라며 목표주가를 11만5000원으로 기존 대비 25% 상향 조정했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방산 수출 증가로 영업이익 전분기비 증가할 것"이라며 "최근 단기간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방산 부문 가치는 타 방위산업주 대비 상대적으로 여전히 저평
유안타증권은 풍산에 대해 올해 방산부문 이익 비중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8만 원에서 7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5만4800원이다.
17일 이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세전이익 기준 방산부문 비중은 2021년 41%를 저점으로 3년 연속 증가하며 지난해 90%를 기록했다”면서
신한투자증권은 풍산에 대해 내년에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7만5000원에서 7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5만2400원이다.
8일 박광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신동과 방산 부문의 이익 기여도는 각각 25%, 75%”라며 “실적만 놓고 보면 방산업체에 가깝다
풍산이 미국의 구리 관세 부과가 현실화할 수 있다는 전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4일 오후 2시 24분 현재 풍산은 전 거래일보다 7.47% 오른 5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구리 관세 부과 가능성이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풍산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증권가 분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트럼프 대통
현대차증권은 4일 풍산에 대해 ‘예상대로 2분기 실적 호조가 기대된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8만2000원을 유지했다.
박현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올 2분기 영업이익은 1306억 원으로 예상되며 컨센서스는 1230억 원으로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밴드의 상단”이라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 되는 점은 긍정적이나 연중 분기 실적
NH투자증권은 2일 풍산에 대해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평가 영역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8만 원, 매수로 유지했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구리 가격은 연초부터 정광 부족 및 신규 수요 기대로 약 27% 상승했으나 중국의 제련생산은 감소하지 않았고 수요는 둔화되면서 5월 이후 약세 전환해 고점 대비 약 1
유안타증권은 28일 풍산에 대해 방산 부문 영업이익은 견조하지만 신동 부문은 고점 달성 후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투자 의견을 '중립'으로 하향하고 목표 주가를 6만4000원으로 상향했다.
이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현재 풍산이 가정했던 구리 가격 및 환율 수준보다 더 우호적인 상황이며, 주요 자회사들 역시 신동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1분기보다 개
NH투자증권은 19일 풍산에 대해 그동안 글로벌 안보위협 상승으로 방산부문 주도로 성장해왔으나 올해는 구리 정광 공급 제한으로 구리 가격 상승하며 신동 부문 실적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만5000원에서 7만1000원으로 29.1% 상향했다. 전일 기준 현재 주가는 6만400원이다.
공급 제한으로 구리
NH투자증권이 풍산에 대해 4분기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5만5000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3만8650원이다.
26일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높아진 글로벌 안보위협으로 탄약 수요가 지속해서 증가할 전망”이라며 “풍산은 올해 1조 원 수준의 방산 매출을 2027년 1조5000억 원
풍산이 올해 실적 호조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박광래·최민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10일 “방산 매출은 올해 1조원 돌파가 예상된다”며 “내수 무기체계 변화와 주력 탄종의 수출정책 적극 추진으로 내수와 수출이 동반 성장하겠다”고 분석했다. 이어 “수익성이 수출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내수의 매출 비중 확대는 다소 부정적일 수 있으나, 구리 가격
현대차증권은 14일 풍산에 대해 물적분할 자체는 기업가치에 중립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8000원을 유지했다.
풍산은 방산사업부를 물적분할해 풍산디펜스를 설립하기로 했다. 분할기일은 12월 1일이다. 풍산의 사업부는 신동부문(매출비중 70%)과 방산부문(30%)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산부문을 물적분할하여 풍산디펜스(분할신설회사)를 설립
◇효성화학 – 전우제 한화투자증권
모두가 기다린 2022년
프리미엄 PP 수익성 견조
2022년, 베트남 설비 본격 가동
베트남 설비 효과로 2022년 PER 5.6배
◇풍산 – 박광래 신한금융투자
2022년 구리 가격 반등 예상
4분기 연결 영업이익 660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할 전망
출하량 정체에도 판가 상승 효과로 신동 부문 매출액 유지될 것
30일 증권가는 풍산의 2분기 실적이 기대 이상을 기록했다고 평가했지만 달러 강세에 따른 전기동 가격 부담을 지적했다.
풍산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59.2% 오른 9234억 원, 영업이익은 407.1% 오른 1065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의 예상치(900억 원 수준)를 웃돌았다.
풍산 실적 호조의 배경은 전방산업의 수요 회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