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김종인, ‘수도권 공략’…첫 경기 유세

입력 2016-04-04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4일 서울과 경기 등 7곳의 초접전 선거구를 돌며 총선 후보 지원에 나선다.

김 대표가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을 방문한 것은 선거운동 시작 후 처음이다.

김 대표는 오전 서울 광진갑 전혜숙 후보의 사무실에서 사전투표 독려 캠페인과 중앙선대위 회의를 개최한 뒤 경기 성남 분당갑 김병관 후보 유세를 벌인다.

이후 용인을 김민기, 용인정 표창원, 용인병 이우현 후보 등 용인지역 후보들과 합동유세를 끝낸 뒤 수원갑 이찬열, 수원을 백혜련, 수원정 박광온, 수원병 김영진, 수원무 김진표 후보 등과 함께 수원 지역 합동 유세를 2차례 진행한다.

저녁에는 군포갑 김정우 후보 지원활동을 벌인 뒤 이종걸 원내대표가 출마한 안양 만안를 끝으로 이날 선거전 지원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2: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05,000
    • +3.87%
    • 이더리움
    • 3,465,000
    • +7.94%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2.4%
    • 리플
    • 2,326
    • +9.56%
    • 솔라나
    • 140,200
    • +4.08%
    • 에이다
    • 427
    • +7.02%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65
    • +7.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3.23%
    • 체인링크
    • 14,580
    • +4.44%
    • 샌드박스
    • 131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