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가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 글로벌 버전을 28일 170개국(한국, 중국 등 제외)에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신들의 몰락 이후, 혼돈에 빠진 세계에서 운명과 질서를 되찾기 위해 싸우는 전사들의 대서사시를 그린 MMORPG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초현실적 그래픽과 압도적인 타격감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인스파이어)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던 3~4일, 인스파이어는 인천 중구의 아동보호시설 보라매아동센터의 아동 및 종사자 50여 명을 리조트에 초청해 특별한 문화 체험을 제공했다.
연휴 기간 투숙객 대상으로 MICE 시설 내
영화 '보스'가 추석 연휴 특수에 힘입어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면서 본격적인 흥행을 위한 닻을 올렸다.
10일 영화진흥위원화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스'는 누적 관객 수 172만9424명을 기록해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이번 추석 연휴 관객들을 스크린 앞으로 끌어들인 '보스'는 개봉 첫날 24만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줄곧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추석 연휴,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수원화성이 빛의 무대가 되어 시민과 귀성객을 맞이하기 때문이다.
화서문에서 장안문까지 이어지는 초대형 미디어아트, 밤하늘을 수놓는 퍼포먼스와 공연, 달빛이 내려앉은 고궁과 수목원의 야간 산책,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소비 꿀팁까지... 수원은 이번 추석 연휴를 “모두가 빛나는 도시”로
일본 최대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 2025(TGS 2025)'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멧세에서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가운데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참가해 다양한 신작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2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의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 공간을 꾸밀 수 있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없다'가 개봉 직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흥행 질주 중이다. 개봉 첫 주말에도 흥행은 계속될 전망이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는 25일 10만972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46만4355명이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
DMZ를 주제로 평화와 희망을 노래하는 ‘DMZ OPEN 국제음악제’가 26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막을 올렸다. 전통과 현대, 국경과 장르를 넘어선 울림으로 음악이 전하는 화합과 공존의 메시지를 도민들에게 전했다.
개막 공연은 한재연 작곡가의 위촉작품 ‘사물놀이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 초연으로 시작됐다. 태평소, 꽹과리, 장구, 북, 징이 만들어내
22년 만에 국내 팬들에게 돌아온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모노노케 히메'가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며 명작다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모노노케 히메'는 17일 4K 리마스터링 개봉 직후 첫 날에만 3만141명을 동원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이후 꾸준히 관객들을 모아 18일 기준 7만9611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모노노케
윤여정 "동성애도 모두 평등…한국 너무 보수적"
배우 윤여정이 동성애에 대해 “누구나 동등하다는 것이 제 신념”이라고 밝혔다.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는 영화제 ‘월드 시네마’ 초청작 ‘결혼 피로연’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앤드루 안 감독과 주연 배우 윤여정, 한기찬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윤여정은 “한국은
씨네 라이브러리·더 사운드 트랙 등17일 개막식에 감독·배우 등 공간 마련전 차종 100여 대 의전차량·발전기금 지원
제네시스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진행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후원사 중 최대 규모의 브랜드 공간 ‘제네시스 퍼블릭 부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제네시스 퍼블릭 부스는 씨네 라이브러리, 더 사운드 트랙, 인터뷰 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0년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연다. 개막식 사회는 배우 이병헌이 맡았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개막작으로 선정돼 의미를 더한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아시아영화인상(자파르 파나히 감독) △한국영화공로상(정지영 감독) △까멜리아상(실비아 창 감독ㆍ배우ㆍ제작자) △BIFF 시네마 마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기업 산돌이 자사의 폰트 플랫폼 산돌구름에 숏폼 영상과 굿즈 제작 수요가 급증하며, 관련 폰트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같은 현상은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글로벌 흥행과 맞물려 있다고 분석된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케데헌은 이달 초 2억6600만 시
배우 박정민이 처음 '1인 2역'에 도전하는 영화 '얼굴'(감독 연상호)이 11일 개봉했다.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정민은 극중 시각장애를 가진 전각 장인 ‘임영규’의 젊은 시절과 그의 아들 ‘임
농식품부·aT, ‘NCT ZONE’ 현장서 12일간 시음·시식 행사매운 볶음면+유음료, 떡볶이+유산균 음료 등 ‘꿀조합’ 체험 인기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NCT ZONE 팝업스토어’를 무대로 K-푸드 홍보전에 나섰다. K-팝 팬덤을 중심으로 한류 열기가 더해지면서 현장은 첫 주말부터 인산인해를 이뤘다.
농림축산
올해 여름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이 지난해보다 1.8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총 55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수영장을 찾았으며 주말에는 평균 1만3500명이 몰려 한강공원 물놀이 시설 인기가 급증한 것으로 해석된다.
8일 서울시는 한강공원 수영장 및 물놀이장 운영 이용객 관련 통계를 발표했다. 시는 6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강공원 수영
영화 '어글리 시스터'가 개봉 이후 꾸준한 호평을 받으며 3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어글리 시스터'는 아름다움이 권력이 되는 잔혹한 경쟁의 왕국에서, 예뻐지기 위해 어떤 고통도 마다하지 않았던 신데렐라의 의붓동생 ‘엘비라’의 광기 어린 변신을 담은 바디 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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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는 3일부터 6일간 ‘제17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상상마당 홍대시네마에서 연다. 이번 영화제에는 649편이 출품돼 93대1의 경쟁률을 거쳐 선정된 35편이 상영된다.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2007년부터 시작되어 누적 8500여 편이 출품됐고, 유재선 감독 등 유망 영화인을 배출했다. 올해는 상상마당 개관 20주년을 맞아 기념 이벤트도 함께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 편'이 특수관 동시 상영과 폭발적인 입소문을 타고 올 여름 극장가를 뒤흔들며 이번 주말 누적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 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귀살대와 혈귀 간부들의 최종 결전이 전개되며 압도적 입체 공간 연출과 초고퀄리티 액션으로 스크린을 장악한다.
대우건설은 개포우성7차 시공사 선정총회를 하루 앞둔 22일 개포우성7차 입찰에 참여하며 조합원들에게 제안한 모든 약속을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우건설은 입찰전부터 대표이사가 사업지를 방문해 의지를 다졌다. 지난 6월 중순 김보현 사장은 “개포우성7차가 강남 재건축사업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최고의 사업조건을 제시해야 한다”며 “대우가
올 여름 극장가에 새로운 흥행 다크호스로 떠오른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가 13일 전국 극장가에 개봉했다.
영화는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가 새벽마다 악마로 변하는 아랫집 여자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맡으면서 벌어지는 코믹하고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다.
퇴사 후 무미건조 집콕 일상을 보내던 청년 백수 길구는 아랫집에 이사 온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