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주식회사 하림의 닭고기에서 합성향균제인 ‘엔로플로사신(enrofloxacin)’이 기준치의 최고 12배 이상 검출됐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16일까지 서울지역 백화점, 대형할인점, 일반정육점 20곳에서 판매하는 쇠고기 29점, 돼지고기 43점, 닭고기 28점을 수거해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잔류물질 검출
시민단체 '소비자시민모임(이하 소시모)'은 21일 "삼성전자 PDP TV가 패널 불량으로 소비자들의 민원이 늘고 있다"며 "공개 리콜과 무상수리해 줄 것"을 요구했다.
소시모는 "지난 2005년과 지난해 생산된 삼성전자의 42인치 PDP TV 4개 모델이 화면이 나오지 않는 등의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문제가 된 제품의 S
자동차 회사 노조의 파업 등으로 소비자들의 차량인도가 지연되는 경우 자동차 회사가 보상을 하도록 하는 '자동차 매매 약관'에 대한 개정안을 공정거래위원회가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관련기사 본보 2006년 12월 2일자 참조)
19일 소비자시민모임(사무총장 김자혜·소시모)과 공정위에 따르면 지난 2월 소시모는 공정위 약관심의 담당부서에 '자동차 매
자동차회사 노조 파업으로 소비자가 자동차를 인도 받는 기간이 지연되면 자동차 회사가 이에 대한 보상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와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비자보호 시민단체인 '소비자시민모임(소시모)'은 "자동차 회사 노조가 파업을 해 소비자에게 차를 늦게 인도했다면 이에 대한 피해보상을 해주는 것을 명문화 하는 자동차매매표준약관개정운동을 벌일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