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전문기업 쌍방울이 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들에게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한다.
쌍방울은 지난 15일 있었던 강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1억5000만 원 상당의 겨울내의(약 4000벌)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쌍방울 관계자는 "집을 떠나 포항시내 9곳의 대피소에 머무르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내의가 가장 필요할 것으로 판단돼
OEM의류 생산업체 국동은 미국 워크웨어 업체 칼하트의 10월 주문량이 전월 대비 433% 늘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196% 증가했다. 국동 측은 캘리포니아 산불 피해 복구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워크웨어 수요가 크게 늘어났다고 분석했다.
워크웨어 브랜드 칼하트는 국동의 주요 바이어다. 2016년 국동의 연간 매출 1967억원 중
충북 청주에서 사상 최악의 수해 속에 유럽 연수에 나서 물의를 빚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병윤 충북도의원이 의원직 사퇴라는 초강수를 두면서 향후 나머지 3명의 도의원에 대한 징계 처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병윤 의원은 25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윤리심판원 전체회의에 출석해 "수해를 당한 주민의 아픔을 챙기지 못할망정, 유럽 연수를 떠나 도민들에
부영그룹은 지난 24일 충북 수해지역을 돕기 위한 성금 3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장은 “이번 폭우로 인해 막대한 재산 피해와 수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도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저의 정성이 충북도민들이 받은 상처 복구와 재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지역에 지난 16
한국지역난방공사 임직원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청주시에 수해복구성금으로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열린 성금 기탁식에는 이승훈 청주시장, 이진상 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장 및 이명식 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
청주지역에 지역냉난방을 공급중인 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는 피해규모가 큰 지역난방 공급 아파트에
SK하이닉스는 20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청주 시민들의 수해 복구 성금으로 5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온누리상품권 형태로 전달돼 수재민들이 전통시장에서 필요한 생필품을 자유롭게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수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에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 이일우
속옷 전문 기업 쌍방울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쌍방울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기업이 발전함에 있어서 능동적이고 자발적으로 국가의 경제와 환경, 사회적 상황을 고려해 경제적, 윤리적, 자선적 책임감을 환원한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쌍방울은 그간 CSR 활동 중에서도 홍수, 태풍, 산
속옷전문 기업 쌍방울이 23일 경기도 양평군에 소재한 아동보육시설 ‘신망원’에 자사 내의제품과 목도리 등을 전달하고함께 시간을 보내며 크리스마스 온정을 나눴다.
지난 2015년 보육시설 소식을 들은 몇몇 직원들의 자발적인 선행으로 쌍방울과 신망원의 인연은 시작됐다.
이후 이 사실을 알게 된 다른 임직원들도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자 동참하면서 매년
한국수력원자원이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지역의 수해복구를 위해 울산시에 성금을 전했다.
조석 한수원 사장은 18일 울산시청을 방문해 김기현 울산시장에게 성금 5억 원을 전달했다. 한수원은 울산시 울주군 및 경주 지역에 보유 장비와 직원을 파견해 수해 복구 작업도 벌였다.
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는 굴삭기와 덤프트럭, 지게차, 살수용 소방차와 직원 25
에쓰오일은 태풍 ‘차바’로 피해를 본 주민을 돕고자 15억 원 상당의 난방유 쿠폰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쓰오일이 낸 성금은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가 커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된 울주군, 북구를 비롯한 울산지역의 주택, 상가가 침수된 3000가구에 각 50만 원씩 난방유 쿠폰으로 긴급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난방유 기부
태풍 ‘차바’로 수해를 입은 침수 차량에서 값나가는 물건을 털어가는 절도가 잇따라 수재민들을 두 번 울리고 있다.
11일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침수차량 보관 장소에 모아 둔 차량 부품이나 귀중품을 훔쳐가는 일이 잦아 수사 중이다.
보험 처리나 폐차를 위해 차량을 확인하던 업주들은 골프백, 지갑, 블랙박스 등이 없어진 것을 보고 황당해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이 SK그룹을 대표해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울산 시민들의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SK이노베이션은 울산광역시에 태풍 피해복구 성금으로 50억 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울산에서 국내 최대 정유ㆍ화학공장을 운영하는 대표 향토기업으로서 수재민들이 하루 빨리 역경을 딛고 일어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현대자동차그룹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전달 등 다양한 긴급 복구 지원 활동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울산시청에 50억 원의 수해복구 성금을 기탁한다고 7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된다. 또 현대차그룹은 성금 기탁과 함께
태풍 피해 현장 취재를 간 기자의 옷차림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간) 상하이스트가 보도했다. 중국 아모리 TV의 한 여기자는 태풍 '므란티'로 수십명의 사상자가 나온 푸첸성을 방문, 취재에 나섰다. 하지만 기자는 피해 현장에서 햇빛이 강하다며 선글라스, 양산까지 쓴 채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자의 적절치 못한 '관광 모드'가 수재민들의 고통을 헤
미국 루이지애나 주를 거대한 홍수가 휩쓸면서 최소 3명이 사망하고 7000여 명의 수재민이 발생했다고 14일(현지시간) NBC방송이 보도했다.
멕시코만 연안 지역에 지난 11일부터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루이지애나 남동부와 미시시피 주 남부에 있는 강이 잇따라 범람했다.
비는 이날 멈췄지만 당국은 주민에게 홍수 위험은 가라앉지 않았다며 주의를 촉
시티건설이 가나에서 담바이(DAMBAI)와 콴타(NKWANTA)를 연결하는 총 연장 50㎞, 4000만 달러(한화 약 470억 원) 규모의 도로 공사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이번 ‘담바이-콴타 연결도로’는 시티건설이 가나에서 네 번째로 수주한 도로공사다. 시티건설은 그동안 가나에서 쿠마시 도시도로 인터체인치, 테치만-킨탐포 도로, 워라워라-담바이
향년 94세로 10일 별세한 강영훈 전 국무총리는 노태우 정부 시절 분단 이후 처음으로 남북총리회담을 성사시키며 남북관계에 새 지평을 열었다.
1922년 평북 창성에서 태어나 1936년 영변농업학교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수료한 그는 1946년 군사영어학교 1기로 졸업해 소위로 임관했다.
6ㆍ25 전쟁 때 국방부 관리국장과 육군 제3군단
“그의 시 세계는 그로테스크 리얼리즘에 기반한다. 그의 시가 그로테스크한 것은, 타인들과의 소통이 불가능해져, 갇힌 개별자의 비극적 모습이 마치 무덤 속의 시체처럼 뚜렷하게 드러나 있다는 데 있다.” 문학평론가 김현씨가 요절 시인 기형도(1960.3.13~1989.3.7)의 시 세계를 평한 내용이다. 그로테스크라는 말을 떠올리게 하는 그의 시는 우울하고 비
롯데제과가 폭우 피해로 고통받은 인도 남부 지역의 수재민을 위해 피해 지역을 방문해 주민을 위로하고 물품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인도 남부 타밀나두 지역에는 100년 만에 가장 많은 양의 비가 쏟아져 400여 명이 사망하고, 176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피해를 입었다.
이에 롯데제과는 현지 법인을 통해 지난 20일 롯데 초코파이
쌍방울(TRY)이 제주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1억원 상당의 내복을 기부했다.
광림과 쌍방울은 지난 4일 서귀포시 노인의료시설 15곳에 대해 어르신 동내의를 지원한데 이어 10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을 통해 제주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 제주시 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내복’ 전달식을 열었다.
쌍방울이 4일과 10일 양일간 기부한 내복은 각 5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