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가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을 환영했다.
소공연은 28일 논평을 통해 “상가 임대차 계약에서 관리비 항목을 명확히 공개하도록 함으로써 임대인의 꼼수 임대료 인상 차단 장치가 마련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개정안 통과로 관리비 투명성 확보와 정보제공 의무화의 근거가 마련됐다”며 “온갖 명목으로 관리비를
부산의 신진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정을 불태운 '제3회 부산 라이징팀 콘테스트'가 지난 18일 부산 서면 KT&G 상상마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부산소공연장연합회가 주관하고 부산시가 후원한 이번 콘테스트는 순수음악과 대중음악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지역의 젊은 예술인들에게 무대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행사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소상공인들의 경영 압박 요인으로 지목돼 온 주요 수수료에 대한 실태조사에 들어간다. 수수료 논란의 핵심인 배달 플랫폼 중개 수수료뿐 아니라 테이블오더, 간편결제 등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으로 부담하고 있는 수수료의 영향을 총체적으로 조사·분석한다. 내수 부진과 고물가의 겹악재로 소상공인들의 시름이 깊어진 가운데 각종 수수료 누적이 경영 위협
소상공인연합회·한국외식업중앙회, 공동 기자회견 진행주휴수당 폐지·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확대 철회 촉구주4.5일제 논의 과정 참여 요구도…“소상공인도 국민”
소상공인연합회는 15일 ‘주휴수당 폐지 없는 주 4.5일제 도입 반대 100만 서명운동’의 본격화를 선포하고 한국외식업중앙회와 공동 대응에 나섰다. 소공연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주 4.5일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최근 대법원이 '1주일 동안 실제 근로한 시간에 비례해 주휴수당을 지급하라'는 취지의 판결을 내린 데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소공연은 13일 논평을 통해 "대법원의 판결을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으로 평가하며, 주휴수당 제도의 합리적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인건비 부담을 경감하고, 고용 시장의 유연성을 확보하는 데 중요
1일 소공연서 기자회견 진행…“과도한 인건비 부담 해소 필수 선결과제”“현 상황서 무리한 주4.5일제 도입은 소상공인에 사형선고나 다름없다”5인 미만 사업장 근기법 확대 적용 철회 요구도…“소상공인 피해 막심”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은 1일 주4.5일제 도입을 위해선 주휴수당 폐지가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정부를 향해 5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기준법에 확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했던 '소상공인 정책금융 전문기관' 신설이 사실상 무산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국정기획위원회에 보고까지 올라갔지만, 국정 아젠다로 채택되지 못한 데다 기관 간 기능 조정의 복잡성, 공공기관 구조조정 기조 등이 부담으로 작용한 결과다. 중기부는 대신 기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정책금융 기능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화를 추진하는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무산 결정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소공연은 18일 입장문을 내고 "금융을 통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했던 염원이 좌절되고 말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전날 제4인터넷전문은행을 신청한 소소뱅크, 소호은행, 포도뱅크, AMZ뱅크에 대해 예비인가를 모두 불허했다.
17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진행…5가지 향후 과제 강조“소상공인 복지법 제정 등 정치권 건의…정책 획기적 전환도”“고용문제, 소상공인 우려 커…상승만 있는 최저임금 고쳐야”주4.5일제 도입시 주휴수당 폐지 주장도…“소상공인 고려해야”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17일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 소상공인 정책연구소 설립, 소상공인 정책 전달 체계
정치권이 올해 11월 일몰을 앞두고 있는 전통시장 주변 기업형슈퍼마켓(준대규모점포·SSM) 입점 제한을 4년 더 늘리기로 했다. 소상공인 업계는 관련 법을 골목상권을 보호하는 '최후의 울타리'로 보고 있어 이번 일몰 기한 연장 가능성으로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9일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를 열고 전통시
소상공인연합회가 8일 우원식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소상공인 현안 해결을 위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소공연은 특히 11월 일몰을 앞둔 유통산업발전법의 연장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날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송치영 소공연 회장은 소공연이 소상공인 관련 업종 단체와 전국 지회·지부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790만 소상공인의 대표 조직으
중소벤처기업부에 소상공인 정책을 전담하는 제2차관이 신설된다. 2017년 출범 이후 1명의 차관이 중소기업·벤처·소상공인 업무를 모두 담당하던 체제에서 제1차관(중소기업·창업벤처)과 제2차관(소상공인)으로 업무가 분리되는 복수차관제가 도입돼 중기부의 부처 규모와 무게감이 커질 전망이다.
8일 관가 및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중기부는 이번 정부조직 개편안
소상공인 업계가 이번 정부조직개편안에 '중소벤처기업부 내 소상공인 전담 차관 신설' 방안이 포함된 데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7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 3일 소상공인연합회를 찾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의 간담회 자리에서 중기부 소상공인 전담 차관 신설을 강력히 요청했다"며 "당·정의 이번 결단을 적극 환영한다"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이 3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를 만나 "소상공인 전담차관 신설이 꼭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송 회장은 이날 여의도 소상공인연합회 회의실에서 정청래 당대표 등 민주당 당직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송 회장은 "국민주권정부의 출범을 계기로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매출 활성화 대책과 자금지원 확대가 활발하게 이뤄
중소벤처기업부는 30~31일 이틀간 제주도에 전국의 소상공인이 모여 상생과 화합을 도모하는 장이 마련된다고 밝혔다.
이번 동행축제에는 중기부, 지방자치단체, 소상공인들이 힘을 모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9월 동행축제 개막식'과 전국 소상공인 대표자 300명과 함께하는 '전국 소상공인 간담회(이하 간담회)',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걸으며 상권
소상공인연합회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19일 오후 마포 소공연 디지털교육센터에서 소상공인 업종별 단체 대표들과 '소상공인 규제개선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최승재 옴부즈만을 비롯해 이한형 옴부즈만지원단장과 고용노동부, 환경부, 식약처 규제개선 담당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소공연에서는 송치영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소속 각 업종별
#경기도 의정부의 한 전통시장에서 신발 도소매업을 하는 A씨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시행으로 올해 7~8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0~30% 오르는 효과를 누렸다. 통상 8월 전통시장은 비수기로 통하지만 소비쿠폰을 사용하기 위해 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전반적으로 활기를 찾았다고 전했다.
정부가 내수 소비 진작을 위해 시행한 '민생회복 소비
소상공인연합회는 6일 국가보훈부와 '모두의 보훈 마켓' 할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보훈대상자와 유족·가족이 혜택을 받게 되며, 소상공인 가맹사업장에서 할인 서비스를 희망하는 보훈 가족이 바코드를 제시하면 할인된 금액으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소비쿠폰 지급에…소상공인들, 매출 상승 기대감“선불카드 사용도 많아…앞으로도 종종 진행해주길”지급 조건·시기 정보 공유도…“알아둬야 장사도 잘해”“얼마라도 좋으니 매출 도움되길…안내 문구 걸기 바빠”
소비쿠폰 사용 가능 여부에 대해서 이미 한참 전에 확인하신 분들이 많아요. 저희도 매출이 상승할 거란 기대를 많이 하고 있죠
22일 오전 서울 관악구
내년도 최저임금 올해보다 3% 가까이 오른 시급 1만320원올해 4월 조사서 소상공인 85.1% 올해 최저임금도 '부담 크다'중소기업·소상공인, 줄폐업 위기 현실화 위기감임금 인상 충격 피하려 신규 채용 축소, 기존 인력 감원, 무인·자동화 바람 거세질 듯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 가까이 오른 시급 1만320원으로 결정되면서 중소기업·소상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