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총선에서 경기 수원정에 출사표를 던진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김건희 여사 명품가방 수수 의혹 관련 윤석열 대통령의 KBS 대담에 대해 “지역민들은 사실 별로 관심이 없다”고 언급했다.
13일 이 후보는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대통령이 말씀하신 명품 백 논란 내용을 이야기 한 주민은 단 한 명도 없었다”며 “그 사건
국민의힘 1호 인재로 수원정 출마를 선언한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에 합류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6일 이 교수는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한동훈 비대위’의 비대위원 합류설과 관련 “전투력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총선에만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어젯밤에 취재진들로부터 전화를 많이 받아 고민을 해봤다.
‘국민의힘 1호 영입인재’ 이수정 경기대학교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자신의 선거운동에 가장 도움이 될 만한 인물로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를 언급했다.
이 교수는 14일 JTBC 유튜브 라이브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 법무부 한동훈 장관,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과 이 전 대표 중 본인 선거운동에 가장 도움이 되고 힘이 될 사람은 누
국민의힘이 내년 총선을 위해 영입한 인재 중 한 명인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경기 수원정 출마를 공식화했다.
이 교수는 13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완료했다.
그는 등록을 마친 후 “제가 결국 출마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법과 제도가 약자 보호에 취약하기 때문으로 영아와 미성년, 성매매 여성 등 자신의
국민의힘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영입을 결정한 가운데 이 교수는 험지로 꼽히는 ‘경기 수원정’으로 출마 의사를 밝혔다.
5일 이 교수는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한 달 전쯤 국민의힘에서 영입 제안을 받았다. 비례(대표)나 좀 조용하게 가고 싶었는데 당을 위해서 헌신하라는 요구 사항이었다”며 “고민하는 기간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방송 3사(KBS, MBC, SBS) 출구조사 결과 경기도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앞서는 것으로 15일 예측됐다.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양주병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후보가 50.5%, 미래통합당 주광덕 후보가 46.2%를, 안양동안을에선 민주당 이재정 후보가 50.6%, 통합당 심재철 후보가 45.1%를 획득할
더불어민주당은 8일 이인영 원내대표 등 현역 의원 지역구 30곳에 대한 단수 공천을 결정했다.
주요 지도부 인사와 중진 등 현역 의원 상당수가 경선을 거치지 않게 됐다. 당 일각에서 인적 쇄신 필요성이 제기됐던 '86그룹(80년대 학번·60년대 생) 다수도 물갈이를 피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4일 서울과 경기 등 7곳의 초접전 선거구를 돌며 총선 후보 지원에 나선다.
김 대표가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을 방문한 것은 선거운동 시작 후 처음이다.
김 대표는 오전 서울 광진갑 전혜숙 후보의 사무실에서 사전투표 독려 캠페인과 중앙선대위 회의를 개최한 뒤 경기 성남 분당갑 김병관 후보 유세를 벌인다.
이후 용
7·30 재보궐 선거에서는 거물급 후보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른 정치 신인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이번 재보선에서 광주 광산을에 전략공천 돼 큰 이목을 끌었던 새정치민주연합의 권은희 당선자는 15개 지역구 가운데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하며 당선됐다. 그는 국정원 댓글사건에 대한 수사외압 의혹을 폭로하며 ‘정의’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법원은 1
이번 7·30 재보궐 선거에서 새누리당은 11개 지역의 압도적인 승리와 함께, 최대 접전지인 동작을의 치열한 경합을 뚫고 거물급 여성 정치인 나경원 후보가 복귀했다는 성과도 챙겼다. 반면, 여야의 대선주자급 후보들은 줄줄이 패배하며 체면을 구겼다.
나 당선자는 박근혜 정부를 심판하는 성격이 강했던 이번 재보선에서 유일한 서울지역에서 결과를 만들었다는 점과
재보궐선거 당선자, 수원정 박광온 딸
7·30 재보궐선거 개표결과, 수원정에서 박광온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당선자로 확정된 가운데 선거 과정에서 SNS를 통해 아버지를 응원했던 박광온 당선자의 딸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31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와 각종 SNS에는 '박광온 딸'이 키워드로 올라오고 있다. '효녀유세'라는 수식어까지 만들어내며 이번
7·30 재보궐 선거 수원정 지역구에서 예상을 뒤엎고 당선된 박광온 당선자는 언론인 출신으로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대변인을 역임했다.
전남 해남 출신인 박 당선인은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해 1984년 MBC에 입사해 도쿄특파원과 논설위원, 보도국장 등을 지냈다.
2011년 12월 MBC를 퇴사한 박 당선자는 이듬해 총선에서 전남 해남·진도·완도 민주통합당
7.30경기 수원정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박광온 후보가 당선됐다.
박 후보는 30일 개표가 끝난 오후10시 50분께 52.7%(3만9461표)의 지지율로 당선을 확정 지었다. 박 후보와 경합했던 새누리당 임태희 후보는 45.7%(3만4239표)를 얻어 낙선했다.
수원정 선거는 MBC 앵커 출신인 박 후보와 이명박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 출신인
7·30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투표율이 30%대 초반에 그쳤다. 재보선 중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7.98%)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휴가철이 절정일 때 이뤄진 것 등이 그 배경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재보선 투표 마감 결과 국회의원 선거구 15곳에서 치러진 평균 투표율 잠정치가 32.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지난 25∼26일
새누리당 임태희 후보 측이 온라인 선거 포스터에 배우 김태희의 사진을 도용해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7.30 재보궐 선거 경기 수원정(영통)에 출마한 임태희 후보 측은 김태희의 사진을 선거 포스터에 사용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아름다울 미(美)를 사이에 두고 ‘아름다운 배우 김태희’라는 문구와 ‘아름다운 정치인 임태희’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름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7·30 재보궐선거일인 30일 오전 11시 현재 국회의원 선거구 15곳의 투표율이 10.3%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11시까지 선거인수 총 288만455명 가운데 29만6814명이 투표를 마쳤다.
지난 25일과 26일 실시된 사전투표율 7.98%를 합치면 투표율은 더 올라갈 예정이다. 사전투표율은 오
전국 15곳에서 치러지는 7.30재보궐선거에서 여야가 9대6 또는 8대7의 성적을 내, 여당이 승리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다만 관심이 집중돼 있는 서울 동작을 등 수도권 6곳과 전남 순천·곡성 등 6곳은 대체로 박빙 승부가 예상돼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전망이 갈린다.
이번 재보선의 최대 승부처인 동작을의 경우, 각종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보여온 새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