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폭우 피해’ 부산 동래구에 생필품 지원

입력 2014-08-29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마트는 남부 지방 폭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부산 동래구에 2000만원 상당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앞서 부산과 울산에는 지난 25일 시간당 최고 130mm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져, 주택 여러 채가 침수되고 인명 피해까지 발생했다. 특히 부산 동래구에서는 많은 수재민이 발생해 피해 복구가 절실한 상황이다.

롯데마트는 수재민을 대상으로 쌀ㆍ라면ㆍ생수ㆍ통조림 등 생필품을 지원하는 한편, 구청과의 협의를 통해 침수 피해 복구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또 창원ㆍ김해 등 폭우 피해를 입은 다른 지역에서도 각 점포에서 운영하는 행복드림 봉사단을 통해 자체 지원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병문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은 “예상치 못한 남부 지방 폭우로 인해 인명 피해까지 발생하는 등 안타까운 상황이 많았다”며 “피해를 입은 많은 분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37,000
    • -0.14%
    • 이더리움
    • 3,42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70,300
    • -0.24%
    • 리플
    • 1,965
    • -4.01%
    • 솔라나
    • 134,700
    • -0.96%
    • 에이다
    • 292
    • -2.99%
    • 트론
    • 467
    • -1.48%
    • 스텔라루멘
    • 255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04%
    • 체인링크
    • 15,810
    • -1.31%
    • 샌드박스
    • 48.5
    • -3.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