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해피해빗 친환경 캠페인인 ‘행복한 습관, 행복한 4월’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흥국생명이 동참하고 있는 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을 위한 민관 연합체인 ‘해빗 에코 얼라이언스’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흥국생명은 이달 22일까지 서울 본사 해머링맨 광장에 북극곰, 북극여우, 수마트라코끼리, 바다거북, 귀신고래 등
현대엔지니어링은 식목일을 맞아 비대면 숲 만들기 활동인 '집에서 씨앗 키우는 통나무'(집씨통)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사단법인 노을시민공원모임이 진행하는 집씨통은 쓰러진 나무를 재활용해 만든 나무화분에 도토리를 심어 100일 이상 키운 후 서울 상암동에 있는 노을공원 나무자람터에 심는 활동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산이나 공원을 방문해서 식목 활동
SK네트웍스의 중고폰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은 5일 식목일을 맞아 여의샛강공원에 40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밝혔다.
1만 ㎡ 부지에 버드나무, 팽나무, 참느릅나무 등 묘목을 심고 ‘민팃 숲’ 조성을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사회적 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했다. 지난해 말부터 민팃 숲 조성 캠페인에 참여키로 한 고객 350여 명의 정성이 더해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영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서울 마포구 서울복합화력발전소에서 열린 제76회 식목일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복합화력발전소는 우리나라 최초의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해 있던 장소로서, 발전설비를 지하화하고 지상부에는 공원을 조성해 친환경에너지와 도시숲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의미가 담겼다.
문 대통령은 국립수목원 소속 직원으로부터 이번 나무 심기
SSG닷컴, '랜더스 위크' 진행
SSG닷컴이 11일까지 '랜더스 위크' 대규모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매일 오전 9시부터 SSG페이 결제 전용 15% 할인 쿠폰과 일반 결제 12% 할인 쿠폰을 각각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5∼8일에는 SSG닷컴 카드로 결제 때 상품당 2만 원 한도 내에서 10% 할인받을 수 있다.
도미노피자, '에
CU가 식목일을 맞아 제주도 환경시민단체 ‘애월단’과 손잡고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언택트 ‘희망의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애월단은 제주지역의 일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결성된 단체로 CU와 함께 자원을 재활용하기 위한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앞서 CU와 애월단은 지난 2019년 일회용 비닐봉지 대신 공유 에코백을 사용하
이낙연·박영선 첫날 사전투표…김종인 '대국민 호소'안철수·유승민·금태섭 한 표…윤석열도 부친과 '투표소'문재인 대통령도 김정숙 여사와 첫날 사전투표 김종인·오세훈은 선거 당일 투표
4·7 재보궐 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첫날인 2일 후보들은 물론 여야 지도부, 대권 후보들이 줄줄이 투표장으로 향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안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인근 투표소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한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은 무능과 위선을 심판하는 날”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곧 식목일이다. 오늘과 내일은 썩은 나무를 자르기 좋은 날”이라며 “썩은 나무를 자르고 새롭게 심으면 4월 7일 희망의 새싹이
공공택지의 보상가를 늘리기 위해 부리나케 나무를 심는 ‘꼼수’가 전국에서 자행되고 있다. 개발지구 지정 소식이 들리는 땅은 그때부터 곧바로 매일 식목일이 된다.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이 3기 신도시 발표 전 매입한 땅의 보상가를 높이기 위해 지정 직후 묘목을 심었다는 의혹이 도마 위에 올랐다. 업계에서는 묘목의 식재 시점과 감정평가액 산정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가덕도를 찾았다.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기 하루 전이었다. 문 대통령의 가덕도 방문은 4월 보궐선거가 한 달 남은 시점이라 선거 개입 논란에 휩싸였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관권 선거의 끝판왕”이라며 “선거 중립에 대한 최소한의 의지도 내팽개쳤다”고 비판했다. 강은미 정의당 비상대책위원장도 “선거를 위
다음달부터 사실상 전면등교가 예정되면서 학교 급식용 식자재를 공급하는 기업들도 분주해졌다.
CJ프레시웨이는 일반 가공 식자재와 함께 어린이 전용 식자재 브랜드인 ‘아이누리’ 제품 40여 종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어린이 전용 식자재를 내놓은 것은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 돈가스류 등 기존 냉동 가공식품의 크기가 커 한입에 베어먹기 힘들어해 학생들이 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올해 '바다식목일'(5월 10일) 기념식은 열지 않기로 했다. 대신 어린이 대상 교육·홍보사업을 추진한다.
해양수산부는 제8회 바다식목일을 맞아 바다숲을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과 창작동화를 만들어 보급하고 체험교구도 약 3만 개 제작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에 무상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그간
포스코에너지는 9일 강원도 삼척시 노곡면 하마읍리에서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사장, 옥인환 삼척블루파워(구 포스파워) 대표와 산림청 직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무 5000그루를 심는 ‘에코드림’ 숲 조성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지난해 발생한 산불피해로 축구장 2460배, 여의도 6배 규모인 약 530만 평의 산림이 소실됐다. 이재민
정세균 국무총리가 6일 “상상하고 싶지도 않지만 만약 수도권에서 감염이 대규모로 퍼지게 된다면, 지금 서구 여러 나라가 겪고 있는 위기가 우리에게도 다시 닥쳐올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정 총리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오늘부터 다시 2주간의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됐다. 여기서 느슨해
SK이노베이션은 자사가 육성하는 친환경 사회적기업 ‘그레이프랩’이 식목일을 맞아 노트북 스탠드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그레이프랩의 대표 제품인 종이 한 장으로 만든 노트북 스탠드 ‘g.flow’의 신규 에디션이다. 식목일을 맞아 나무와 환경 보전의 의미를 담았다. 발달장애인 작가인 김현우 작가와 배경욱 작가가 나무와 숲을
식목일인 5일은 꽃샘추위가 찾아오겠다. 아침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 영하권을 기록하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모레까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의 분포를 보이며 춥겠다”라며 ”중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겠으며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큰 폭으로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