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부산지역 수해복구 무상 서비스 실시

입력 2014-08-2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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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지역 긴급 복구 서비스 캠프’ 설치

▲경동나비엔 서비스 기사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부산 지역 주택을 방문해 보일러 점검과 수리 활동을 하고 있다.(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부산 지역을 위해 수해지역 긴급 복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우선 침수로 인해 온수 사용과 난방 공급에 어려움을 겪는 수재민을 위해 ‘수해지역 긴급 복구 서비스 캠프’를 설치했다.

우선 이달 27일부터 200여 세대를 대상으로 고장 난 보일러 무상 점검과 수리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캠프 현장 접수와 상담 활동은 물론 불편함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가정 방문을 통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부산 지역의 대리점과 협력 관계를 구축해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집중 폭우로 피해를 입은 부산 지역 주민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재민들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지원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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