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가 없는 사법부, 스스로의 사명을 저버린 사법부는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기대할 자격이 없습니다. 우리는 비통한 심정으로 말하거니와 이 재정신청 기각결정으로 인하여, 이제 더 이상 사법부의 독립성을 믿는 사람은 거의 없게 되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고(故) 조영래(사법연수원 12기) 변호사가 1986년 ‘부천서 성고문 사건’ 경찰관들
쌍방울은 지난 달 30일 오후 서울 KBS 본관 아트홀에서 열린 ‘2015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 시상식에서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국제연합봉사단이 주최하고 2015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 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각 분야에서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쌍방울은 자사 임직원들이 제주도 ‘애서원’을 직접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한 자원봉사 및 기부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제주 애서원은 2003년에 ‘사회복지법인 청수’로 설립되어 미혼모들의 안전한 분만과 미혼 양육모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미혼모와 미혼양육모들의 인권보호를 위한 사회적 인식 변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날 자원봉사활동에는 쌍방울 경영지원담당
CJ헬로비전은 부산지역본부에서 임직원 나눔 바자회 ‘헬로나누기장터’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헬로나누기장터는 ‘쌓아두면 짐, 나누면 사랑’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판매 물품은 모두 CJ헬로비전 임직원들의 기증으로 이뤄졌다. 총 200여개의 물품이 접수됐고 현장 마켓 운영과 인터넷 경매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재판매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서울 본
◇ 나라 안 역사
현오석 경제부총리, 기업현장 애로개선 대책 발표
중앙선관위,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새누리당 박근혜 경선 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이었던 홍사덕 전 의원을 검찰에 고발
노태우 대통령, 서울평화상 제정 발표
금당벽화 작가 정한숙 사망
남북한 유엔 동시 가입
제24회 서울올림픽 개막
계엄사 보통군법회의, 야당 지도자 김대중에 대
한화손해보험은 부산지역본부 봉사단이 2일 지난 8월말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일대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한화손해보험 부산지역본부 봉사단을 중심으로 30여명의 임직원이 함께 했다. 침수가옥의 가재도구 세척과 오물제거, 농수로 정비, 침수농지 복구 등 재난지역의 피해복구에 힘을 모았다.
롯데마트는 남부 지방 폭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부산 동래구에 2000만원 상당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앞서 부산과 울산에는 지난 25일 시간당 최고 130mm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져, 주택 여러 채가 침수되고 인명 피해까지 발생했다. 특히 부산 동래구에서는 많은 수재민이 발생해 피해 복구가 절실한 상황이다.
롯데마트는 수재민을 대상으로 쌀
귀뚜라미는 지난 25일 침수 피해를 입은 부산시에 ‘긴급 피해 복구팀’을 파견해 보일러 긴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귀뚜라미는 피해가 심각한 부산시 기장군과 동래구에 수해복구 캠프 2곳을 설치하고, 침수된 주택 9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서비스 인원 20여 명을 투입하고 있다. 또 경남 수해 지역은 해당 지사 주관으로 지역 대리점과 서비스팀을
경동나비엔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부산 지역을 위해 수해지역 긴급 복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우선 침수로 인해 온수 사용과 난방 공급에 어려움을 겪는 수재민을 위해 ‘수해지역 긴급 복구 서비스 캠프’를 설치했다.
우선 이달 27일부터 200여 세대를 대상으로 고장 난 보일러 무상 점검과 수리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캠프 현장
지리산이 좋아 귀농을 마음먹은 젊은 부부. 어렵게 마련한 생활 터전이 산사태에 쓸려 나갔지만 좌절하지 않았다. 불편함을 감수하고 나서 얻게 된 새로운 행복. 해야할 일이 무수히 많고, 할 일이 끊이지 않으며, 내 땅이 없다 해도 서글프지 않아서 행복하다.
◇지리산 여름휴가 왔다가 마음먹게 된 귀농 = 2012년 9월 17일 새벽3시, ‘뚜뚜, 뚜뚜, 뚜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 26일 공익법인 아시아사랑나눔에 ‘사랑의 쌀’을 기증했다고 28일 밝혔다.
2011년 1월부터 시작된 에듀윌의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4년째 진행되는 나눔 행사로 이달 38회째를 맞았다.
기증식에는 김종구 아시아사랑나눔 총재와 에듀윌 윤병현 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에듀윌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의 쌀’을
포스코의 사회공헌인 ‘1% 나눔운동’이 주목을 받고 있다. 임직원들이 기본임금 1%를 기부해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기 때문이다.
포스코는 지난달 ‘포스코 1% 나눔재단’을 발족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 활동인 1% 나눔운동이 재단으로 발전한 것. 1% 나눔재단은 포스코 패밀리 임직원들이 모은 기부금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포스코가 필리핀 수재민 구호성금으로 3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포스코는 ‘포스코1% 나눔재단’에서 모은 10만달러와 기아대책에 예탁된 20만 달러를 합해 총 30만 달러를 필리핀 현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포스코는 18일 ‘포스코1% 나눔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첫 사업으로 1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공식
조계종이 슈퍼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에 구호기금 1억원을 지원하고 구호 선발대도 파견키로 했다.
조계종은 11일 긴급재난구호봉사단 파견을 포함한 가능한 수단을 동원해 피해자 구호와 피해 복구에 힘을 더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계종은 우선 구호 선발대를 필리핀 현지에 급파해 가장 효과적인 방안과 절차를 확인하기로 했다. 또 1차 긴급구호기금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달 30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소망재활원에 ‘사랑의 쌀’을 기증했다고 5일 밝혔다.
2011년 1월부터 시작된 에듀윌의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3년째 연중 나눔 행사로 진행돼 이달로 34회째를 맞는다.
에듀윌이 기증한 ‘사랑의 쌀’은 소망재활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소망재활원은 1984년
“매일같이 4시30분에 일어나서 깡통 주우러 다녔지, 1원 5원.10원짜리 모아서 3만원 만들면 그게 1000만원보다 더 값지고 그랬어.”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서 52년째 살고 있는 황화익(76·여) 할머니는 30년이 넘게 폐지 빈깡통 등 재활용품을 모아 어려운 주변사람들을 돕고 있다. 그런 그의 공로을 받아 9일 올해 서울시 복지상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
삼성전기는 태풍 짜미 피해를 입은 필리핀 수해지역에서 의료 지원 및 구호물품 전달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기 필리핀법인 임직원들은 법인 인근 산타로사 지역을 방문해 약 480여 가구에 생필품, 쌀, 물 등을 전달했고, 약 800여명의 수재민들에게 소파스(필리핀 전통 죽), 빵 등 식사를 제공했다.
또 사내 소속 의사 및 간호사
중국 랴오닝성을 비롯해 헤이룽장성과 지린성 등 동북 3성에서 지난 14일(현지시간)부터 폭우로 인해 85명이 사망하고 105명이 실종했다고 중국신문망은 20일 보도했다.
랴오닝성 푸순시에는 48시간 동안 449㎜의 집중호우가 내렸다. 이로 인해 주민 54명이 숨졌으며 인명·재산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동북 3성의 111개 현·구·시에서는 총 373
현대자동차그룹이 ‘도시형 세탁구호차량’을 제작해 태풍, 홍수로 고통받고 있는 수재민들에게 세탁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자차그룹은 9일 창신동 동신교회에서 전국재해구호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형 세탁구호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7톤 트럭을 개조한 도시형 세탁구호차량은 세탁기 3대, 건조기 3대 및 발전기 1대로 이뤄져 있다.
하루 평균 1000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생활고에 처한 전 매니저에게 3000만원을 쾌척했다.
11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김동완은 이달 초 자신을 발굴해 준 전 매니저가 생활고에 처한 사실을 알고, “형이 잘 됐으면 좋겠다. 힘내라”라는 메시지와 함께 3000만원을 전달했다.
과거 SM엔터테인먼트에서 캐스팅디렉터로 일하던 김 모 씨는 김동완을 발굴해 신화로 데뷔시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