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북창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대응에 나섰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중부소방서는 이날 오후 6시 22분께 북창동의 한 상가건물 2층 음식점에서 회색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 당국은 인원 90여명, 장비 20여대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선착대가 오후 6시 28분께 도착했으나 초진은 이뤄지지 못했다.
28일 오후 3시 25분께 서울 중구 을지로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선 상태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4시 37분께 대응 2단계로 격상하고 차량 52대, 인력 180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70대 남성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화재의 영향으로 을지
충주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산부인과 원장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9일 오후 6시 29분께 충북 충주시 금릉동에 있는 5층짜리 상가 건물 3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30여 명을 투입, 20분 만에 진화했다.
불이 난 건물 2·3층에는 산부인과 진료실과 사무실 등이
경기도 이천 상가건물 화재로 희생자들이 발생한 것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이런 비극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선제적 조치를 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환자 곁을 지키다 희생된 고(故) 현은경 간호사의 희생과 헌신을 잊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강인선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번 사고를 계기로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소방안
에쓰오일(S-OIL)은 울산 중구 성남동 상가건물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울산 중부소방서 고(故) 노명래 소방사 유족에게 위로금 3000만 원을 전달한다고 30일 밝혔다.
고 노명래 소방사는 29일 새벽 5시께 울산 중구 성남동에 있는 상가건물 3층 미용업소에서 발생한 화재 진압을 하던 중 급격히 번진 불길에 중화상을 입었다.
이후 부산에 있는 화상
LG는 최근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시민을 구한 임창균(48) 포항북부경찰서 경위,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직원을 흉기로 위협하는 범인을 제압한 김영근(64)씨, 화재 현장에서 시민을 대피시키고 초기 진화 나선 구교돈(22)씨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키로 했다.
임창균 경위는 지난 6일 오후 포항시 북구 송라면의 백사장 주변 도로를 순찰하던 중 피서객들이
13일 오전 2시 30분께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1층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구로디지털단지 인근 상가 건물 화재로 인해 인근 점포를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다.
이날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점포 2곳이 소실되고 3곳이 반소돼 소방서 추산 1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경기도 고양시에서 발생한 복합상가건물 화재로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12일 오후 3시 55분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의 8층짜리 복합상가건물 7층에서 불이 났다.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소방헬기·소방차가 22대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불로 7층 사무실에 있던 하모(49·여)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소방
12일 오후 3시 55분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에 위치한 8층짜리 복합상가건물 7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7층 사무실에 있던 하모(49·여)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소방 관계자는 "사무실 창문 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있던 피해자가 연기와 불길을 참지 못하고 결국 건물 밖으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오후 10시 48분께 대전 유성구 구암동 한 상가에 불이 나 이곳에 입주해 있던 식당과 세탁소 등 점포 7곳이 전소됐다.
이날 화재로 지상에 있던 점포 454㎡가 다 탔고, 지하 36㎡에 그을음 피해를 줘 97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50여 분만에 꺼졌다. 다행히