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부부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 하차한다.
'아내의 맛' 측은 28일 "함소원의 의사를 받아들여 부부가 하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아내의 맛' 방송 내용 조작 논란이 불거진 뒤,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하차를 암시하는 글을 남긴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많은 사랑 감사하다. 부족한 부분 많이 배우고
배우 함소원이 시부모 집을 조작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함소원 또 주작. 시댁 별장으로 나온 곳 에어비앤비라네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함소원 시댁 별장이고 한국 드라마 팀 와서 드라마도 찍었다고 하던데 어쩐지 개인 물품이 하나도 없더니...”라며 “시가 별장이라고 말한 곳이 에어비앤비라네요”라고 주장했다.
가수 황혜영이 잘못된 기사에 일침했다.
14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타 내용 기사 쓰는 건 자유지만 좀 제대로나 써달라”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앞서 황혜영은 지난 13일 한 식당에 방문한 사진을 게재하며 “할머니 반찬들 생각나”라는 글을 남겼다. 이후 해당 사진으로 황혜영 가족이 할머니 댁에 방문했다는 오보가 나면서 황혜영
"우리 시댁 설날 5인 이상 모였어요. 신고해 주세요."
"5인 이상 집합금지도 112 문자신고로 하시면 편하고 익명성도 보장돼요."
11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맘카페에는 '5인 이상 집합금지'인데도 불구하고 시댁에서 찾아오기를 종용한다는 시부모를 언급하며 '신고 품앗이'를 한다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지난달 31일 정부는
연정훈이 아빠 연규진을 언급했다.
연정훈 아빠 연규진은 17일 방송된 KBS ‘1박2일’에서 언급돼 화제의 인물로 올랐다. 연정훈은 이날 김선호의 아빠를 대신해 함께 배낚시에 나섰다.
연정훈은 아빠와의 추억이 많이 없다며 김선호의 말에 공감을 표했다. 연정훈의 아빠 연규진은 연기자로 유명하다.
연규진은 1969년 TBC 공채 8기 탤런트로 데뷔
‘부자 언니’로 알려진 자산 관리사 유수진이 난임을 고백하며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는 ‘내게 남은 시간’이라는 제목의 결혼 3년 차 45세 여성이 보낸 사연이 소개됐다.
고민의 주인공은 연봉 6억 원의 자산 관리사 유수진이었다. 유수진은 서면으로 “내게 없는 것은 딱 하나, 바로 아이”라
“결혼식, 사회가 정한 관례일 뿐”혼인신고만 하고 백년가약 맺어살림살이 줄이고 예물·예단 생략절약 비용, 연금저축 등 미래 준비
“결혼식 비용으로 주식 투자했어요.”
이수정(가명, 28) 씨는 지난해 9월 28일 결혼했다.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고 혼인신고만 했다. 평범하지 않은(?) 결혼을 준비하며 수없이 들었던 질문은 “결혼식 왜 안 해?”, “혼전
이시은이 시어머니의 온도 차에 섭섭함을 토로했다.
이시은은 2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 출연해 남편과 자신을 대하는 시어머니의 행동이 다른 점을 밝혔다. 이시은은 오랜 결혼생활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시어머니가 섭섭하다고 전했다.
앞서 이시은은 ‘국민 이혼녀’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시은은 “제가 ‘사랑과 전쟁’을 15년
최고기 유깻잎 이혼사유가 매주 화제다.
최고기 유깻잎 이혼사유는 24일 방송 예정인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두 사람의 모습이 나란히 출연해 화두에 올랐다.
최고기 유깻잎 이혼사유에 앞서 두 사람은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캠핑을 즐겼다. 특히 최고기는 유깻잎이 전 부인임에도 불구하고 남자친구의 존재를 진실게임 질문으로 거론, 아직 미련이 남은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서 ‘5인 이상 사적모임’이 전면 금지됐다. 전국적으로는 권고 형태다.
이번 행정명령의 시행시기는 23일 0시부터 내년 1월 3일까지다. 이날 발표 이후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시댁 모임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어른들이 오라고 한다" "신정에는 꼭 오라고 하는데 다들 시댁이나 친정 가시나"라는 질문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시댁
개그우먼 김영희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2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듯한 사람들과 함께 웨딩촬영을 마쳤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신부로 변신한 김영희와 예비 신랑 윤승열의 모습이 담겼다. 더불어 동료 개그우먼들과 함께한 단체 화보 역시 훈
많은 분이 그랬듯이 지난 추석에는 처음으로 집에 머물렀습니다. 고향 방문을 자제해 달라는 정부의 지침을 따른다는 명분을 내세워 시댁 방문을 자제하자고 하는 아내의 제안에 못 이기는 척 동의한 것입니다. 사실 명절은 아내에게도 스트레스를 주지만, 나이가 조금씩 들면서 저도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분명하여서 오히려 먼저 얘기해준 아내가 고맙다는 생각
2010년 창업 10년 만에 30억 매출
“박대는 군산을 대표하는 향토 음식이다. 평소 박대를 좋아하시던 선친을 생각하며 비린내가 없는 맛있는 생선을 전 국민이 맛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과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자 하는 바람으로 회사를 설립했다.” 박대는 서해안 갯벌과 모래에 서식하는 가자미목 참서대과에 속하는 생선이다.
2010년 수산물 가공업체
전지현, 남편 최준혁 대표 '최대 주주' 올라…로열패밀리 시댁
배우 전지현이 최근 삼성동 주택을 130억 원에 매매한 가운데, 그의 남편 최준혁 대표가 알파자산운용 최대 주주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알파자산운용은 지난 5일 최대주주 최곤 회장이 아들인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에게 지분 70%(약140만주)를 증여했다고 공시했
배우 전지현이 최근 삼성동 주택을 130억 원에 매매한 가운데, 그의 남편 최준혁 대표가 알파자산운용 최대 주주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알파자산운용은 지난 5일 최대주주 최곤 회장이 아들인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에게 지분 70%(약140만주)를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1981년생인 최준혁 대표는 올해 나이 4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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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앞두고 직장인 5명중 2명은 이른바 ‘명절포비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명절포비아는 명절과 공포증을 의미하는 ‘포비아’의 합성어로, 명절에 받는 스트레스로 이를 기피하는 현상이다.
28일 구인구직 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1001명을 대상으로 ‘추석연휴와 명절포비아’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39.1%가 명절포비아를 느
배우 김희선이 자신의 딸 박연아 양을 언급해 주목받고 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김희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진행자인 김태균은 "엄마가 김희선이면 어떤 기분일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희선의 대답은 단호했다. 그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면서 엄마는 엄마이고 자신이 딸에게 배우라고 강조하는 것은
박하선이 디지털 드라마 '며느라기'에 캐스팅됐다.
카카오M 오리지널 디지털 드라마 '며느라기' 측은 박하선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며느라기'는 요즘 시대 평범한 며느리가 시월드에 입성하면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아낸 현실 공감 드라마다. 수신지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했으며, SNS를 통해 연재된 원작은 40만 팔로워를
얼마 전 남동생에게만 유산을 줬다고 부모님 집에 불을 지른 여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된 사건이 있었다. 언론에 보도된 바에 따르면 50대 여성 A 씨는 어머니가 아버지의 모든 재산을 남동생에게만 상속해 준 것에 불만을 품고 어머니가 사는 집에 불을 질렀다. 집 전체가 불에 탔지만 다행히 어머니가 집에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고 A 씨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
안소미 부부 싸움이 공개됐다.
안소미는 13일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 당진 시댁에서 남편에게 서운함을 비쳤다.
안소미의 남편은 로아가 넘어진 이유가 아내의 다리에 걸려 넘어진 것이라 오해, 버럭 화를 낸 것. 억울함을 표한 안소미에게 남편은 사과 한마디 건네지 않아 시어머니가 나서 며느리를 달래줬다.
안소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