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각 지하도 상가가 단순 통행 공간을 넘어 시민이 머무르고 체험하는 ‘체류형 시민 공간’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8일 지난해 12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한 데 이어 3월까지 빈 점포를 활용한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
규제철폐·청년지원·건강관리 등 60개 신규·확대사업 한눈에서울런 3.0·영커리언스·손목닥터 슈퍼앱 등 4개 분야 사업 소개
서울시가 2026년에 새롭게 시행되거나 확대되는 사업, 개관을 앞둔 공공시설 및 행사·축제 등 새로운 정보를 한데 모은 '2026 달라지는 서울 생활'을 이달 31일 발간한다고 30일 밝혔다.
책자에는 △규제철폐 △시민생활 36건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주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핵심 인프라가 들어섰다. 관악구는 지난달 20일 지역 주민의 숙원 사업이었던 신개념 복합화 시설 '관악더행복마루'의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 관악더행복마루는 그동안 부족했던 지역 내 문화·체육·복지 시설을 한 곳에 집약해 주거 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구심점이 될 전망이다.
이날
역대급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무더위 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 시설을 점검했다.
서울 용산구는 지난 7일부터 시작한 16개 동별 경로당 어르신 ‘안전한 여름나기’ 현장 소통을 28일부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현장 소통은 동별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서울 도봉구가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창동문화체육센터 지하 1층에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
공사는 7월 말까지 마무리되며 정식 개장은 8월 18일이다.
스크린파크골프장은 연면적 84㎡ 규모로 총 3개 타석이 설치된다. 실제 필드를 구현한 스크린 시스템과 타석 부스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이다. 운영 시간
서울 송파구가 지난 25일 ‘문정노인종합복지관’ 개관식을 열고 어르신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문정노인종합복지관은 문정동 136번지 일원 재건축 정비사업의 기부채납으로 조성됐으며 송파구 문정동 656-4번지에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연면적 3257.43㎡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경로식당과 실버카페가 자리 잡았다. 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