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산더 솔제니친 명언
“위대한 작가는 말하자면 그의 나라에서는 제2의 정부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정권도 별 볼 일 없는 작가라면 몰라도 위대한 작가를 좋아한 적이 없다.”
러시아 소설가. 옛 소련의 인권탄압을 기록한 ‘수용소 군도’로 인해 반역죄로 추방되어 20년간 미국에서 망명생활을 한 ‘러시아의 양심’으로 불린 작가. ‘이반 데니소비
“우리들이 과오를 범하는 것은 진실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니다. 진실을 뻔히 알면서도 외면하는 것이 속이 편하기 때문이다.”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의 작가인 알렉산드르 이사예비치 솔제니친(1918. 12.11~2008. 8.3)은 1970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지만 출국했다가 재입국하지 못하게 될 것이 두려워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하지
중국 광저우에서 언론검열에 반대하고 표현의 자유를 요구하는 시위가 열려 귀추가 주목된다.
광저우의 개혁 성향 주간지 남방주말 사옥 앞에서 7일(현지시간) 수백 명의 시민이 몰려 언론 자유를 외치는 등 시위를 벌였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앞서 남방주말의 일부 기자들은 지난 3일 신년호가 당국의 검열로 내용이 크게 바뀌자 지난 6일 파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