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오픈으로 스타들이 모두 빠진 가운데 노승열(26·나이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35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공동 10위에 올랐다.
노승열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오번의 RTJ 트레일 골프장(파71·7302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 합계 8언더파 134타를 쳐 전날처럼 공동 10
치는 대로 들어갔다. 마치 신들린 듯한 퍼팅이었다. 최고 351야드 롱 드라이브에 아이언의 정확도(그린적중률 77.78%)가 뒤를 받쳤고, 퍼팅이 홀당 1.286타로 ‘신끼’를 발휘했다.
‘킹 오브 더 킹’저스틴 토마스(24·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최연소 59타 얘기다.
소니오픈(총상금 600만 달러) 첫날 토마스가 ‘꿈의 타수’
‘킹 오브 더 킹’저스틴 토마스(24·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최연소 59타를 기록했다.
무대는 소니오픈(총상금 600만 달러). 토마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이글 2개, 버디 8개, 보기 1개로 11언더파 59타를 쳤다.
지난주 열린 SBS 토너먼트
아마추어골퍼에게는 꿈속에서나 만나 볼 듯한 기적의 숫자가 “퓨리~릭”하는 사이에 그린에서 나타났다. 뭔~ 요술공주 세리도 아니고.
우리에게 낯익은 ‘8자 스윙’의 짐 퓨릭(미국)이 주인공이다. 애리조나대학 출신의 퓨릭이 드디어 일을 냈다. 그것도 46세의 중년의 나이에. 아마도 ‘그분이 오신 날’이 아닌가 싶다.
12언더파 58타를 쳤다. 재미난 것은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2부 투어인 유럽 챌린지 투어에서 18홀 59타를 친 선수가 등장했다.
이탈리아의 니콜로 라바노(31)는 16일(한국시간) 스페인 카나리 제도 라 고메라의 테키나 골프클럽(파71·6937야드)에서 열린 2부 투어 프레드 올슨 챌린지(총상금 17만 유로) 2라운드에서 12언더파 59타를 쳤다.
유럽프로골프 투어에서 59타 기
디자인에 끌리고 기능성에 반했다. 올해 골프용품 시장은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잇 아이템’ 풍년이다. 기분 전환을 위해 골프공을 교체하고, 분위기 연출을 위해 골프화를 바꿔 신어거나 캐디백을 바꿔도 좋다. 요즘은 골퍼들이 변신하기에 참 좋은 계절이다.
◇잔디로 천연 가죽 골프화= 발의 피로감을 줄이고 편안함을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충격 흡
1승 1무 8패. 인터내셔널팀이 역대 프레지던츠컵에서 미국을 상대로 거둔 성적이다. 역대 전적에서 알 수 있듯이 인터내셔널팀과 미국의 골프 대항전은 늘 싱거운 승부였다. 마지막까지 승부 예측이 어려운 미국과 유럽의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보다 관심도가 떨어지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미국은 당연한 듯 우승을 챙겨갔고, 인터내셔널팀은 패배주의에서
배상문(27ㆍ캘러웨이골프ㆍ사진)의 뒷심이 빛을 바랬다.
배상문은 29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 애비 골프장(파72ㆍ725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디언 오픈(총상금 560만 달러ㆍ우승상금 100만8000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치며 선전했다. 그러나 배상문은 최종
스튜어트 애플비(42ㆍ호주)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총상금 56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선두에 올랐다.
애플비는 7일(한국 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사우스윈드TPC(파70ㆍ7239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첫 날 경기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로써 애플비는 네이선 그린(38ㆍ호주) 등 5명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이상 미국). 이들도 아직 허물지 못한 벽이 있다. ‘꿈의 타수’로 불리는 59타다.
보 반 펠트(미국)는 지난 달 31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스코츠데일TPC(파71)에서 열린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대회 프로암에서 59타를 적어내며 화제가 됐다. 그는 무려 10개의 버디와 한 개의
필 미켈슨(미국)이 '불꽃타'를 휘두르며 순항을 이어갔다.
미켈슨은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인근 스코츠데일TPC(파71·721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11개를 쓸어담아 11언더파 60타를 쳤다.
미켈슨은 라이언 파머, 브랜트 스니데커(이상 미국·7언더파 64타) 등 2위
장타자 닉 와트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CIMB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와트니는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마인스 리조트 & GC(파71·6917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10언더파 61타를 쳤다. 최종합계 22언더파 262타를 적어낸 와트니는 이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상금 130만달러를 챙겼다.
전날 공동 선두였던 로버트 개리
국내에서 유일하게 펼쳐지는 유러피언골프(EPGA) 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총상금)’이 개막한 가운데 이번 대회에 국내 스타골퍼 배상문(26ㆍ캘러웨이), 양용은(41ㆍKB금융그룹), 김경태(26ㆍ신한금융)을 비롯해 세계적인 선수인 대런 클라크(북아일랜드) 미겔 앙헬 히메네스(스페인), 아담 스콧(호주), 이안 폴터(잉글랜드) 등이 출전해 국내 골프팬들의 관
이번 대회 성적에 따라 플레이오프 출전여부가 걸린 강성훈(24.신한금융그룹)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52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35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20일(한국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보로의 시지필드CC(파70. 7,130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3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5타를 쳤다.
한국선수들이 부진했다.
'루키' 강성훈(24.신한금융그룹)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의 디 올드 화이트 TPC(파70.7,21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그린브리어클래식(총상금 600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1오버파 71타로 김비오(21.넥슨)와 함께 공동 64위에 머물렀다.
강성훈은 이날
7타차를 뒤집고 역전이 가능할가? 가능하다.
늘 중위권에만 머물던 위창수(39.테일러메이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20만달러) 3라운드에서 극적인 드라마를 연출했다.
위창수 무려 7타차를 따라잡고 오히려 1타차로 선두에 나섰다.
위창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CC
나상욱(케빈나.29)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 파고(총상금 65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2위에 올랐다.
나상욱은 7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샤롯테의 퀘일할로클럽(파72.7,44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6개, 보기3개로 3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138타를 쳤다.
재미교포 앤서니 김(26.나이키골프)은
나상욱(케빈나.29)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 파고(총상금 650만달러) 첫 날 경기서 공동 11위에 올랐다.
나상욱은 6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샤롯테의 퀘일할로클럽(파72.7,442야드)에서 개막한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1개, 버디2개, 보기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재미교포 앤서니 김(26.나이키골프)은 2언
‘바람의 아들’양용은(39.kotra)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570만달러)에서 아쉽게 2위를 머물렀다.
2009년 이 대회 챔피언 양용은은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 PGA 내셔널 챔피언스코스(파70. 7,158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버디 5개, 보기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