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집중호우 부산에 '긴급 피해 복구팀' 파견

입력 2014-08-28 1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귀뚜라미가 부산 지역에 파견한 '긴급 피해 복구팀' 캠프 모습.(사진=귀뚜라미)

귀뚜라미는 지난 25일 침수 피해를 입은 부산시에 ‘긴급 피해 복구팀’을 파견해 보일러 긴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귀뚜라미는 피해가 심각한 부산시 기장군과 동래구에 수해복구 캠프 2곳을 설치하고, 침수된 주택 9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서비스 인원 20여 명을 투입하고 있다. 또 경남 수해 지역은 해당 지사 주관으로 지역 대리점과 서비스팀을 구성해 수재민들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해마다 긴급 피해 복구팀을 구성해 신속한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수재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나눔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뜨거운 코스피, 외인ㆍ기관은 ‘조선ㆍ방산’서 수익⋯개인, 삼전에 '올인'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자치구별 무료 셔틀버스 노선도
  • 신세계 강남 vs 롯데 잠실...‘명품·F&B’가 1등 백화점 승패 가른다[2026 유통 맞수]
  • ‘성공하면 조 단위’…ADC 기술수출 성과에 전통 제약사들 눈독
  • 혼자 살아도 든든하게… 쓰고, 벌고, 지키는 '3중 머니플랜' [나혼산 1000만 시대]
  • 데이터센터發 전력수요 급증…구리 ETF도 뛴다
  • 서울의 얼굴이 바뀐다…터미널·철도·도로 ‘대수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①-1]
  • [AI 코인패밀리 만평] 두쫀쿠 탈을 쓴 소면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2: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400,000
    • +4.09%
    • 이더리움
    • 4,911,000
    • +6.81%
    • 비트코인 캐시
    • 912,000
    • +0.44%
    • 리플
    • 3,203
    • +5.78%
    • 솔라나
    • 214,700
    • +4.83%
    • 에이다
    • 625
    • +9.46%
    • 트론
    • 447
    • +0.9%
    • 스텔라루멘
    • 359
    • +10.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520
    • +4.46%
    • 체인링크
    • 20,710
    • +6.81%
    • 샌드박스
    • 187
    • +1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