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7년만에 2500가구가 넘는 대규모 국민임대주택이 공급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013년 세곡, 마곡, 신내지구에서 2571가구를 공급한 이후 7년 만에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국민임대주택 2519세대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모집공고 됐으며, 온라인 청약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박근혜 정부의 대표적 주거복지사업인 행복주택 2만6000세대가 올해 안으로 사업승인을 받는다. 행복주택은 철도 부지나 유수지 등을 활용해 도심 한복판에 짓는 임대주택이다.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계층에게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집을 공급한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후보지 발굴, 지방자치단체 협의 절차, 민간전문가·지자체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후보
포스코건설은 25일 '갈매 더샵 나인힐스'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경기 구리시 구리갈매지구 C2블록에 조성되는 '갈매 더샵 나인힐스'는 지하 2층~지상25층, 9개 동, 총 857가구, 전용면적 69~84m² 규모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갈매 더샵 나인힐스'는 그린벨트 해제 지역에 조성돼 자연 환경이 우수하며, 인근에 위치한 별
서울시 SH공사가 계약취소, 입주자 퇴거 등으로 발생한 장기전세주택 64개 단지 231가구에 대해 오는 28일부터 청약접수를 받는다.
장기전세주택이 공급되는 지역은 △강일지구 △상암지구 △신내지구 △신정지구 △은평지구 △천왕지구 △세곡2지구 △내곡지구 △마곡지구 등이다.
공급가격은 주변 아파트 전세시세의 70~80% 수준으로 결정됐으며, 국민임대주택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구리갈매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1필지(C-1 블록ㆍ5만7544㎡ㆍ1254억원)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용지는 전용면적 60~85㎡ ㆍ85㎡ 초과 혼합형으로 구성된다. 60~85㎡ 규모가 2만5328㎡(461가구)이며, 85㎡ 초과 규모가 3만2216㎡(460가구)이다.
LH에 따르면 갈매지구는 2차 공공주택지구(구 보금자
포스코건설은 구리시 구리갈매보금자리 주택지구 내 C2블록에서 857가구 규모의 ‘갈매 더샵 나인힐스’를 오는 3월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2층~지상25층 9개동 총 857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 △69㎡ 153가구 △82㎡ 25가구 △84㎡ 679가구 등 전 가구 중소형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또한 남향 위주의 배치와 판상형 4베이 중심의 설계로
수도권 분양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견본주택마다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고 판교신도시, 위례신도시, 서울 도심재개발 등 신규 분양단지의 분양열기가 뜨겁다.
앞서 수도권 신규 분양시장에서는 판교 알파돔시티가 평균 청약 경쟁률 27대 1을 기록한데 이어 위례신도시에서 최고 379대 1의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지난주말 전국 7곳에 문을 연 견본
서울시 SH공사는 서초구 내곡동과 중랑구 신내동, 강서구 마곡동 등에서 장기전세주택 2178가구의 청약을 다음달 1일부터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역별 공급량은 △신내3-2단지, 475가구 △천왕2-1ㆍ2단지, 553가구 △마곡1ㆍ2ㆍ3ㆍ14단지, 859가구 △내곡7단지 241가구다. 기존 공급단지 중 입주자 퇴거, 계약취소 등으로 발생한 공가 50가
지난해 서울 문정·마곡지구의 용지매각 수입이 목표치의 절반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김용석(새누리당) 의원이 29일 서울시와 SH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SH공사의 문정·마곡지구의 용지매각 수입은 1조2182억원으로, 목표치인 2조2453억원의 54.3%에 그쳤다.
또 문정·마곡지구 용지매각 수입을 포함해 지난해 모두 3조
서울 중랑구 신내동 640번지에 시프트 200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SH공사가 사전자문 요청한 중랑구 신내동 640번지 5432㎡에 대한 신내동 640번지 주택법 의제처리 지구단위계획(변경) 결정을 자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상지는 신내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신내로(40m)변 봉화산역에 위치하
서울시 SH공사가 미분양 상가 판매촉진을 위해 서울 주요 택지지구 내 상가를 최고 58.4%까지 할인 판매분양 중이다.
할인판매를 활용하면 양호한 입지여건을 갖춘 상가의 매입비용을 줄일 수 있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이에 해당지역 또는 인근에서 상가 매입을 고려한 수요자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20일 현재 SH공사는
분양 성수기를 맞아 분양물량이 풍성한 가운데 정부가 2차 보금자리지구 6곳을 발표했다. 서울 강남권 2곳(강남 세곡2, 서초 내곡), 경기도 서남부 2곳(부천 옥길, 시흥 은계), 경기도 동북부 2곳(구리 갈매, 남양주 진건) 등이다.
분양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시범지구 분양가 책정을 기준으로 강남권은 인근 시세의 50%, 기타 지역은 인근 시
서울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7년 만에 2500세대가 넘는 대규모 국민임대주택이 공급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013년 세곡·마곡·신내지구에서 2571세대를 공급한 이후 7년 만에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국민임대주택 2519세대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해당 지역의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에 따른 물량으로 강동구 고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