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특검법이 2일 야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채상병 특검법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168명 중 찬성 168표로 가결됐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이날 오후 개의한 본회의에 여야 합의가 불발된 채상병 특검법을 끝내 상정했다. 본회의 중 더불어민주당이 의사일정 변경동의안을 제출하면서 안건 상정 여부에 대한 표결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김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고기동의 고기교 재가설과 주변 도로 확충을 위한 교통개선사업, 고기교 주변 수해예방을 위한 동막천 하천정비사업 등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가 4월 22일 ‘동막천 하천기본계획(변경)’을 결정, 고시하면서 이들 사업을 추진하는 데 걸림돌이 제거됐기 때문이다.
새로 고시된 동막천 하천 기본계획에선 계획홍수량이 종전의 33
케냐에서 폭우와 홍수로 댐이 무너지며 최소 42명이 사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FP통신은 29일(현지시간) 케냐 서부 리프트밸리주의 주도 나쿠루시의 댐이 붕괴돼 적어도 40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수잔 키히카 나쿠루시 시장은 “마이 마히우 마을 인근의 댐이 무너져 많은 집이 떠내려가거나 수몰됐다”며 “최소 42명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말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8일 “해병대 박정훈 대령이 무죄가 나오면 정권을 내놔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박 대령 모친의 인터뷰 기사 링크를 첨부한 뒤 “박 대령 재판에서 조금이라도 박 대령의 흠을 잡을만한 결과가 나오기만 학수고대하는 그들에게 경고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령은 지난해 수해 복구 작업 도중 사망한 해병대
KB자산운용은 4월부터 4개월간 굿네이버스와 공동으로 ‘KB자산운용과 함께 하는 상생 소비X상생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상생 소비X상생 나눔 프로젝트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월 1회 잡곡과 고기, 과일 등의 상생 소비 물품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먹거리 상자를 제작한 뒤 KB운용 봉사단이 상자와 함께
"경기도의 지방산단 심의 권한을 산단 승인권자인 용인특례시로 이양해서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용인이 훌륭한 반도체 생태계를 갖출 수 있도록 도지사님께서 잘 검토해 주시라"
"광교택지지구 송전철탑 이설문제는 수원특례시 관할지역 사안이지만 용인특례시 수지구 시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방향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각종 민생 현안을 챙기는 데 집중하는 모습이다. 총선 선거운동이 한창일 때 민생토론회는 잠시 멈춘 윤 대통령은 그간 추진한 관련 후속 조치를 챙기면서 의료개혁 현장도 직접 찾았다. 관권선거 논란에 민생토론회는 잠시 멈췄으나, 각종 현장 방문으로 광폭 행보를 이어가는 셈이다.
윤 대통령은 총선 선거운동 마지막 주말인 6일, 서울 용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청년포럼 '청년마당'이 2기 발대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청년이 만드는 국민 통합, 함께 뛰는 청년 마당'이라는 슬로건으로 5일 발대식을 가진 '청년마당 2기 위원은 내년 3월까지 활동한다.
김한길 위원장은 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청년포럼 '청년마당' 2기 발대식을 찾아 "청년들은 관습에 얽매이지
봄철 산행 대비 산불 예방·멧돼지 피해 점검방학동·쌍문동·창동 산불감시 CCTV 설치서울 자치구 중 멧돼지 차단 펜스 多
둘레길 길목 앞 CC(폐쇄회로)TV를 통해 사람들의 행동을 감지해서 산불 예방을 할 수 있는 거죠.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2일 방학동 전형필 가옥(간송 옛집) 뒤 북한산국립공원 둘레길 초입에서 본지와 만나 “관내 특성상 산을 다니시며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오후 충남 공주 수해 현장과 논산 파평 윤씨 종학당 등을 찾았다. 같은 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민생토론회 후속 조치 점검 회의도 주재한 뒤 일정이다.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의 공주시 수해복구 현장과 논산 파평 윤씨 종학당 등 방문 일정 주요 내용을 전했다.
브리핑에 따르면
“힘내서 이번에는 꼭 되세요” “그래도 여기 뿌리는 민주당이지”
서울 동작갑은 2000년대 들어서 5번 연속 민주당 후보가 당선된 지역이지만, 최근 치러진 2021년 재보궐선거, 2022년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에서는 국민의힘에 힘을 실어줬다. 지선에서는 구청장부터 서울시의원, 구의원 후보 전원이 국민의힘 출신이 당선됐다.
“끝까지 생각해보다가 찍을
경기 용인특례시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주요 하천 산책로 입구 79곳에 집중호우 때 출입을 막는 자동차단기를 설치한다.
27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 차단기가 정상 가동되도록 해 수해로부터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처인구 경안천 산책로와 기흥구 신갈천 산책로, 수지구 정평천 등 많은 시민이 찾는 지방하천 산책로 출입구 79곳을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100일간의 현장경영을 시작했다.
24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장 회장은 취임 후 첫 현장방문으로 포항 냉천 범람 당시 피해가 컸던 포항제철소 2열연공장을 22일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
100일 동안 포항, 광양, 송도 등 그룹의 주요 사업 현장에서 직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필요한 사항은 즉시 개선해 직원들이 신뢰할 수
서울시는 최악의 경우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안전취약가구를 방문해 가정 내 노후 생활시설을 점검하고 정비를 돕는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25만8000가구의 안전점검과 정비를 도왔다. 올해는 3월부터 연말까지 15억 원가량을 투입해 2만5600여 가구의 생활안전 시설 점검과 교체를 지원
22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황태자와 찰리 채플린’이라는 부제로 서로 닮았지만 다른 신분인 두 남자의 이야기를 전했다.
1957년 8월 21일, 강력한 슈퍼태풍인 ‘아그네스’가 한반도를 휩쓸고 갔다. 특히 가장 큰 피해를 본 경상북도에서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 복구가 한창인 가운데 한 청년이 이 일대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1일 청년포럼 '청년마당'에서 활동할 2기 청년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통합위 청년포럼 '청년마당'은 국민통합 및 사회갈등 관련 이슈와 정책에 청년층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플랫폼으로, 통합위에서 진행하는 정책 제언 과제에 대한 청년세대의 인식을 반영하는 소통 통로이자 자문 기구다. 매달 위원회에서 진행하는 주요 의제에
고물가에 기상 이후까지 겹쳐 주요 과일 값이 천정부지 치솟고 있지만, 올 설 명절에도 여전히 과일 선물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 국내 대형마트 3사는 가성비 있는 양질의 과일 선물세트를 준비하기 위해 다방면을 노력, 소기의 성과를 내고 있다.
27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aT는 지난해 12월 5일부터 13일까지 3000여 명을 대상
해병대 채 상병 사망사건과 관련한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전날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해병대사령부의 해병대 사령관·부사령관 집무실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지난해 8월 채 상병 사
KB자산운용이 2024년에도 상생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간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특히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사업 활성화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본부별로 사내 사회공헌활동의 선봉에 설 리더를 선발하기로 했다. 사회공헌 리더를 중심으로 미래세대 육성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기치로 한 대외 사회공헌사업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
종합환경기업 한성크린텍의 자회사인 상ㆍ하수도시설 운영관리(O&M) 전문기업 대양엔바이오는 지난 29일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성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대양엔바이오는 2017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월 급여의 끝전모으기 기부금과 회사기부금을 더해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