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 피해 현장서 선글라스 쓰고 '관광객 모드'로 취재한 기자

입력 2016-09-26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상하이스트)
(출처=상하이스트)

태풍 피해 현장 취재를 간 기자의 옷차림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간) 상하이스트가 보도했다. 중국 아모리 TV의 한 여기자는 태풍 '므란티'로 수십명의 사상자가 나온 푸첸성을 방문, 취재에 나섰다. 하지만 기자는 피해 현장에서 햇빛이 강하다며 선글라스, 양산까지 쓴 채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자의 적절치 못한 '관광 모드'가 수재민들의 고통을 헤아리지 못했다며 비난이 쏟아졌고, 해당 매체 사장은 여기자를 정직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01,000
    • -1.87%
    • 이더리움
    • 3,307,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36%
    • 리플
    • 2,164
    • -2.96%
    • 솔라나
    • 133,700
    • -3.33%
    • 에이다
    • 409
    • -2.85%
    • 트론
    • 445
    • -0.22%
    • 스텔라루멘
    • 25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0.84%
    • 체인링크
    • 13,880
    • -3.54%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