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한국선수, 그린브리어클래식 첫날 부진

입력 2011-07-29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성훈-김비오 1오버파로 공동 64위

▲그린브리어클래식 1라운드에서 필 미켈슨(앞)과 톰 왓슨이 9번홀을 마치고 10번홀로 이동하고 있다. AP/연합
한국선수들이 부진했다.

'루키' 강성훈(24.신한금융그룹)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의 디 올드 화이트 TPC(파70.7,21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그린브리어클래식(총상금 600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1오버파 71타로 김비오(21.넥슨)와 함께 공동 64위에 머물렀다.

강성훈은 이날 드라이버 평균 거리 306.5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57%, 그린적중률 72%를 보였으나 퍼팅난조(32개)로 버디6개, 보기5개, 더블보기1개를 스코어카드에 적어냈다.

남아공의 트레버 이멜만이 버디7개, 보기1개로 6언더파 64타를 쳐 빌리 메이페어 등 공동 2위그룹을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나섰다.

지난해 최종일 59타를 쳐 우승한 호주의 스튜어트 애플비는 1오버파 71타로 공동 64위에 그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3: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78,000
    • -2.6%
    • 이더리움
    • 3,033,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15%
    • 리플
    • 2,046
    • -1.68%
    • 솔라나
    • 128,900
    • -2.13%
    • 에이다
    • 394
    • -1.99%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3.92%
    • 체인링크
    • 13,450
    • -1.1%
    • 샌드박스
    • 124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