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유승옥, 학창시절 사진 공개 "뽀얀피부+청순미모...남달랐네"
'대세녀' 유승옥이 자신의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8일 오전에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요즘 가장 핫한 여자'라는 주제로 모델 유승옥이 출연했다.
이날 유승옥은 자신의 집을 공개하면서 학창시절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사진 속 유승옥은 단발머리의 고등학생이
포미닛 허가윤이 컴백 전 극심한 스트레스로 대상포진에 걸렸다고 고백했다.
허가윤은 지난 5일 서울 청담동 큐브카페에서 진행된 미니 6집 앨범 컴백 인터뷰에서 “‘미쳐’ 앨범의 전체적인 스타일을 맡았다. 뮤직비디오 촬영 때, 우리의 모습을 누군가가 찍어서 인터넷에 올렸는데, 그 모습을 본 네티즌들의 악플이 수 천 개에 달했다”며 “그 사람은 완성된 모습이
변호사 강용석은 자신이 유재석급의 호평을 받고 있다면서 꿈이 대통령이라고 밝혔다.
케이블채널 tvN에서 27일 방송된 ‘SNL 코리아5’ 26회 호스트로 출연한 강용석은 이같이 말하고 방송이 매우 힘들다고 털어 놨다.
그는 유세윤과 함께한 토크쇼 ‘자수구찌쇼’에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따로 있는데, 난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세윤이
'손수레 효녀'로 불리는 중국 모녀가 국내 한 안과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중국인 씨에슈화씨와 그의 어머니 슈메이롱씨가 지난 24일 강남 본원을 방문해 안과 검진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씨에슈화씨는 노모를 손수레에 태우고 1만2000km의 중국 전역을 여행해 '손수레 효녀'로 불린다. 국내에는 이 같은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
귀국 홍명보
브라질월드컵 16강 진출에 실패하고 귀국한 홍명보호에 엿 사탕을 뿌린 '너땜에졌어' 커뮤니티의 수칙 1호는 선플 금지였다.
30일 포털사이트 다음에 개설된 '너땜에 졌어' 카페 홈페이지에는 "본 까페(카페)는 응원, 격려를 금합니다"라는 문구가 회원을 맞이하고 있다. 또 "형이 너 미워서 그러는거 아니야~ 다~잘되라고 그러는 거야!!!"라
연아야 고마워
‘연아야 고마워’ 응원에 코카콜라가 동참했다.
코카콜라는 21일 공식 트위터에 “당신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은 행복했습니다.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연아야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코카콜라 병에는 ‘연아야 고마워’라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 판매용이 아니라는 설명도 덧붙여져 있다.
이날 김연아는 러시아
한국IBM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인재 육성을 위해 ‘IBM 스마트 과학캠프’‘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기 확산 아이디어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IBM 스마트 과학캠프’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총3회, 매회 중학생 40여명이 한국IBM을 방문해 토론식 워크숍 방식으로 진행, 똑
방송통신위원회 이경재 위원장은 31일 “사업자간 이해득실 보다는 국민편익을 최우선시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2014년 갑오년 신년사를 통해 “미디어 시장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져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과도 같은 상황이다”며 “기득권에 집착한 미디어 이기주의는 지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기술 발전을 발목 잡는 규제를 완
SK커뮤니케이션즈는가 선플운동본부와 함께 ‘악플 없는 인터넷세상, 선플 지지 서명 캠페인’을 벌인다고 28일 밝혔다.
금일부터 한달간 진행되는 캠페인 참여는 SK컴즈의 사회공헌 사이트인 ‘사이좋은 세상’에서 할 수 있으며, 선플 지지 서명을 남기는 이용자들에겐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제공한다. SK컴즈는 캠페인 기간 네이트뉴스 댓글의 ‘선택적 내 이
SK커뮤니케이션즈가 자사 포털 네이트닷컴의 뉴스서비스 댓글 기능을 개편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선택적 내 이름 표시제’다. 기존 댓글 작성 시 ‘이용자 아이디 4자리+***’로 표시되던 것을 동의한 사용자에 한해 자신의 이름을 쓰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SK컴즈 정재엽 미디어서비스팀장은 “네이트뉴스의 악플 제재건수가 실
방송통신위원회가 인터넷문화 정책자문위원회를 출범, 업계와 이용자의 자율적인 사이버폭력 근절을 지원한다.
방통위는 25일 불법유해 콘텐츠, 악성댓글, 안티카페 등의 사이버폭력 문제를 사회구성원들의 자발적 노력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인터넷문화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인터넷문화 정책자문위원회는 선플달기운동본부, 청소년 폭력예방재단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5일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한국잡월드 내에 인터넷윤리 상설 체험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설체험관은 부산, 광주에 이은 3번째 개관으로, 어린이·청소년층이 직접 보고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인터넷윤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게임존, 선플 쓰기 및 포토존 체험 활동, 인터넷윤리의식
방송통신위원회가 ‘사이버폭력 진단 및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
방통위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사이버폭력 진단 및 대응 세미나’가 20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청소년 사이버폭력의 현황을 파악하고 대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한국인터넷윤리학회·청소년폭력예방재단·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
네티즌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윤후 안티까페’를 폐쇄하며 따뜻한 온라인을 만드는 운동이 확산될 조짐이다.
지난 10일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윤후 안티까페’라는 단어가 하루종일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MBC 예능프로그램인 ‘아빠! 어디 가?’에 출연하는 가수 윤민수의 아들인 윤후의 안티까페가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윤후는 어린아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이 청소년들의 건전한 인터넷 이용을 위해 인터넷 윤리 교육에 직접 나섰다.
방통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선플운동본부는 12일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주간’을 맞아 경기도 부천 계남초등학교에서 인터넷 윤리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기기 보급에 따라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상의 ‘언어폭력’, ‘사이버
방송통신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부가 ‘사이버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한다.
방통위는 10일부터 15일까지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주간’으로 지정하고 미래부와 공동으로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행복한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사이버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미래부와 공동으로 10일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을 개최하
“악성댓글 다는거요? 그냥 재밌잖아요”
10대들을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는 사이버 폭력, 사이버 왕따 문제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이들은 단순 재미와 호기심에서 아무런 죄책감없이 타인을 비방하고 인격을 몰살시키고, 왕따시키며 인터넷을 무법천지로 만들고 있다.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잇따라 자살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하면서 이젠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지난 2007년 안타까운 생을 마감한 인기 여배우 정다빈과 가수 유니. 이듬해 세상을 충격 속으로 몰고 간 국민배우 최진실의 자살.
그들은 각자 분야에서 큰 인기를 끌며 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한 삶을 살아온 인기스타들이었다. 하지만 이들은 화려한 삶 속에서 말 못할 고통을 지닌 채 신음했고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됐다. 이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가
19대 여·야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부터 아름답고 품격있는 말과 글을 쓰는 운동에 참여키로 했다.
11일 선플국민운동본부에 따르면 19대 국회의원 293명이 정당을 초월해 남을 격려하고 배려하는 선플운동에 참여해 화합의 정치를 이룩하는데 앞장설 것을 선언하는 '국회선플정치선언문'에 서명했다.
국회선플정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서상기 새누리당 의원과
한화생명은 청소년 봉사단원 ‘해피프렌즈’ 300여명이 강원도 지역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의 겨울나기를 위해 지난 23일부터 2박3일 동안 연탄과 설음식세트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원 300여명은 24일 오전부터 8개 조로 인원을 나눠 아침부터 영월, 태백, 사북, 임계 지역 가정들을 일일이 방문해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