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최근 아파트 화재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예방 기술을 고도화하고 신규 래미안 단지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우선 삼성물산은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 충전함'을 래미안 엘라비네(방화6구역 재건축) 현장 등에 도입했다.
한국소방기구제작소와 공동 개발한 스마트 충전함은 리튬이온
IT제조·유통 전문기업 앱코는 ‘패드뱅크(PadBank)’ 스마트충전함을 전국 43개 초·중·고등학교와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납품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패드뱅크는 최대 32대의 태블릿 PC를 동시에 충전가능하고, 한번에 어플동기화가 가능해 편리성과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앱코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부여 궁남
IT제조·유통 전문기업 앱코는 태블릿PC 충전·보관 및 애플리케이션 동기화를 지원하는 스마트충전함 ‘패드뱅크(PadBank)’ 2종을 본격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충전함 패드뱅크 2종은 각각 32채널과 40채널을 지원한다. 초·중·고 및 대학교 학생들이 수업용으로 사용하는 태블릿PC(스마트패드)나 일반기업·학원·세미나장·관공서·연수원·군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