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더불어민주당 개표상황실에서 이인영(왼쪽 세번째부터) 민주당 원내대표, 이낙연 민주당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 이해찬 민주당 대표, 우희종 더불어시민당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 최배근 시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 이종걸 시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 등 민주당·시민당 지도부가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더불어민주당 개표상황실에서 이인영(왼쪽 세번째부터) 민주당 원내대표, 이낙연 민주당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 이해찬 민주당 대표, 우희종 더불어시민당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 최배근 시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 이종걸 시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 등 민주당·시민당 지도부가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더불어민주당 개표상황실에서 이인영(왼쪽 세번째부터) 민주당 원내대표, 이낙연 민주당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 이해찬 민주당 대표, 우희종 더불어시민당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 최배근 시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 이종걸 시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 등 민주당·시민당 지도부가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제21대 국회의원선거(4·15 총선)에서 KBS, MBC, SBS 등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오늘 자정께 판단해야 할 것 같다. 끝까지 국민들을 믿는다"라고 말했다.
황교안 대표는 15일 국회에 마련된 선거 상황실에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뒤 "경합
MBC “민주 153~170석, 통합 116~133석…민주당 원내 과반 획득”
KBS “민주 155~178석·통합 107~130석”
지상파 3사 모두 더불어민주당의 원내 과반 의석 확보를 전망했다. 미래통합당은 최대 133석 확보에 그칠 것으로 예측했다.
15일 KBS·SBS·MBC가 21대 국회의원 선거 직후 내놓은 출구 조사 결과 민주당과
제21대 국회의원선거(4·15 총선)에서 KBS, MBC, SBS 등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은 "출구조사 결과는 출구조사 결과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낙연 위원장은 15일 국회 의원회관 민주당 개표상황실에서 "선거 개표 결과를 겸허한 마음으로 기다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등 여야 지도부는 21대 총선 투표일인 15일 오전 각각 자택 인근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들은 유권자의 선택을 믿고 겸허히 기다리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15일 오전 8시께 부인 김숙희 씨와 함께 서울 종로구 교남동 자택 인근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울산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이 대표는 이날 울산 북구 이상헌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더불어시민당과 공동으로 개최한 선대위에서 "내일이면 드디어 대한민국의 미래가 결정된다"며 "오랜 세월 민주당의 열세인 울산에서도 북구는 승기를 잡았고 다른 지역도 경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조금 더 나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하루 앞두고 강원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춘천ㆍ철원ㆍ화천ㆍ양구갑에서 ‘초박빙’ 대결을 펼치는 허영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진태 미래통합당 후보가 막판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두 후보는 고소ㆍ고발과 논란 등 진흙탕 싸움을 마다하지 않고 공방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김진태 후보 측 선거운동원의 세월호 추모현수막 훼손 사건, 김 후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 최배근 상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14일 "선거가 끝나면 소수 정당은 자기 당으로 돌려보내고 나머지는 더불어민주당과 통합하고 (시민당은) 해산한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시민당은 미래한국당이 개정 선거법의 취지를 왜곡하는 것을 내버려 둘 수 없어서 만들어
더불어민주당은 14일 21대 총선을 하루 앞두고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더불어시민당과 합동 선거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수도권과 충청, 강원 지역구에서 절반 이상이 경합 중이며 영남은 10곳 이상에서 승부 장담하기 어렵다"며 "호남도 곳곳에서 거센 충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민주당이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미래통합당, '세월호 텐트 막말' 차명진 제명…후보자격 박탈
미래통합당이 13일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어 경기 부천시병 차명진 후보를 만장일치로 제명했습니다. 차명진 후보는 당적 이탈로 후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3일 선거 당일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자며 내부단속에 나섰다. 유권자를 향해선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용산 강태웅 후보사무소에서 열린 선거대책회의에서 "선거는 마지막까지 간절한 마음으로 호소하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라며 "오늘 내일이 중요한데, 선거를 결정짓는 중요한 순간은 보통 3일 전"이라고 말했다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대위원장이 “호남에서 더불어민주당에 몰빵해서는 안된다는 새로운 바람이 일고 있다고 한다”면서 “1번에 몰아주면 오만해진다는 분위기가 있다”고 말했다.
손 위원장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많은 사람이 거대 양당의 싸움 정치를 끝내자는 민생당의 호소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비
[오늘의 라디오] 2020년 4월 13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압승 아닌 살얼음판 형세, 1당 위한 압도적 지지 필요해"
- 이낙연 상임공동선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한국 방역 믿은 쿠웨이트, 한국 기업인·교민 예외 출입국 허용
- 홍영기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